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이야기

푸른새벽 2017. 7. 6. 18:24

애였을 때 학원에 다녔는데
약간 소수 과외? 같~은 곳이었답니다.
음식점으로 치면 프랜차이즈? 같은...
그런 곳이었네요.
거기 선생님과 무척 친했네요.



그 선생님은 저희가 들어오시기 전
항상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일찍 가면 그 노래를 들을 수 있었죠.
저도 그 때문인지 뭔 일하기 전에는
노래를 들어보고는 하네요.
아까까지만 해도 이 노래를 들어보고 있었죠.
^_^ 오늘의 함께할 음악 바이 바이 배드맨 LOW
감~상해 보십시오.,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찾았답니다.
이것저것 다양하게 말이에요.
건강해지는 음식도 잔뜩 먹었답니다.
근데 전부 맛없는 음식뿐이었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거 참아가면서 막 먹었답니다.
본의 아니게 살도 쪽쪽 빠지더라고요.
운동도 힘내서 했어요.


막 열심히 했더니 기분도 상쾌해지고….
그때 들었던 노래가 넘 좋았어요.
그렇게 뮤직을 들으면서 하루를 버틴 것 같아요.
너무 힘이들었지만 할만했어요.
제가 건강해지기 위해서!
그때 들은 음악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기억하고 있답니다.
행복한 마음이 드는 노래였답니다.


물론은 그냥 들으면 우울한 음악도 있었지만
역시나 사람은 사람 나름이죠.
그렇게 아픈 이별노래도 흥겹게 들으면서
힘들지 않다고 마음잡으며 건강을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고 밥조절도 하고….
고행도 이런 고행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운동을 하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건강도 많이 되찾았습니다.
이제는 조금 쉬고 생활안의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컴퓨터 앞에 앉을 때는 허리를 꼿꼿하게 있는다던가
아니면 가끔가끔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준다거나
누워있을 때만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서 한다거나
다양하게 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때 빠질 수 없는 게 노래가죠!
음악 열심히 들으면서 열심히 운동하려고합니다.
뿅~ㅋㅋㅋ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