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철새)

暳星 2018. 6. 2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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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와 함께 시작하는 7월입니다.
올해도 벌써 반이 훌쩍 지났네요.

불친님, 상반기 정리 잘 하시고
희망찬 하반기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나라에도 무슨 변화가 오려나 봅니다.
이미 조짐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장마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귀한 육추장면 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지만 피해는 없습니다.
편안하신 7월되세요.
넘 아름답고 단란한 백로가족 모습이군요.
장맛비에 이어 태풍이 닥아오고 있습니다.
폭풍우에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고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멋진 촬영입니다.
우리 사회도 백로 같이 새로운 가족이
많이 탄생했으면 좋겠습니다.
꿈과 희망을 위하여.......
장마에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안녕하세요?
6월은 나를 잊고 때를 따라 한 치 오차도 없이 장마권으로~~~~
전국은 왼통 물난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전남 보성쪽의 비 피해는 가슴이 아파옵니다.
제주 쪽도 오늘 밤에 태풍 쁘라 삐룬이 북상한다 하니 무사하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자연에 섭리에 순응할 수 밖에 없는 전능자의 피조물인 인생들...
뉘라서 신의 역사하심에 반항하리오.
울 님들!
모쪼록 비 피해 없으시기를 비오며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에 평화를~~~~

늘봉 드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월요일
사랑과 행복 넘치는 좋은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얼마만에 바라보는 하늘빛이던가...?
안녕하세요.친구님.
산들한 바람이 불어오는 창가에 앉아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차한잔의 여유로움으로 가족과함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새끼 사랑은 사람이나 새나 다르지 않네요.
후덥지근한 장마철 날씨에
건강 주의하시고 행복하세요.

염려했던 태풍이 비껴 가서
정말 다행입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님.
태풍이 지나간 아름다운 구름이 유유히 흘러가는 잔연의 품안에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시원한 맥주한잔 하시며 고운님들과 함께 정담을
나누시는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평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것 가운데 가장 위대한 것은
"친구"라고 합니다.
인간의 행복은
혼자서 누릴 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어
주위 사람을 칭찬하고
자신도 이웃과 친구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야
인생이 훨씬 아름다워진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참좋은 사람이 많습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며...
한번 사는 인생
더 많이 사랑하고 배려하는
그런 인생이 되었으면 합니다.
님들은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고 있나요??
장맛비가 오락 가락 불쾌지수도 높아지고,
이럴 때
고운님!
어찌 잘지내고 계시는지요?

엄지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채널을 돌리며 티비를 봅니다.
유전 무죄
무전 유죄
유전 기각
무전 구속
이라는 생각에 씁쓸해집니다.
그러하올지라도 우린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각기 부여된 배억대로 연기를 합니다.
연출자 전능자이신 그 분의 뜻에 순종하기를 몸부림 치면서...

고운님!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 평강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한 걸음 내딛으면 땀이나는 하루해가 저물어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고운댓글을 주심에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기새와 어미의 모습이 넘 다정하고 아름답네요.
곱게 담아오신 멋진 모습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나들이길에 오락가락 장맛비...
어느덧 7월의 첫번째 주말을 맞이하는 시간으로 다가서는 약속이
설레임 이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말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오랜만에 속이 뻥 뚤리는 것 같습니다.

불친님들 모두모두 오늘 날씨처럼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고운글과 영상에 쉬어 갑니다.
비로 시작한 월요일 오후네요.
이젠 장마가 좀 지겹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가볍게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