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이야기

푸른새벽 2017. 7. 5. 18:55

진짜 아픈 마음이 들 떼에는
엉엉 슬프게 울고 싶은데…
토닥임을 받을 사람이 곁에 없을 때엔
이런 음악을 들어보셔요.
가사 같은 것은 정말 관계가 없답니다.



오직… 멜로디만 느끼며…
활짝! 미소지어보길 원해요.
그럼… 노래를 시작해요.
페이스 사귀어 줄래
진짜 행복한 하모니.
나의 블로그에서 시작을 해봐요.
이 노래는 어느누구와 감상해도 좋네요. 페이스 사귀어 줄래
듣는 시간!,



음~ 그냥 심심해져가지고 잠깐이지만 산책을 했네요.
우리 집 근처에는 재밌게 놀 장소가 많고 많은데
그런거 있잖아요. 근처 시민들은 무덤덤합니다.
모든 사람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흐음… 그래서! 오늘만큼은 이걸 누려보려고
산보를 준비했답니다.


계속 준비를 하면서 귀찮군…이라는 소리가
몇 번이나 나왔지만 결국엔 다 준빌 한 후
딱 밖으로 나오는 그 순간!!
상쾌한 바람이 숨쉬기 안정되게 해줬습니다.
하하^^ 기분이 설레진 전
그대로~ 바깥을 향해 걸었답니다.


오늘따라 유별나게 날씨가 좋으니
산책을 나온 주민들이 많았습니다.
이렇고 저런 이웃들이 걷고 있는데…
특히! 아이들을 업고 있는 부모가 많았어요.
그런… 주민을 백화되는 얼굴로 바라보며
아아아… 나도 한번 저렇게 웃으면서 보낵로 싶네…
멍청이 같은 생각을 하며
어슬렁 어슬렁~ 내 주변을 거닐었답니다.


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준비를해온 이어폰으로 음악도 듣고
참 좋은 오늘을 보냈네요.
뛰어노는 애들, 여유롭게 걷는 노인분들
전부 다 행복해 보이는 매일….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