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산행사진

소나무향기 2015. 11. 30. 07:55

 

 

 

 

해남 땅끝마을

 

지난 휴일날에 4시경 도착하여

여기 왔는 김에 땅끝 모노레일 타고

전망대로 올라 가기 하여

탑승을 했습니다~~

 

예전에 한번 왔던 곳이고요

왼쪽 산자락에 있는 해변 바닷길을 따라

걷었던 기억이 나네요~!!

 

모노레일은 새롭게 만들어져 있고요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 가니

 돌탑이 보이고  전망을 볼수 있었습니다

 

또다시 에레베이터 타고

정상에 도달 하니까요

 바다를 내려 보니

속이 확트인 느낌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안개가 자욱 하여

전체적인 배경을 보지는 못지만

그래도

국토 최남단 땅끝마을에서 전에 한번 왔지만

다시 탁인 바다를 보니

만감의 교차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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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포스팅
잠시 머물러다
감사히봅니다,
작년 가을에 여기를 댕겨 왓는데~
세삼 다시보니 감회가 세롭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땅끝마을 한번 가본다 하면서 아직도 못가봤습니다.
사진들을 보니 갈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이제 날씨가 제법 겨울 날씨를 만드네요!
감기 조심 하시며 항상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 잘 지네셨나요 '
활기찬 월요일되시며 '
가시는 발길마다
희망찬 꿈길되시며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
고운님 미소는 지친 사람에게는 안식이며
햇빛이고 슲은사라에게는 태양이며 모든
무제에 대한 자연의 묘약이기도 합니다
11월 마지막 날입니다 한주일이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날 되십시요
-불변의흙-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³☆
11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저녁 시간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담은 블로그를 다녀갑니다.
겨울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

오래전 제가 땅끝마을에 갔을때엔 쓸쓸한 바닷가였는데
상전벽해라는 말처럼 너무 큰 변화기 있었네요.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 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11월 남은 시간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12월에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며
건강도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곳 또한 아주 오래전 다녀온 곳인데
님의 포스팅을 보니 다시한번 가보고 싶군요.
즐겁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소나무향기님!! 안녕하세요.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 보내신듯합니다.
오늘은 12월 첫날입니다.
마지막 남은 한 장의 달력 차근차근 마무리 잘 하시면서
오늘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용흥이 고개를 깊게 숙여 정중히 인사를 올립니다.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소중한 내용, 감사히 공유하며 흔적 남깁니다.
항상 건강 꼭 챙기시고, 사랑하는 우리님~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복된 12월이 되셨으며 합니다 꾸벅~ ^&^
한해 멋지게 마무리 하시는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잠시들려 잘보고 쉬어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공감두 꾸욱 1
12월의 첫날이에요.
그와 동시에 한해의 마지막 달입니다.
힘차게 12월 출발하시고요.
후회없는 한해가 되도록 보내시길 바랍니다.
몇해전 손주랑 마눌님이랑 가본곳 입니다.
땅끝탑 까지 걸어본기억이 있네요...
수고 하셨습니다.12월도 겅강한 한달 되시구요...
좋은곳 보여 주셨어 감사드려요..
즐감 할게요..
몇해전 후가로 다녀오면서
일출까지 담아봤던곳이네요~^^
추억이 새록해지는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