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산행사진

소나무향기 2015. 12. 3. 08:53

 

 

 

 해남에서 보길도 가는 배

 

 

 

 

윤선도 시인이 계시곳 세연정

넓이 3천여 평에 이르는

 세연정은 계곡 물을 담은 계담(溪潭),

계담의 물을 끌어들인 연못인 회수담,

 

그 사이의 인공 섬에

 위치한 정자인 세연정을 통틀어 일컫는다.

 

연못에는 자연으로 꾸미고 나무를 심은

둥그런 섬이

 앙증맞게 떠 있어 정취를 돋보인다~

 

연못 바닥은 깨끗한 암반으로 되어 있고

 수초가 무성한 가운데

 일곱 개의 바위이로 놓여 있다. 

 

 

 

 

 

 

 

 

 

 

 

 

 

 

 

 

 

 

 

 

 

 

 

 

 

 

 

 

 

 

 

 

 

 여기가 바로 낙서재

윤선도 시인님

독서와 은둔했던 생활 공간 입니다

 

여기는 동백꽃이

 이제 피기 지작하고

대지위에 붉게

동백꽃이 떨어져 있는 자태도 아름답습니다~

 

낙서재 산이 휘어 감어 있어

아담하고요

 고요한 낙서재입니다~!!

 

여행은 삶에 활력소를

충전시켜 주는 기분이 드네요~^^

 

 

 

 

 

 

 

 

 독서와 은둔했던 생활 공간입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오늘은 전국적으로 눈이 온다니 미끄럼 조심 하시며
밝은 마음으로 감기 조심 하시며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소나무향기님 안녕하세요
오래전에 다녀온 완도 보길도를
추억을 더듬으며 이렇게 보니 너무 좋네요

목요일 기분좋게 시작했지요
눈이 내리며 날씨가 차갑습니다
오늘도 입가에 미소가 하루종일 번지고
좋은하루 즐거움이 넘치세요

김이 모락 모락 피어 오르는 향기 그윽한
헤즐럿 한잔 내려 놓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침에 일어 나니
하얀 눈이소복이 쌓였습니다
출근길 안전 운전 하시고
오늘도 기쁨이 가득한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 하는 마음으로
안부 인사드립니다 ~~~~~~~~~~**
12월은 좀더 행복하시고
알차고 보람된 삶 되시길 기원합니다.
편안하고 즐거운시간 되세요.*(^
남쪽 바다건너
보길도
세정원
초입길 동백꽃 활짝,,
여행길,,,행복입니다,
소비자의 날,국제 장애의 날,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 누르고 갑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괴로운. 때나
어려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않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눈이 오는 오늘이네요!
조심하시고 행복한하루되세요^^
건강하세요
권태로울 것,
권태로움은 아무 것에도
애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느끼는 것이다.
우리를 가두어 놓는 온갖 것들을
느긋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서서 바라보며
기분 좋게 기지개를 켜고

만족스런 하품도 해보자
그러나 권태는 세상을 보다
성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므로
언제나 절제되어야 함을 잊지 말자.

남녁지방은 바람이 많이 불면서
밤이 되니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있네요
불친님 차거운 날씨에 체온 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요즈음 감기가 극성이네요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전국이 많은 눈소식에 빙판 출근길 예상됩니다
출퇴근 안전운전 꼭 ~~
블친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미소가득한 저녁 되세요.^^

ㅡ Happy to day ㅡ

보길도 가본지도 까마득하네요.
몽돌해변이 참 좋더군요.
고산 윤선도의 발자취를따라
섬의 구석 구석 거닐던 추억이 떠 오릅니다.
보길도를 가면서
신발을 바꿔신고 가는 바람에
아주 황당했었던 추억이 떠올려지네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 등을 도닥여주는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부족한 내가 위로해주기보다는
그의 위로를 더 많이 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눈이 많이 왔네요
오늘도 많이 춥네요
오후도 따뜻하게 건강하게 보내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보길도에 다녀온지
몇년은 지난 것 같은데
님의 포스팅을 보니
다시한번 가보고 싶군요.
잘 보았습니다.
- 책과 사람. -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머리에 남는다.
즐거운 휴일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하시기을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소나무향기님~
또 다시 새로운 한주를 맞았네요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다행히 춥지 않아 보내기 좋은 하루 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주도 큰 추위는 없다고 하네요
오늘이 대설인데 눈 소식도 없고.....
늘 환한 얼굴로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소나무향기님!! 안녕하세요.
즐겁고 기분 좋은 여행길 멋진 모습 속에서
그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옵니다.
환한 미소와 함께 기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불친님 연말연시
가슴으로 마음으로 찡하게 느낄수 있도록
이웃을 생각해보시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람니다,
아름답습니다...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