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철새)

暳星 2017. 12. 18. 05:56

인천 "거마산" 곤줄박이새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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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무지막지하게 추운 주말입니다.,
불금의 불타는 기운으로도 역부족일 것 같습니다,
한강변을 걷는데 살이 얼어붙는 것 같았습니다.

나라도 어수선한데 날씨까지 사람의 마음을
위축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은 방콕여행 하시면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다는 느낌으로
누군가의 삶에
내가 향기로운 향기을 뿜어
기쁨과 웃음을 나눌 수 있으시기을 소망합니다.
차가운 북녘바람에
건강 유의 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온 몸을 움츠리게 하는 차가운 겨울이지만 내 주변을 돌아보면
소소한 것에는 기쁨과 행복이 숨어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평온하고 느긋해지는 주말 작은 의미에서 얻어지는 희망과 행복으로
기쁜 시간 보내십시오.
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네요.
정말 겨울 답다고 하겠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 한강변을
걷는 일도 꽤 재미있습니다.

특히 휴일인 어제와 오늘은
연일 20km 이상 걸었습니다.

어제는 찬바람 속 노천에서 하얼빈 맥주를
오늘은 고수부지 편이점에서 컵라면을 먹었는데
맛이 정말 끝내주네요.^*^

다음 주도 초반은 역시 춥다고 하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1월의 마지막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마을 근처산 한바퀴 돌고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다가오는 한주의 날들을 상상하다가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침은 언제나 평화롭고 여유로운 마음을 느끼게 합니다.
황량한 겨울이지만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다보면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겨울입니다
일상에서 보내는 모든 것에서 소중한 것을 찾을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할 하루 보내십시오.
안녕하세요?~°³☆♥
날씨는 추위도 1월의 끝자락
새롭게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사랑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暳星 님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지요.
이제는 이월로 갑니다. 지난해 못다 이루신 소망
새해는 다 이루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세월이 참으로 빠르네요.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항상 운전 조심하시고 즐거우신 날들이 되시고
지독한독감 조심하시고 행복하신 날들이 되시옵소서!!
매서운 한파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따스한 차 한잔 하시며 편안하고 포근한 한주보내시길요
넉넉해지는 마음처럼 여유로운 아침이군요
무거웠던 주중의 일 모두 내려놓고 자신에게 집중할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하겠습니다.
주말은 휴식의 시간입니다.
특별한 쉼을 보낼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넘 아름다운 곤줄박이군요.
계속되는 한파속에 오늘은 잠시 평년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추운날만 기억되는 1월의 마지막 하루전의 오늘도 저물어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도 벌써 1월이 다 갔습니다.
사고에 사건에 남북문제에 올림픽에...
어수선 속에 1월이 후딱 지나갔네요.

2월 한 달은 또 어떻게 지나갈지...
이제 좀 차분한 가운데 진짜 우리를 좀
성찰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늘 반복되는 것이지만
우리는 매일 새로운 날을 새롭게 맞이합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온갖 걱정거리에 얽매이기 보다는
삶의 소중함을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꽃 띠 때 내 어머니는
행여 누가 부른다해도 나 하나만 의지하시고 사셨습니다.
세월따라 허리도 다리도 고갯짓 따라 땅으로 접혀지시드니

이제,
이 아들의 곁에서 멀어지려 하십니다.
바닥에 흘려버린 지난 날들의 기억들은 가슴이 미어져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고운님!
가내가 평안하신지요?
전,
노모께서 갑자기 많이 편찮으셔서 ...
늘 제곁에 계셔주실 줄만 알았답니다.
가야할 남은 길이 시나브로 다가옴에도 말입니다.
울 벗님들!
제 어머니의 쾌유를 빌어주세요.
늘 건강하시길요
사랑합니다.

늘봉 드림
날이 풀리긴 했는데 주말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아직은 겨울을 더 견뎌야 할것 같으네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바랍니다
오늘은 햇볕도 따뜻했고
기온도 많이 올라갔습니다.
이제 봄이 머지 않은 듯 합니다.

근데 날이 또 추워진다고 하지요?
이 추위는 설마 오래 가지는 않겠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달 새로운 첫번째 주말의 계획을 잡으셨는지요.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따스한 작품을 공유하며 언제나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을 상상하며 머물다 가면서 행복한 시간으로
넘처 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곤줄박이의 날개에 빛이 있어 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곱게 담아오신 멋진 모습 감사합니다.
멋있는 작품입니다.
새사진 찌;ㄱ기가 무척 어려울듯 합니다.
생동하는 곤줄박이 모습 환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