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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덕 2020. 7. 16. 23:10

오늘은 초복입니다
지리하게 내리던 장마 사이에 잠깐 고개를 내민 맑은 날 아침,청명하고 서늘한 기온은 가을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합니다
복날에는 삼복 여름 더위 먹지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자는 의미에서 닭백숙 등 보양식을 먹으면서 복달음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초간단 복달음으로 통닭을 배달시켜 맥주와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