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이야기

푸른새벽 2017. 7. 4. 19:07

누구나가 한번쯤은 힘들고 어려울때
위안을 받고 싶을겁니다.
와~ 근데 주변에 나의 고민과 걱정을
정말 진심으로 위로를 해주는 사람은
아주 드물고 진심으로 해주는 사람도
만나기 힘들거나 각자 생활에
진짜 힘들고 지쳐 만나기 힘이 들겁니다.
EverSpirit Come Again


와~ 그럴땐 저는 음악을 들어본답니다.
선율이 저를 치유해주죠.
와^^ 정말 행복한 것 같습니다.
마음이 행복해지는 노래 ^ㅇ^ EverSpirit Come Again
들어볼까요?,



가족끼리 오랜만에 외출을했습니다.
집에서 아닌 밖에서
쿨쿨 잠을 자는 그러한 긴 여행이었던거 같아요.
진짜 설렜답니다. 간만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랬던 걸까??
이것저것 준비를 많이 했더니….
짐이~~ 가득 쌓여가지고 우리 가족들에게
너는 어디 집 나가는~! 사람 같다면….서
놀림을~~ 받을 정도로 나는
두근두근 설렘에 한가득 차있었답니다.


정말 즐겁게 놀다 왔네요.
밖에서 고기도 맛있게 구워먹고
모닥불 앞에서 가족들끼리
즐거운 이야기로 저녁시간을 지내보고
전부다 같은 공간에서~~ 잠을 자가며
아버지 코 고는 소리도 간만에 들어보고
누나의 잠꼬대도 들어보고
뭔가 아이 같은 엄니의 잠버릇
그런 것들을 많이 감상했답니다.


예전에 불렀던 노랫소리도 듣고
아버지가 좋아하는 멜로디도 들었답니다.
저도 간만에 들어보는 거라~~ 좋았네요^^
역시 노래가 빠져서는 안 된답니당!!!
아아…^^ 돌이켜 보는데 그 아리아가
아직도 귓가에 남아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