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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월곶역에서 자전거 길따라 소래포구 배곧신도시 오이도항 까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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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및산행

2021. 4. 12.









시흥시 월곶역에서 자전거 길따라 소래포구 배곧신도시 오이도항 까지-(1/3)

(2021/04/11 현재)


시흥시 월곶역에서 자전거 길따라 소래포구 배곧신도시 오이도항 까지
가면서 살펴본 주변 풍경 입니다 배곧신도시는 경기도 시흥시에 건설중인
신도시이다. 인천광역시의 송도국제도시 바로 맞은편에 있으며, 면적은
여의도의 2배 가까이 된다. 2000년대 이후로 추진되는 신도시 사업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신세계 사이먼 시흥점이 북쪽에 위치해있다


●월곶포구(月串浦口)-디지털시흥문화대전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에 있는 배가 드나드는 포구. 월곶포구는 비교적 작은 규모의 포구로, 원래는 바다였던 곳에 매립 공사를 하여 지금은 과거의 포구 기능을 거의 상실한 해변 공간으로 변모하였다. 조수 간만의 차가 커서 만조[밀물] 때를 전후로 배가 드나들며, 해안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2017년에 인근의 소래포구와 함께 국가 어항(漁港)으로 지정되었다. [명칭 유래] 월곶(月串)은 ‘달처럼 생긴 곶'이라는 의미의 ‘달곶' 또는 ‘달고지'에 대한 한자 표기이며 인근에서는 월곶을 ‘달월(達月)'이라는 명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조선지지(朝鮮地誌)』 안산군 마유면조에는 월곶의 동쪽과 서쪽에 있던 마을인 월동리와 월서리를 모두 ‘달월이’로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자연환경] 
 
월곶은 본격적인 간척이 이루어지기 이전인 1980년대까지만 해도 대부분 간석지였으며 매립 이후 남쪽 해안가에 월곶포구가 조성되었다. 조수 간만의 차가 커서 간조 시에는 넓은 갯벌이 드러나며, 만조 시에만 어선의 출입이 가능하다. 포구 남쪽으로 배곧 신도시가 조성되어 포구 주변에서 개흙[뻘]의 퇴적 작용은 활발하지 못하다. 
 
[현황]
 
 월곶은 1992년부터 1996년까지 시흥시에서 매립 사업을 실시하여 지금은 월곶 신도시에 접한 해변 공간으로 변모하였다. 월곶포구 주변에는 횟집을 비롯한 어물전과 월곶종합어시장 등 200여 개의 상가와 위락 시설이 입지해 있으며 바다에서 갓 잡아온 횟감을 맛볼 수 있는 명소가 되었다.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를 걸으며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하기 좋은 장소이며 해질 무렵의 석양이 특히 아름답다. 2013년부터 매년 가을에 월곶포구 축제가 개최되며 월곶포구 일대에서는 음식 문화 축제가 함께 열린다. 시흥 시내에서 흘러오는 하천에 의해 만들어진 갯골을 사이에 두고 인천광역시 소래포구와 마주하며, 경계 부분에는 과거에 운행하던 수인선 협궤철도가 운행하던 소래철교가 남아 있다. 지금은 어선의 출입이 많지 않아 진정한 포구로서의 기능은 사라졌으며, 북쪽에 월곶포구 시흥관광단지가 조성되었다. 수인선 전철의 월곶역이 월곶 신도시 북쪽에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소래포구(Soraepogu / 蘇萊浦口)-나무위키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서해안가의 어항이자 포구. 원래 지명은 소래(蘇萊)로, 깨어나게 된다라는 뜻이다. 소래포구 지역은 1930년대 염전이 생기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1937년 일본이 수원과 인천 사이에 협궤철도(수인선)를 부설할 때, 소래역을 만든 이래로 소래포구는 작업인부와 염분을 실어 나르는 배들이 정박하면서 더욱 활성화됐다.
 
1974년 인천내항 준공 이후, 새우 잡이 소형어선이 정박 가능한 소래로 포구를 옮기면서 새우 파시로 발전하여 수도권의 대표적인 재래어항이 되었다.
 
여기에 지리적 근접성, 수인선 협궤열차(수인선)와 소래철교 등의 요소가 어우러져 지금은 연평균 300만 명의 소비자와 관광객이 찾는 곳이 되었고, 이에 관할청인 인천광역시 남동구청과 소래포구 축제추진 위원회는 2001년부터 ‘인천 소래포구 축제’를 열고 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문화관광 예비축제로 선정됐고, 2010년, 2011년에는 유망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소래포구의 시작이었던 염전은 1996년 폐쇄되어 현재의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소래포구는 여러 가지 개발을 통해 현재까지고 우수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인천에 소래포구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졌을 정도로 인지도가 생겼다. 그러한 인지도 덕분에 소래포구에서 축제를 하고, 축제로 인해서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소래포구에 와서 먹을거리도 사먹고 잠시 머물면서, 인천에 소래포구와 가까이 있는 지역인, 남동구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여전히 염전에서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바뀌어서 지역 주민들에게 역사적인 내용을 자연에서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도심 속 자연경관으로 자리잡았다.
 
<출처>
 
 
 
●배곧신도시-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배곧신도시는 경기도 시흥시[1]에 건설중인 신도시이다. 인천광역시의 송도국제도시 바로 맞은편에 있으며, 면적은 여의도의 2배 가까이 된다.[1] 2000년대 이후로 추진되는 신도시 사업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1]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신세계 사이먼 시흥점이 북쪽에 위치해있다.
 
배곧신도시에서 강남으로 가는 가장 빠른 광역버스는 시흥교통 3400번 노선이 있다. 현재 해당 노선은 한국산업기술대, 시흥터미널 ~ 이마트 ~ 배곧신도시 ~ 시흥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 제3경인고속화도로 ~ 서해안고속도로 ~ 강남순환로 ~ 사당역 ~ 강남역을 운행하고 있다. 2018년 4월 현재 평일 배차간격은 40~50분이다.
 
지하철역의 경우, 신도시 내에는 역이 없으며, ● 수도권 전철 4호선과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의 시종착역인 오이도역과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월곶역이 상대적으로 가까운 편이며 이곳과의 연계 버스들이 운행된다.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달월역은 직선거리상으로 가까이 있으나 시흥차량기지에 가로막혀 있으며 연계 교통이 거의 없어 이용이 쉽지 않다. 2019년에 고가차도를 착공하였다. 향후 ● 수도권 전철 경강선의 월곶-판교선이 개통할 경우 교통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도로교통의 경우, 정왕 나들목을 통해 제3경인고속화도로로 진입 가능하며, 월곶 분기점을 통해 영동고속도로로 진입 가능하다. 2019년 현재 송도국제도시와의 배곧대교(가칭)이 추진 중이다.
 
 
<참고>
 
배곧新都市 / Baegot New Town-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