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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태백 추전역(杻田駅)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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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답사

2020. 11. 24.









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태백 추전역(杻田駅) 탐방

(2020/11/20 현재)


평해손씨(平海孫氏) 평해 중시조 추향제(추享祭) 참석후 귀경 하면서
시간을 내어 둘러본 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태백 추전역(杻田駅)
탐방 전경 입니다.

추전역은 해발고도 855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기차역이다.
1973년 개장되어 험준한 태백산맥을 넘어 전국 각지로 석탄을 공급하는 중추 역할을
했다. 석탄산업 쇠퇴와 함께 여객 열차가 중단되었다가 1998년부터 겨울철 하루 두 번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환상선 눈꽃열차가 운행되면서 추억을 찍는 관광명소로 거듭났다.
애틋한 사연이 있을 법한 표지석이 서있고 아득히 보이는 매봉산풍력발전단지 풍경이
환상적이다. 쉼터에 역장과 역무원의 제복과 모자, 깃발 둥이 비치되어 있어
역무원 체험을 할 수 있다. 


■추전역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추전역(Chujeon station, 杻田驛)은 강원도 태백시 화전동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 소속의 역이다. 주변이 모두 고지대로 둘러싸여 있으며, 역사의 위치가 해발 855m로 대한민국의 철도역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다. 특별히 관광 열차가 운행되는 시기 외에는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고, 무연탄 화물취급만 한다. 2013년 4월 12일부터 2015년 5월 31일까지 중부내륙순환열차가 운행하였다. 현재는 레일크루즈 해랑의 일부 코스가 이곳에 정차한다.[1]


●역사​[편집]


추전역은 정암터널 개통으로 태백선 잔여구간이 개통되면서 신설된 역이다. 이 역은 한국에서 1973년 이래로 가장 높은 고도(해발855m)기록을 가지고 있다. 건설에 국토건설단원이 대거 동원되었다고 한다. 역의 명칭은 해당 지역의 지명인 싸리밭골에서 따 온 것이다. 2013년 04월 12일부터 2015년 06월 01일까지 O-train이 정차하였다.
1973년 11월 10일 : 역사 신축 준공과 동시에 보통역 영업 개시
1975년 10월 10일 : 화물 취급
1995년 1월 10일 : 여객취급 중지(차내취급)
1995년 5월 30일 : 추전역 상징탑 건립
1998년 12월 13일 : 환상선 눈꽃순환열차 최초 운행
1999년 9월 19일 : 1번선 타는곳 포장
1999년 12월 11일 : 화장실 개량(수세식)
2008년 1월 1일 : 모든 정기 여객열차 무정차 통과
2013년 4월 12일 : 중부내륙순환열차(O-Train) 운행 개시로 여객취급 재개
2013년 11월 14일 : 제천 기점 89.4km로 변경[3]
2015년 6월 1일 : 중부내륙순환열차 운행 계통 변경으로 여객 취급 중지
2017년 12월 18일 : 화물 취급 중지[4]


●같이 보기​[편집]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 해발 -27.55m로 대한민국에서 제일 낮은 곳에 있는 역.
▶부산 도시철도 3호선 만덕역 : 지표면에서 -64.25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역.
▶백무선 북계수역 : 해발 1,750m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역.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C%B6%94%EC%A0%84%EC%97%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