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暳星 2016. 11. 8. 16:47

 

백양사는 원래 백암사로 불리었으나 숙종때 이름을 백양사로 개명하여 부리운다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숙종때 환양선사라고하는 고승이 이사찰에서 불도을 하고 있는중 백양한마리가 하늘에서 내려와 자신은 원래하늘의신선이었는데 죄를짖고 쫒겨나와서 이 불도를 듣고 죄를 뉘우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한다.  그리하여 전설에 의하면 이 백암사를 백양사로 고쳐부르게 되었다는설이 있다고한다. 쌍계루는 백양사의 한 부분의 가장 아름다운 사찰이다.

쌍계루의 뒤에 보이는 바위산은 백암산이라고 불리운다.▲

쌍계루 주변의 단풍

 

 

2016.11.07 전남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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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있네요.
저녁산책길에는 귀가 시리다는 느낌을 느끼며 거닐다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좋으신 불 벗님 안녕하세요?
오후부터 기온이 하강하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된 저녁 시간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우아~~
정말 예쁜 단풍이네요~
백양사를 참 멋지고 예쁘게 담으셨어요.
색감이 살아 있어서 실제보다도 더 예뻐 보이는건 아닐까 생각했어요.
나뭇가지들도 예술이네요~
배경은 호수인가요? 물결같기도 하구요~
아름다운 가을 정경 잘 감상합니다 감사 드려요

비밀댓글입니다
아름다운 단풍
멋진 작품입니다.
올해 가물어 단풍이 볼품 없던데
백양사 단풍 잘 어울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우리 미소는 우리들 가정의 행복을
만들어 내고 여인들에께 사랑을
싹트게 하여 우정의 표시를 나타내기도
하지요 오늘도 사랑의 미소짖는 날 만드시고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 불변의흙-
비밀댓글입니다
(하이)(방가)(방가)요(~)
참 무덥고 끈적한 날이었네요
선거 마지막날이라서
직접 가서 투표하고 왔는데
착찹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혜성님
또 만날때까지 건강하세요 (완소)(러브)
트럼프가 당선됏다는 방금 뉴스입니당
비밀댓글입니다
싸늘한 11월의 둘째 수요일이 저물어 깊어지는 어둠의 세계속으로
줄달음치는 시간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
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며
늘 언제나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귀신이 곡할 정도로 감쪽같은 국보 도난 사건의 미스터리▶◀▶◀┃

▶1967년 10월 24일 오전 11시. 국립박물관에서 빌려 와 덕수궁미술관
2층에서 전시 중이던 국보 제119호 연가7년명금동여래입상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6세기 후반의 대표적 고구려 불상이다. 불상이 있어야 할 유리
전열장 속에는 메모만 한 장 덩그러니 들어 있었다.“국장님에게 직접
알리시오. 24시간 안에 반환한다고 하고. 세계신기록을 남기기 위해. 타인에게
알리거나 약은 수작을 벌여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식으로 되지 말라고.
이따가 11시경 알리시오. 지문을 채취하지 마시오.”

▶문화재관리국과 경찰이 발칵 뒤집혔다. 경찰은 미술관 2층 경비원과 수위,
미술관 직원 등 4명을 붙들고 신문했지만 아무런 단서도 잡지 못했다.
경찰은 미술관 직원 18명 전원의 지문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하고, 골동품 거래처 등지에 도난 국보 사진을 뿌려 수배하는 등
소동을 벌였다.

▶ 불상이 사라진지 12시간째인 밤 11시 무렵, 문화재관리국장의 집 전화벨이
울렸다. “국장님, 불상은 한강 철교 제3교각 16, 17번 침목 받침대 사이 모래밭에
있으니 찾아가십시오.” 박물관 관계자들이 비상 출동해 모래밭에서 불상을 찾았다.
국보는 도난 13시간37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불상을 훔쳐간 이유도 알아내지 못했다. 한국에서 일어난 미술품 도난 사건 중
최대의 미스터리로 남은 국보 도난 사건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하세요.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마주하던 창가에 앉아
너는 한껏 붉다
달빛 치맛자락을 휘어감고
오랫동안 멈추지 못하는 긴 파장

소리 없이 펑펑 터지는 겨울장미의
빛깔과 그 향이 문득 그립습니다
아픔을 고통이라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도 보람되고 마음 빛나는 시간 되세요
존경합니다 벗님
비밀댓글입니다
목요일 가을이 깊어만 갑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하이)(방가)(방가)요(~)
혜성님 (안녕)하세요(?)
오늘 좀 추웠나요(?)
이곳은 아직도 후덥지근하고
후끈 거리기까지 한 더운날씨였어요.
밤이 되니까 좀 쌀쌀해 졌네요
잠시 짬이나서 인사드릴려고 빨리 나왔어요 (ㅎㅎ)
잠 드시는 시간까지 (즐)겁게 보내세요 (완소) (러브)
비밀댓글입니다
백양사의 단풍과 물에 반영까지 넘 아름답네요.
먼길 출사에서 담아오신 멋진 작품 감사히 봅니다.
이렇게 활동하시니 넘 좋네요.
시간 나실때 조금씩 좋은 작품 보여주세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정다운 (~)벗님(~)항상 웃는 얼굴로 행복한 날이 되세요 (~)(~)(~)(!)(^^).(^^)
가을에서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내립니다(~)(!)
풍요로운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날들이 되세요(~)(!)
포근하고 행복한 밤이 되세요(~)사랑합니다.(~)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비밀댓글입니다
유난히 변덕스런 올 가을 날씨입니다.
진한 국화향에 가을은 소리 없이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슬픈 뉴스가 끝이 없이 이어집니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거늘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불의의 노예로 전락시켰을까요?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거늘
무엇이 그들을 뉴스의 주인공이 되게 하였을까요?
궤도를 이탈한 "부"와 "명예"를 좇은 자들을 보며
울 님들은 무엇을 생각하시는지요?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소중한 벗님들이시기에...

늘봉 / 한문용드림
비밀댓글입니다
(하이)(방가)(방가)요
오늘하루도 바쁘게 지나가 버렸네요
벌써 새벽 시간을 가리키는 캘리입니다.
혜성님이
계시는 곳 따뜻한 곳이면 좋겠구요
좋은일만 많이 생기면 참 좋겠어요(~)(샤방)(샤방)
오늘도 단꿈 이루시는 고은밤 되세요 (러브)(완소)
비밀댓글입니다
정다운 (~)벗님(~)항상 웃는 얼굴로 행복한 날이 되세요 (~)(~)(~)(!)(^^).(^^)
한주가 화살처럼 빠르네요 벌써 금요일 입니다(~)(!)
풍요로운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날들이 되세요(~)(!)
포근하고 평화로운 금요일밤이 되세요(~)사랑합니다.(~)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을이 빠르게 떠나는 시점 입니다
모두가 겨울월동 준비 하신다고
마음도 몸도 바쁘지만....
가을의 마지막정취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요즘 일교차가 고르지 않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행복 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158

이야기할 때는 주의하라.
경쟁자와 함께 있을 때는 조심하기 위해,
다른 이와 함께 할 때는 위신을 지키기 위해,
말을 내뱉기 전에는 시간이 있지만
내뱉은 말을 되담을 수는 없다.
말을 할 때는 유언을 하듯 하라.
말이 적을수록 분쟁도 적어진다.
비밀스러운 것은 신의 색채를 띤다.
말할 때 경솔한 사람은 곧 다른 이에 의해 압도당한다.

청명한 늦가을의 즐거운 주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궁금함이 전해오는 블친님..

누구에게나 자신의 짐이 있습니다
그 짐이 너무 무거워 쓰러지지 않도록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 열심히 훈련해야 하겠지요
그래서 더 무거운 짐도 질 수 있는 능력도 키우고
그 능력이 곧 행복이요 기쁨이라는 것을..
스스로 깊이 터득해야 하겠지요
내려놓고 기다리는 것도 그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절정으로 향하는 단풍을 찾아
가을의 끝자락에서 좋은 추억 마니마니 만드시고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소서...
비밀댓글입니다
포근한 11월의 둘째주 주말이 어지러운 시국속에 저물어
한숨의 거리가 되었을 거리를 생각하며 님의 블방에 마실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잊으려
노력하며 머물다 갑니다.
마음은 혼란스러워도 몸이라도 편안한 휴식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