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暳星 2017. 3. 27. 10:42

   경주 대릉 목련나무 야경

   수많은 사진가들이 촬영해본 대릉의 사이에 심어놓은 조명속의목련 나도 한컷 꼭 촬영해 보고 싶었다.

 

불국사전경 

수십년만에 다시본 불국사 예전의 기억속에 담겨있는 불국사가 아닌듯 착각이 된다.

첨성대야경

언제나 늠늠하게 자리를 지켜주는 천년고도의 첨성대이다.

새벽녁에 도착헤서 백목련을 배경으로 찍어 보았다.

불국사에 있는 연등

형형색색의 연등들 수많은 불교신자들이 다녀갔다는 증거일까요?

삼릉에 있는 소나무

오랜세월 밤낯으로 모진풍파를 견뎌내며 삼릉을 지켜주는 아름답고 늠늠한 소나무들.

삼릉에 있는 진달래

이맘때면 언제나 반겨주는 삼릉의 진달래꽃.

2017-03-26 (날씨는 않좋았지만 신라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경주 촬영은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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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산간에는 눈이 내리고
대지를 적시는 봄비가 내리다 그치고를 반복한 주말
쌀쌀하지만 그래도 만물은 봄을 반기며 꽃으로 보답하네요
그렇습니다.
4월 말일에도 함박눈이 내린해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쾌청한 봄이었습니다.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늘 감사합니다.
♥…─────────────────────────
†어제는 갑작스런 소낙비에 4월의 첫 날이자
주말이 왠지 어수선하기만 했고 그치는 가 싶더니
반복하여 흩뿌려지는 봄비에 주일이자 휴일인 오늘
다소 쌀쌀한 날씨가 되었답니다. ^^*

새로운 달의 시작인 동시에 사랑스런 울님과 더불어
사방에 미소를 뿌리기에 충분한 조금은 넉넉한 주일이자
휴일인 오늘이 되시길 함께 소망해 봅니다. ㅎㅎ

다시 찾은 웃음으로 4월의 대지는 푸르름으로 깨어나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포근하고 따사롭게 품을 수 있는
에너지 충전의 시간들이 되시길 더더욱 바라고 원한다는 거
아시는지요??...:+♡+:´``°³о
─────────────────────────…♣
네! 감사합니다.
오늘 좀 쌀쌀했지만 활동하기에는 좋았답니다.
미세먼지도 없어 보였구요.
이젠4월 봄이 깊숙히 우리의가슴에 들어왔습니다.
즐거운 봄, 활기넘치는 봄이 되소서.
안녕하세요
꽃이 피는 4월의 첫주 월요일
입니다
이번 한주 꽃과 같이 활짝핀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화이팅!!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화창한 날씨로 시작하는 4월의 첫 주일...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세요.

이제 전국 강산이 꽃대궐로 변하겠지요?
꽃대궐 속에 사는 국민들의 마음도
모두모두 환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4월이 되세요.
꽃구경도 많이하시구요.
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 먼길떠납니다..ㅎㅎ
고향가서 야구도 보고 벚꽃도 만끽
할려고 합니다.

모두의 마음도 활짝피시길 바라며
어럽고 힘든 정국이지만 우리의
희망만은 변치 마시길...
당당한 국민 다정한 이웃으로...화이팅!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고향 잘 다녀오세요.
꽃구경도 많이하시구요.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요.
화창한 봄날 행복하고 상쾌하게 하루를 보내시길요
4월은 은실님의 즐거운 달이 되셔요.
그간 (안녕) 하셨는죠(?)(방가)(방가)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가워요.
항상 기쁨만이 가득 건강하시기 바라며
카밀레 인사 드리고 갑니다.(완소) (러브)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했답니다.
말못할 사정이 있으셨나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라며 (즐)거움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죠(?)(방가)(방가)

냉면을 먹으면
입맛이 돌아 오려나 했지만
잠시 생각에 그치고 말았네요.

뭐든 건강에 좋은 음식은 잘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뵙게 되어 반가웠구요
낼도 별 다른 일 없으면
짬내어 인사드리러 올게요 (완소) (러브)
비밀댓글입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오후입니다.
오랜만에 내리는 반가운 단비입니다.
가뭄이 해소될 수 있도록 충분히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가뭄도 해소되고 우리네 사회도 메마르지 않고
윤기가 흐르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후 비가 내리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꽃들도 물을 흠뻑 먹으니 싱싱할겁니다.
채소도 요즘 고공행진하닌데 이제는 다소 값이 내리겠지요.
이제 즐거운 저녁시간이 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그동안 일교차가 심하더니 밉지않은 봄바람이
이제는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빈 하늘에 희망의
나래를 펴고 내려오는 빗줄기와 더불어 속삭이는
그래서 살아있음을 실감하는 정유년 식목일인 오늘
사랑스런 울님 방을 잠시 훔쳐보다가 넘 넘 고맙고
감사한 맘 살째기 내려놓고 갑니다. ^^*

아무런 댓가도 없이 푸르름을 준비하는 나무들과
자라서 세상의 쉼터로 보답하는 나무로 살아가는 행복을
통한 진정한 꿈과 사랑과 행복이 풍성한 오늘이 되시기를
바라며 사랑으로 동행하는 축복된 시간이시길 소망합니다...:+♡+:´``°³о

반갑습니다.울님!
오늘 단비가 내리니 이또한 반갑지요.
만물이 생기를 되찾아 싱싱할겁니다.
울님도 단비를 맞은듯 활기찬 활동을 하십시요.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비 온뒤 날이 쌀쌀해졌네요
따스하고 편안한 시간 이어가시길요
감사합니다. 은실님!
반가운 단비가 그쳤나 봅니다.
남부지방은 많은비로 수해를 입은곳도 있다합니다.
장마를 대비해서 취약지방은 지금부터 단단히 준비를 하셔야할것같습니다.

물먹은 꽃망울이 그리운비 였습니다.
즐거운 주말이 되십시요.
한반도가 불안한 상태로 가는 중에도
벌써 불타는 금요일이네요.

처한 상황은 많이 걱정되어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기기 바랍니다.
금요일 늦은저녁이네요.
편안한 잠자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³о♡,·´″'`°³о♡,·´″'`°³о♡,·´″'`°³о♡ ·´″'`°³о♡,·´″'`°³о♡
†겹겹이 핀 화사한 꽃송이 휘날리는 벚꽃이 한창인
요즘 몽롱하리만큼 유혹의 몸짓이 강렬하여 마음마저
뒤숭숭한 계절에 사랑스런 울님을 잊지못하여 오늘도
꿈에 그리던 인연찾아 귀하고 소중한 울님께 잠시 인사
드립니다. ^^*

한낮에는 봄인지 여름인지 구분하기 힘들정도로 조금은
더운 날씨지만 그래도 밤이나 새벽녘에는 아직도 스산하여
특별히 건강관리 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이제 곧 봄내음도 사라지고 온통 더위와 싸우느라 몸도
마음도 지치겠죠?
어느새 한 주의 시간이 흘러 주말이 되었습니다. ~.~
사랑스런 울님께서는 풋풋한 나뭇잎처럼 사랑으로 푸르르고
행복으로 채색되어지는 기쁘고 좋은 주말이 되시길 바래봅니다...:+♡+:´``°³о
·´″'`°³о♡,·´″'`°³о♡,·´″'`°³о♡,·´″'`°³о♡ ·´″'`°³о♡,·´″'`°³о♡
벌써 주말이 되었네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나뿐단계까지 밀려오고 있다네요.
외출시 마스크 꼭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늘 감사합니다.


┃▶◀▶조선 영조 목숨 구한 고추장이 장남 사도세자를 죽였다◀▶◀▶◀┃

▶1749년 이후 영조 행적을 기록한 승정원일기에 고추장 기록이 있다.
1749년 이후 영조 행적을 기록한 승정원일기에 고추장 기록이 있다.
영조는 "고추장이 일찍 나왔으면 왕에게 올리도록 했을 것"이라고 말한
대목도 있다. 고추장이 궁궐 반찬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을 짐작하게
해주는 발언이다.

▶영조는 고추장 예찬론자였다. 사경을 헤매다 간신히 살아난 기억과
입맛 때문이었다. 영조는 즉위 24년(1748년)에 심한 현기증과 입안 염증으로
밥을 먹지 못해 기력이 고갈됐다. 생명이 위독한 상황을 맞았으나 장남인
사도세자 덕분에 건강을 회복한다. 비결은 궐 밖에서 구해온 고추장이다.

▶수라상에 오른 고추장을 먹고 56세 노인이 입맛을 되찾은 것이다.
영조는 70살을 넘어서도 고추장을 즐겼다. 송이나 생전복, 꿩고기가 밥상에
오를 때 반드시 곁들여 먹은 것이다. 조선 왕 27명 가운데 최장수를 누렸으나
정작 자신의 목숨을 살려준 사도세자는 요절했다. 영조는 사도세자의 일거수
일투족을 트집 잡아 괴롭혔다. 급기야 사도세자가 심한 정신질환을 앓자
뒤주에 가둬 갈증과 굶주림으로 8일 만에 죽게 했다. 그때 나이 28세였다.
사도세자의 고추장 효성이 아버지를 살리고 본인은 죽은 비운을 만든 셈이다.
전국이 온통 꽃대궐이네요.
게다가 날씨도 너무 좋구요.

바쁜 와중에도 봄내에 취해보시는
여유로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운 등불하나/ 이 해인★

내가슴 깊은 곳에
그리운 등불 하나 켜 놓겠습니다.
사랑하는 그대 언제든지 내가 그립걸랑
그 등불 향해 오십시오.

오늘처럼 하늘빛 따라
슬픔이 몰려오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 위해 기쁨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삶에 지쳐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 위해 빈 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가슴이 허전해 함께 할 친구가 필요한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의 좋은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대 내게 오실 땐
푸르른 하늘 빛으로 오십시오.
고운 향내 전하는 바람으로 오십시오.
그리고, 그대 내게 오시기 전
갈색 그리운 낙엽으로 먼저 오십시오.

나 오늘도 그대 향한
그리운 등불 하나 켜 놓겠습니다 >>>

즐겁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화창한 봄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길요
*…─━★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 *

†오랜만에 생기가 넘치는 나무들의 파란 미소가
더더욱 돋보이는 요즘, 더불어 화사한 봄꽃들의
기지개가 만개하여 도심 곳곳을 수놓아 환상적인
풍경화를 만드니 절로 함박웃음을 짓게 되네요. ^^*

또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어 때로는 서글플 때도
있지만 그래도 희망의 봄을 맞이하여 눈부신 햇살의
눈웃음에 기운내어 코끝 뿐만이 아니라 온몸으로 사랑향
가득 뿜어내는 기쁘고도 좋은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³о

*…─━★ 귀한 포스팅에 공감하고 갑니다... ★━─… *
반갑습니다.
이른아침에 바쁜일정으로 찾아뵙고 짧은 인사만
드리고 가면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경주에 다녀오셨군요.
먼길 출사에서 담아오신 멋진 작품 감사히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