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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연해주 여행]우수리스크 고려인 문화 센터 탐방-(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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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및산행

2019. 8. 8.









[러시아 연해주 여행]우수리스크 고려인 문화 센터 탐방-(2/2)

(2019/6/21일~6/25일,4박5일)


하나투어에서 주관하는 러시아 극동 지역 연해주에 있는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톡 우수리스크등에 있는 관광 명소와 한인 독립운동 유적지가 있는
관련 지역을 중점적으로 둘러보는 패케지 여행으로 2019년6월21일~6월25일(4박5일)
기간 동안 실시한 "하바롭스크/블라디보스톡/우수리스크 5일◈킹크랩/4성호텔/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 일정중 전날 블라디보스톡 지역에 명소를 돌아본 다음
우수리스크에서의 4일차 일정으로 당일 아침 블라디보스톡의 아지무트 호텔을
버스로 출발 약 2시간 정도 이동하여 첫번째로 우수리스크의 중심인 시청 소재지가
있는 혁명광장을 둘러 보고 두번째로 최재형 선생 생가,대한국민의회,거북이 공원을
둘러보고 나서 탐방한 러시아 한인 이주 140주년 기념관인 고려인 문화 센터와
기념관의 앞 뜰에 있는 안중근 기념비 탐방 전경 입니다.

고려인 문화 센터는 연해주일대의 고려인 이주 1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2009년
10월말 개관 되었으며 이 건물은 연해주 일대에 집중적으로 뿌리내린 고려 이주민들을 위한
문화시설입니다. 건물이 거대하지는 않지만 실속있게 꾸며져있는데, 이주민의 역사와
이주 당시의 상황을 알 수 있는 박물관과 고려인들이 만들고 계승해온 식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식당, 그리고 고려인들의 전통 춤을 감상할 수 있는 안무단까지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우리 민족의 아픈 과거와 바른 역사를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입니다.

안중근 기념비는 러시아 한인 이주 140주년 기념관의 앞 뜰에 세워졌습니다.
원래 이 기념비는 2002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 전에 머물고 있었던
블라디보스톡에 세워졌으나, 2012년 일방적으로 철거되었습니다. 이후 블라디보스톡 시청
창고에 방치되어 있던 것을 우스리스크 기념관 앞뜰로 옮겨 설치했습니다



















































■고려인 문화센터 - 우수리스크(Ussuriysk)


연해주일대의 고려인들을 위한 문화시설로 고려인 이주 1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2009년 10월말 개관한 이 건물은 연해주 일대에 집중적으로 뿌리내린 고려 이주민들을 위한 문화시설입니다. 건물이 거대하지는 않지만 실속있게 꾸며져있는데, 이주민의 역사와 이주 당시의 상황을 알 수 있는 박물관과


고려인들이 만들고 계승해온 식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식당, 그리고 고려인들의 전통 춤을 감상할 수 있는 안무단까지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우리 민족의 아픈 과거와 바른 역사를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입니다.


 2009년 건립된 고려인 문화 센터. 1860년대부터 이뤄진 고려인들의 연해주 이주 역사를 비롯해서 독립운동사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전시뿐만 아니라 고려인들을 위한 한글 교육과 문화 예술 공연장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1층에는 한식을 파는 구내 식당이 위치해 있어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마당 한쪽에는 안중근 기념비가 위치해 있다.


2004년 러시아 한인이주 1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러시아 연방정부로부터 승인을 받고 한국의 재정지원으로 지어지고 있는 연해주 고려인들의 중심 센터이다.연해주에서 이루어졌던 항일투쟁 역사와 더불어 고려인들의 강제이주에 대한 내용이 보는 이로 하여금 다시금 민족성을 느끼게 하였다


1863년 함경도 농민 13가구가 연해주로 이주하면서 고려인의 이주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문화센터의 입구에는 연해주로의 고려인 이주 역사를 다큐멘터리로 만든 영상물이 방영되고 있습니다.


고려인문화센터는 약 8,000㎡ 대지에 지은 2층 건물(건평 약 3,400㎡)로 유치원이었던 건물을 2004년에 구입한 뒤 리모델링해 2009년 10월에 개관했다. 1층에는 고려인들의 연해주 이주 역사 등을 볼 수 있는 고려인 역사관, 전통문화 체험실, 아리랑무용단, 전통무용실, 전통악기 연습실 등이 있으며 2층에는 고려신문사, 한글교실, 독서실, 강당 등이 있다. 고려인문화센터에서는 전통 음악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며 야외에서는 추석 축제 등이 열린다.


 2009년 10월 31일 ‘러시아한인이주 1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한 곳으로 발해시대와 한인들의 연해주 이주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관이 있으며 다목적 공연장과 한국어 등을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한인의 구심점인 고려인문화센터는 외부지원이 거의 없어 경영에 어려움이 크다고 했다. 외롭게 러시아에서 한인들의 문화를 이어가고자 하는 고려인문화센터에 고국 정부와 일반인의 관심이 필요함을 느꼈다.


블라디보스토크가 속해 있는 프리모르스키주는 우리말로 ‘연해주’라 불립니다. 연해주가 우리의 역사 속에 들어온 것은 1863년, 함경도의 13개 농가가 이곳으로 처음 이주를 단행하고 이후 애국지사들의 망명이 이어져 1910년대 독립운동의 중심지가 되면서부터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112km 떨어진 우수리스크는 1919년 3.1 운동 직후인 3월 17일 독립선언서가 발표되고, 대한국민의회(블라디보스토크에서 결성된 항일 임시정부) 설립의 토대가 된 전로한족 중앙총회가 결성된 곳으로, 이상설, 최재형 선생 등 독립운동가들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2004년 러시아 한인 이주 140주년을 기념하여 2009년 건립된 고려인 문화센터는 연해주 내 한국인들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강좌를 통해 우리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층에 자리 잡은 고려인 역사관은 1860년대부터 연해주 지역으로 이주한 고려인의 생활문화, 항일운동의 행적을 당시의 사진들과 기록물들, 시청각 자료들과 함께 소개해, 험난했던 역사를 생생하게 느끼게 합니다.


또한 센터 마당 한쪽에는 안중근 의사의 업적 기념비가 있습니다. 이는 본래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독립운동을 해왔던 그의 민족정신과 애국 활동을 기념하고 한국과 러시아의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는 뜻에서 블라디보스토크 주립 의과대학에 세워져 있었는데, 무관심과 관리 소홀로 방치돼 있다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합니다.


고려인문화센터는 러시아 한인이주 140주년을 기념해 2009년 건립됐다. 연해주로의 고려인 이주 역사는 조선 후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1863년 함경도 농민 13가구가 연해주로 이주하면서 고려인의 이주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905년 을사늑약 체결을 전후해서는 많은 독립운동가들과 일제에 토지를 빼앗긴 농민들이 연해주로 망명하며 항일운동의 중심지가 된다. 특히 블라디보스톡에 생성된 신한촌은 당시 가장 큰 규모의 한인 거주지역으로 1910년대 항일운동의 구심점이 된 곳이다.


문화센터 입구에는 연해주로의 고려인 이주 역사를 다큐멘터리로 만든 영상물이 방영되고 있었다. 전시관 안쪽으로 들어가자 고려인 이주 초기의 생활모습에 대한 자료와 유물이 전시되어 있었다. 전시관 관람경로를 따라 이동하면


고려인의 연해주 이주역사와 중앙아시아 강제이주, 연해주로의 재이주에 관한 자료를 시간 순으로 상세하게 볼 수 있었다. 문화센터 밖에는 안중근 의사 기념비가 세워져있다. 문화센터 측은 이 기념비에 대해 ‘안중근 의사의 1909년 하얼빈 의거 100주년을 기념해 세운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 세계 한민족 문화대전

-러시아 연해주지방 우수리스크시 아무르스캬야 거리 63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는 2009년 건립되었다. 우수리스크시 고려인민족문화자치회가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 내에 있다.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는 고려인의 문화적 유산을 부활시키고, 전통 무용 개발과 한국의 무용 예술을 연구하고 공연하기 위해서 설립되었다.


1991년 우수리스크시에서 조직된 고려인 사회단체를 기반으로 ‘우수리스크시 고려인민족문화자치회’가 결성되었다. 2000년부터 김 니콜라이 페트로비치가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2004년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 건설 사업이 기획되어 2009년 10월 31일 아무르스카야 거리 63번지에 건립되었다.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 안에 ‘노인단’과 한국 창작 무용단 ‘아리랑’ 그리고 고려인문화센터 산하의 북 연주단이 있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매년 추석이 되면 많은 사람이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민족 음악과 무용 콘서트를 감상한다. 행사 조직위는 고려인과 함께 추석을 지내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에게 풍성하고 독창적인 고려인 문화를 보여 주려고 노력하며, 우수리스크 행정 당국 역시 추석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우수리스크 행정 당국은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 추석 행사 조직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는 어린이들을 가르치기 위하여 북한의 안무가 최영희를 초대하였다. 최영희는 고려인 무용단의 기초를 다진 인물로 평가받는다. ‘아리랑’ 무용단은 ‘인민’ 무용단, ‘모범’ 무용단, ‘공훈’ 무용단의 칭호를 받았다. 현재 무용단원은 1세대 단원의 자녀들로 구성된 2세대들이다. 무용단의 지도자인 발레리야 김은 “우리는 우리 후손에게 전통을 가르치기 위해 일하는 것입니다. 가능한 한 한국의 춤을 유지하고 보여 주려 노력합니다. 전통 무용은 민족의 삶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무용에 고려인 전문 문화의 색조가 집결되어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한다.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 소속의 북 연주단은 이전부터 존재했으나 공식적으로 창단된 것은 2009년이다. 연주단 지도자는 김 발레리야 이노켄티예브나이다. 단원들은 한국에서 초빙된 교사의 지도를 받아 연주법을 연습한다. 한국 북을 연주하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매우 많은데,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의 문은 모든 이에게 열려 있다.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는 한글 교실을 열어 한글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과 현지 사회의 교량 역할을 하고 있다.


▶현황


1만㎡ 부지에 지상 2층, 전체 면적 4,000㎡ 규모이다. 2009년 10월 31일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 안에 한인 이주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역사관을 설립하였고, 2016년 12월 19일 국립민속박물관과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 인력, 재정 지원으로 재개관하였다. 안중근 의사비가 담쪽에 세워져 있고, 1층에는 한국 음식을 파는 식당이 있다. 한국어와 컴퓨터를 배울 수 있는 교육 문화 센터와 한글 교실, 민속 악기 연습실, 전통문화 체험실, 도서관, 고려인 단체 사무실 등이 있다.


▶의의와 평가


고려인의 문화 행사를 우수리스크시 전체의 행사로 발전시키는 데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우수리스크시의 추석 행사가 4년 동안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에서 진행되었다. 2014년 10월 말 추석 행사에 참석한 우수리스크 시의회 대표 겸 구청장 니콜라이 니콜라예비치 루디는 추석이 우수리스크시 전체의 축제일이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특히 아리랑 무용단은 우수리스크의 자랑으로 꼽힌다.



●국립민속박물관, 러시아 우수리스크 '고려인역사관' 재개관

문성진 기자 2016-12-21 17:37:18 문화


국립민속박물관은 러시아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 안에 마련된 고려인역사관을 전면 보수해 19일 재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고려인역사관은 19세기 이전 고려인의 생활문화, 고려인의 이주와 항일투쟁 역사, 고려인의 노래 아리랑 등 3부로 구성된다. 


전시 공간은 연해주 고려인의 삶과 역사를 보여주는 물품과 사진, 동영상 등 자료 160여 점으로 꾸며졌다. 러시아인의 농토에서 출토된 신선로, 담뱃대, 수저 등도 볼 수 있다.고려인역사관은 2009년 10월 시민단체인 동북아평화연대의 지원으로 문을 열었다. 개관 당시에는 전시 내용이 한민족의 강제 이주와 항일투쟁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우수리스크는 블라디보스토크 북쪽에 있는 도시로, 연해주 고려인의 절반인 약 1만5천명이 거주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지난해 우수리스크에서 두 차례에 걸쳐 현지조사를 진행해 보고서 ‘고려인의 목소리’를 출간한 바 있다. /조상인기자 ccs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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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L5BZRWXBS



●연해주 우수리스크 고려인 역사관 재개관-재외동포의 창(2017년1월호)


국립민속박물관은 러시아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 안에 마련된 고려인역사관을 전면 보수해 지난해 12월 19일 재개관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고려인역사관은 19세기 이전 고려인의 생활문화, 고려인의 이주와 항일투쟁 역사, 고려인의 노래 아리랑 등 3부로 구성된다.


 전시 공간은 연해주 고려인의 삶과 역사를 보여주는 물품과 사진, 동영상 등 자료 160여 점으로 꾸며졌다. 러시아인의 농토에서 출토된 신선로, 담뱃대, 수저 등도 볼 수 있다. 고려인역사관은 2009년 10월 시민단체인 동북아평화연대의 지원으로 문을 열었다. 개관 당시에는 전시 내용이 한민족의 강제이주와 항일투쟁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우수리스크는 블라디보스토크 북쪽에 있는 도시로, 연해주 고려인의 절반인 약 1만5천 명이 거주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지난해 우수리스크에서 두 차례에 걸쳐 현지조사를 진행해 보고서 ‘고려인의 목소리’를 출간한 바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관계자는 “고려인역사관이 고려인의 과거와 현재를 오롯이 보여주는 공간이자 러시아와 중국의 교포들에게 자랑스러운 한민족의 역사를 알려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고려인역사관은 고려인의 과거와 현재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해주는 발해의 영토였으며 항일투쟁의 무대였고 올해로 80주년을 맞는 고려인의 중앙아시아 강제이주가 이뤄진 곳이다.


<참고>


◈연해주 우수리스크 고려인 문화센터- 연해주 이야기


http://blog.daum.net/mutual/616


◈러 연해주에 고려인 문화센터 개관
LA센터의 두배 면적에 체육관 역사관 등도 만들어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007


◈국립민속박물관, 러시아 우수리스크 '고려인역사관' 재개관-서울경제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L5BZRWXBS


◈고려인의 역사 박물관, 우수리스크에서 개장하다


http://kr.vestiprim.com/news/249-korean-history-museum-opens-at-excellent-risk.html


◈[시베리아 시간여행] 3. 우수리스크 : 고려인의 눈물부터 지워진 독립운동가들까지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43302#09T0


◈러시아 우스리스크에서 만난 이상설과 최재형-우리문화신문


https://koya-culture.com/mobile/article.html?no=115270


◈[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 여행] 해외 항일투쟁의 역사 현장을 가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599235&memberNo=205857&vType=VERTICAL


◈낯선 땅, 우수리스크에서 듣는 역사의 울림
[연해주-동북3성 답사기 5] 그곳에 남은 우리 역사의 흔적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29698


◈[박종인의 땅의 歷史] 우수리스크 빈집에서 마주친 한 우국지사의 뒷모습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28/2016122800531.html


◈러시아 떠돌던 안중근 기념비, 우수리스크에 안착 출처 : 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60592


◈[단독기획 시리즈] 아! 3500 대한독립군단이여! <3회. 연해주에 남은 독립운동의 흔적>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713010005965


◈[Russia 5-2] "우수리스크에 간다면 꼭 가봐야 할 그곳 " 만국유람기 러시아편


https://youtu.be/1vgLeUW3A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