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꽃과나무

여왕 2021. 1. 12. 23:15

꽃집에서 본 라넌큘러스

라넌큘러스는 아름답지만

줄기가 비어있어서 목이꺽이기가 쉽다

은은한 색감의 라넌큘라스네요
조심해서 다뤄야 할 그런 존재인 모양입니다.
줄기가 비워서 꽃이 피다가 모가지가 꺽이기도 해서 조심해야되지요
다피면 종이처럼 시드는 특이합니다
은은한 느낌의 라넌큘러스가 고상해 보이기도 합니다
예쁩니다
화사하고 우아하죠
노지에서 봄에 보는 꽃인데 이렇게 실내의 꽂꽂이로도 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