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暳星 2013. 2. 4. 19:18

 

 

 

 어제밤에 폭설이 내려 아침일찍 집앞 제설작업을 하고 경복궁으로 향했다. 올들어 두번째 夜雪이 내렸다.

 과연 예상대로 진사님들이 많이 오셨더군요. 그러나 빛이 거의 없어 만족하지는 않았지만 그런대로 아쉬움을 달래고 돌아 왔다.

 경회루▼

 눈 내린 향원정 모습▼

 경회루▼

 

 묵은 단풍잎에 내린 눈꽃과 바닥의눈이 녹아 얼음판의 아름다움의 조화로운 형상 모습.▲▼

 박물관 전경▼

 단풍꽃 사진▼

 2013년2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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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 잘 감상합니다.
고궁이 온통 흰 눈에 쌓였군요.
늘 생각하여 보지만 경복궁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서울시내에서 고궁은 경복궁이 제일 인기가 있는듯 합니다.
어제는 찰눈이 내려 나무가지에 오래 남아 있어 보기가 좋았습니다.
경복궁을 잘 활용하는 방법이란 정확한 뜻은 모르지만, 자주 가 보는 방법밖에 도리가 없는듯 합니다.
날씨가 또 추워진다 하오니 건강에 유념 하세요.
단순한 생각으로 공무의 일부 업무실등으로
활용한다면 좋을듯 합니다.
氣 가 좋아보이기 때문이지요.
와~ 밤사이 소리없이 하얀눈이.
향원정을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예!
눈은 어른,아이 모두 좋아 합니다.
비가 눈으로 化 한다는것이 얼마나 다행 입니까.
아름다운 경복궁 사진들... 행복한 마음으로 구경하고 갑니다.
올 겨울이 지나기전에 하얀 눈속의 경복궁을 찰영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영원히 행복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은
행복은 늘
우리 가까이 있다.
새벽을 깨우는
싱그러운 새소리
우리의 작은 집, 작은 창문 사이로
은총처럼 밀려드는
한 줄기 따스한 햇살로
행복은 우리 곁에 찾아온다.

행복은 언제나
우리 곁에 맴돌고 있다.
아내가 정성으로 끓이는
구수한 된장찌개 내음,
우리의 작은 집, 작은 아이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듣기 좋다는
남편의 순수한 마음으로
행복은 우리 곁에 살랑대고 있다.

행복은 언제나 오늘이나
우리 주면에 둥지를 틀고 있다.
아내의 한결 변함없이
안개꽃 같은 화사한 모습,
세월이 흘러도
마냥 포근하기만 한
남편의 팔베개로
행복은 우리의 작은 집에 살고 있다.

행복은 매일이나 모레나
우리 가까이 머물고 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와 함께 웃음짓는 사람들
우리와 함께 눈물짓는 사람들의
소박한 인정과 마음 씀씀이로
행복은 우리의 작은 땅에
살아 숨쉬고 있다.
타이슨님 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좋은글 올려 주시어 고맙습니다.
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지요.감사 합니다.
눈이 소복히 쌓인 고궁 모습은 또 다르군요.
추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또 한살을 보태지만 더 젊게 살아 가세요.
형님
경북궁의 향원정과 경회루 설경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날씨가 추워 꼼짝도 않는 형님이 꽃대신 설경이네요 ㅋㅋㅋㅋㅋ

형님
설날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꿩대신 닭이라도 잡아야 지요.
설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좋은일만 많으세요.
설이 하루 앞으로 다가 왔네요..
한파에 설 준비에 힘드셨을것 같아요.
지금은 가족과 함께 하실것 같고요..
행복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하네요..
안녕하세요? 푸른들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그리구 행복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