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여왕 2019. 2. 23. 22:09




마약왕 쿤사 박물관

양귀비꽃이 실물로 봄 더욱 예쁘겠지만

그냥 관상용으로만 생각하면

조화도 예뻤다

하지만 꽃속의 독성을 극대화한 마약

진통 치료제로 필요하지만












마약왕의 박물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양귀비꽃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당시 시대상을 표현한것일까요 그러게요 마약왕이여도 그당시 부족을 이끌고 살았고 그 부족은 마약은 안했다고 하니 그들세계에서는 영웅인가봅니다
*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

세월은 그 자리에 그냥 있건만
역마차가 쉬지 않고 앞으로 가듯
나도 끊임 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다.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느낌표가 되어 있었노라고...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더라고...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대로 다만 성실을 다하여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다.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한다.
세월도 가고 나도 가고.
그것이 인생 순리이지?
나 이제 여행이 엊그제 같은 데,,,

우리 세월 가는 것.
무시하고 살아가기로 하자
세월은 세월대로 나는 나대로 가는...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마음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심이 어떨 까요 오늘도 해피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세월이 시간이 참잘가죠
벌써 삼월이니
꽃들소식도 들려오네요
늘 고마운 여왕님 안녕하시죠~
치앙마이 마약왕 쿤사박물관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햇살이 따뜻한 3월의 첫 주일, 창문을 활짝 열며,
겨우내 움추렸던 일상의 단조로움을 깨고 새로운 희망의 기지개를
켜는 희망의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음의 창문도 활짝 열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삼월도 미세먼지 속에 시작이네요
햇볕은 따스해졌어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