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暳星 2012. 4. 30. 17:19

       봄 경복궁내의 이모저모

       경복궁은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1392년 조선왕조 개창후 태조 이성계에 의해서 창건에 착수하였다. 지리적으로 북악산을 뒤로하고

       좌우에는 인왕산과 낙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길지의 요건을 갗추고 있다. 그후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어 흥선대원군에 의해서 다시

       중건되었고 일제 강점기에는 조선총독부 건물을 짖는등 많은 전각들이 훼손되었다. 1990년에 총독부(중앙청)을 철거하고 복원사업을

       계속중 이다. (일화로 경복궁은 고려말 이성계가 꿈을 꾸었는데 인왕산에서 빈 지게에 막대기 3개를 짊어지고 내려 왔는데 그꿈을 해몽

       한즉 임금왕자가 되니 이는 왕이될 국사로 인정되어 거사를 했다는 일화가 있다.) 

      향원정

 

      봄날의 향원정

   역사박물관

  경복궁 내부 산책길

       2012년4월20일

'고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운사,내소사,채석강,솔섬  (4) 2015.12.20
경복궁의 봄  (2) 2013.04.27
경복궁3  (10) 2013.02.11
경복궁2  (13) 2013.02.04
경복궁  (8) 2013.01.02
경복궁의 봄  (12) 2012.04.30
창경궁  (2) 2012.04.29
경회루의봄  (9) 2012.04.22
경복궁 설경  (4) 2012.01.25
혜성형님
요즘 왜 소식이 없으신지요
설마 이 놈의 돌풍때문에 삐지신 것은 아니겠죠 ㅎㅎㅎㅎㅎ
어젯밤에도 비가 내리더니 출근할려는데 차가 엉멍진창이 되었어요
그 놈의 꽃가루때문에
형님께서 좋아하시는 꽃인데 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나이가 많아지면 언린애가 된다 하지 안습니까? ㅎㅎㅎㅎ
한가정 이나 나라나 노인들 때문에 골치 아푼 가 봅니다.
우박으로 피해는 없으신지요? 날씨가 들쭉날쭉 말세가 가까운건 아니겠지요.
다행이도 꽃에 의한 알레르기가 없습니다.
돌풍님 편안한 밤 되세요.
혜성형님
그런데 형님처럼 눈에 보이지도 않는 꽃을 찾아다니며 찍는 어린애는 없는줄로 아는데요
최소한 나무지팡이라도 있어야 걸을 정도라면 몰라도 ㅋㅋㅋㅋㅋ
나무지팡이는 아니지만 지팡이를 가지고 다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근무에 수고 하세요.
혜성형님
요즘 보기가 힘이드는데 혹시 편찮으신지요
자주 불방들러 인사를 하고 있었는데 소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돌풍님!
요즘 나들이를 좀 했습니다. 벌써 누울 정도로 아프면 곤란하지요.그러나, 잔병은 어쩔수 없고요.
또한 늙은이는 건강을 믿을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 큰애가 一山에 주말농장인 "돌풍농장"을 2구좌 마련해 놔서 자주 다녔습니다.(인터넷참조)
이제 자주 뵙겠습니다. 미안 합니다.
혜성형님
그런데 주말농장이름이 "돌풍농장" 이라고요
돌풍이라는 이름은 돌풍이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데 ~~~~~
좌우간 농사지으면 로얄티를 톡톡히 받으면 앞으로 돌풍은 채소는 안사먹어도 되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예! 농장 이름이 돌풍농장 입니다. 경기도 일산 신도시에 있습니다.
로얄티는 농장 주인에게 받으셔야죠.(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덕이동 551번지-인터넷 들어가 보세요.)
기분 좋은 오후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오늘 궁 구경 많이 했어요.
안정감이 있는 궁 사진작품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네요~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가까우니까 자주 달려갔었지요.
고궁은 겨울 눈풍경이 좋은것 같습니다.
두루 들려주시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