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강,산

暳星 2019. 2. 9. 20:46

폭설이 내리던날 설경입니다. 앞으로 내생전에는 이런폭설을 카메라에 담을수 있을지? 어려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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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머리 위를 지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머리 위에 집을 짓는 것은 막을 수 있다.

나쁜 생각이란 마치 머리 위를 스치는
새와 같아서 막아낼 도리가 없다.
그러나 그 나쁜 생각이 머리 한가운데
자리를 틀고 들어앉지 못하게 막을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 루터 -

좋은 시작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듯
오늘 월요일 기분좋게 시작 하세요 ~!!!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이자
이름만으로 풍성한 느낌이 가득한 정월대보름입니다.
정월대보름에 먹는 말린 나물 반찬들은 여름에 더위먹지 않게 해주고,
김이나 나물로 밥을 쌈 싸 먹으면 부를 쌈싸듯
모을 수 있다고 해서 복쌈이라고 한답니다.

맛있게 드시고, 올 한해 건강하세요.
당신의 한해가 대보름달의 풍성함과 밝은 빛을 닮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정월 대보름입니다.
오곡밥 맛있게 드셨나요?

항상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설경이 넘 아름답네요.
온통 눈으로 이불삼아 덮어 쓰고 있는 산들이 넘 멋져요.
추운데 고생하신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어제와 다름없는
반복되는 하루일과 이지만
님의 블방을 통해서 힐링하면서
지치기 쉬운 삶에
멋진 엔돌핀이 되어습니다
오늘도 미소와 감사로
행복한 하루길 되시길 바랍니다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한주의 절반이 저물어 깊어가는 밤...
반갑습니다.
님께서 정성들여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을 접하며
우울한 마음을 추수리고 머물다 가면서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설경입니다.
동화속 나라 같습니다.
*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오늘 하루도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우수가 지났는데 철모르는 개구리가 경칩인줄 알고
겨울잠에서 깨어나 개굴개굴 울고 있네요(~)(ㅎ)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피는 봄날을 맞이하는 참 기쁘고 (즐)거운 계절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아픔과 슬픔을 떨쳐내고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뿌옅한 미세먼지가...
하루의 일정을 마치고 컴앞에 앉아서 님의 작품을
접하며 휴식을 취하는 기쁨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눈꽃소식입니다.
잘 감상합니다.
○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밝은 마음을 배풀러
많은 행복을 받는 하루 되시기를 밥니다 -불변의흙-


삶의 기쁨과 웃음으로
풍요롭고 아르마운
싱싱한 기쁨을
가슴 가득히 채우시는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날씨가 정말 엉망이군요.
주말 내내 미세먼지 주의보네요.

댁에서 편히 쉬시면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산길에도 미세먼지가...
꽃을찾아서 돌고돌아 노닐다 들어와 님이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물 많이 드시고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시지요?
날씨가 따뜻합니다.
봄날 같은 날씨, 남해엔 꽃망울이 올라왔는지 모르겠어요.
올 겨울처럼 포근한 겨울은 처음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오랫동안 블로그를 비우다보니 소식들도 모르겠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항상 건강한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순백의 아침입니다
보고 있노라면
맑은,
청심한 마음이 저절로 생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