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의 여행이야기

"백운"의 Daum Column입니다...

일제 관동군 731부대(日帝 關東軍 731部隊)

댓글 0

스크랩

2021. 9. 22.

日帝 關東軍 731部隊(3-1)

o 만주 하얼빈에 細菌戰(세균전) 部隊인 731部隊 創設(1932)
  帝國(제국)의 영토를 中國으로까지 넓힌다는 야망에 사로잡힌 日帝(일제)는
  가장 적은 物資와 兵力으로 中國을 占領한다는 戰略을 세웠으며, 의사 출신    
 인 이시이 시로(石井四郞) 장군이 1932年 이를 實行하기 위한 만주 하얼빈 근

  교 핑팡에 細菌戰部隊(세균전부대)인 731部隊를 창설했다.
 
o 捕虜를 相對로 각종 細菌實驗과 毒가스 實驗
  만주 하얼빈 근교 핑팡에 세워진 731部隊는 ‘水質淨化局(수질정화국)’ 또는
  ‘이시이部隊’ 등으로 철저히 秘密(비밀)에 부친 채 포로로 잡힌 中國人과 韓國
  人, 러시아人 相對로 각종 細菌實驗(세균실험)과 毒(독)가스 實驗 등을 자행.
 
o 生體實驗(생체실험), 細菌撒布(세균살포), 細菌爆彈(세균폭탄)터트림
  731部隊는 온갖 生體實驗을 자행하고, 細菌을 撒布하거나 細菌爆彈을 터뜨
  려 수 십 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人類 歷史上 가장 非人間的인 犯罪 集團으로
  歷史에 記錄돼 있다.
 
o 細菌實驗, 生體解剖 實驗, 凍傷實驗
  마루타(통나무)로 불린 實驗 對象者(실험대상자)들은 산 채로 細菌(세균)을
  투입하는 細菌實驗(세균실험)이나, 혹독한 겨울에 발가벗겨진 채 室外(실외)에
  방치되는 凍傷實驗(동상실험) 등의 材料(재료)로 使用됐다.
  각종 實驗을 거친 마루타들은 마지막에 거의 다 生體解剖(생체해부) 實驗을
  받고 燒却場(소각장)으로 보내져 불태워지는 末路(말로)를 맞았으며, 여름엔
   산 사람을 冷凍室(냉동실)에 넣어 凍傷實驗(동상실험)을 했다.
 
o 細菌戰 準備 活動
  731部隊가 현재의 지린성 창춘市와 눙안(農安)현 일대에서 細菌戰 準備 活動
  을 벌였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關東軍 憲兵隊(관동군헌병대)가 731部隊에 수
  시로 ‘犯罪者’들을 特別移送(특별이송)했다는 것이다.
 
o 間諜과 獨立鬪士 等을 生體 實驗 道具로 使用
  關東軍 憲兵隊가 1938년 1월 제정한 ‘特別移送에 관한 通牒(통첩)’은 이송
  대상자인 犯罪者를 크게 間諜(파괴분자)과 思想犯(민족해방운동가 및 공산주


日帝 關東軍 731部隊(3-2)

   대상자인 犯罪者를 크게 間諜(파괴분자)과 思想犯(민족해방운동가 및 공산주
  의운동가) 두 종류로 區分하고 있어 日帝가 獨立鬪士(독립투사) 등을 犯罪者
  로 몰아 生體實驗(생체실험) 道具로 使用했음을 보여준다.
 
o 161차례의 細菌武器攻擊→ 237萬名 感染(감염)
  지린성 기록보관소는 이들 文書를 검토한 결과 日帝 731部隊 등 細菌戰(세균
  전) 部隊가 中國의 20個 以上 省(성)·市에서 161차례의 細菌武器攻擊(세균무기
  공격)을 감행해 237萬名을 感染(감염)시켰다고 전했다.
 
o 우물에 콜레라菌(균) 살포, 細菌(세균)을 섞은 음식물을 먹게 함
  日帝는 이렇게 開發한 細菌무기를 實戰에 投入해 數많은 사람들을 죽였는
  데, 中國人으로 僞裝(위장)한 日本軍들이 우물에 콜레라菌(균)을 타거나 細菌
  을 섞은 飮食物(음식물)을 집 앞에 갖다놔 이를 먹고 숨진 사람들만 수십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o 1948년 6월 소련 하바롭스크 군사재판의 記錄物에 따르면
  당시 호고인 강제 수용소 소장 이지마 요시오와 대리인 야마기시 겐지 강제수
  용소 정보수사 과장을 심문하는 과정에서 수용소가 15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고 조종 실수로 만주에 상륙한 소련군 비행사와 국경에서 일본군
  에게 체포된 민간인을 포함해 러시아인만을 수용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지마 요시오 수용소장은 731 특수파견대는 인체에 대한 치명적인 박테리
  아 영향을 연구하고 있었으며 실험에는 "살아있는 사람이 필요했다"고 실토
  했고 야마기시 겐지 정보수사과장은 "새로운 독성물질과 세균 작용제의 작
  용 효과를 테스트하기 위해" 소련 포로들을 상대로 다양한 실험이 진행되었
  다고 말했다.
  실험 테스트 결과 대다수의 소련군 포로들과 시민들이 탄저병, 콜레라, 장티
  부스 같은 박테리아 전염병에 감염되었으며 일본은 이를 토대로 수많은 세
  균무기를 만들어냈다.
         
o 美國, 731部隊의 蠻行(만행)을 眞相糾明(진상규명)과 處罰하지 않음
  731部隊는 이처럼 인류 역사상 유례 없는 만행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2次
  大戰 終戰(종전) 당시 美國이 이 部隊의 硏究結果(연구결과)를 넘겨받는 조  
 
 


日帝 關東軍 731部隊(3-3)
  건으로 이시이 시로를 비롯한 관련자들을 처벌하지 않기로 해 眞相糾明과
  處罰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日帝는 패전 직전인 1945年 8月 이 部隊의 核心施設(핵심시설)과 資料(자료),
  資金(자금) 등은 모두 韓國을 통해 빼돌리고 나머지 建物과 施設 등은 破壞
   (파괴)시켰다.  
 
o 코로나 바이러스 진원설
   홍콩大 공중보건대 박사후 연구원 출신인 옌리멍(C麗夢)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만들어졌다는 과학적 증거가 있
  다”. 앞서 여러 차례 ‘코로나 우한 근원설’을 주장했으며 신변의 위협을 느껴
  2020. 4월 美國으로 亡名했다고 밝히고 있다.
 
o 과거 日本軍의 生物學的 細菌武器 開發과 비슷한 事件들은 오늘날
  韓國에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 단적인 실례로 2016년 오바마 美國 大統領의 命令으로 韓國 부산항 8부두
  美軍 전용 施設에 細菌實驗施設(세균실험시설)이 설치 운영되었고 2015년 경
  기도 오산 美軍 空軍基地로 細菌實驗用으로 "배송"된 탄저균이 시민들에게 노
  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논란이 한창이던 2016년 부산으로 이전한 美海軍 司
   令部가 8부두에서 리신과 포도상구균, 보툴리늄 등 맹독성 생화학물질 3종을
  반입하여 軍事 細菌實驗을 하고 있다는 事實이 드러나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적도 있다.
  사실 남북을 막론하고 6.25 전쟁을 겪은 사람들, 특히 北韓에서 전쟁을 치
  른 사람들은 당시 美國이 北韓을 향해 탄저균을 비롯한 많은 生物學的 細菌
   武器(세균무기)를 사용했다는 증언들이 나오고 있다.  
                                     - 프로파일 공자민 : 2021. 8. 21 - 

o 핵무기보다무서운 北韓의 生化學武器(생화학무기)  

  얼마전에 개최된 北美頂上會談에서 核武器만큼이나 큰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
  바로 生化學武器이다. 사실상 北韓은 대량 살상무기인 生物武器와 化學武器
  개발을 1980년대부터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北韓은 미국과 러시아 다음으로 가장 많은 生物化學武器를 保有하고 있
  다. 北韓이 보유한 生物武器施設은 21곳이며, 化學武器施設은 28곳으로 알려져
  있다.
 
 
핵무기보다 무서운 북한의 생화학무기  

얼마전에 개최된 북미정상회당에서 핵무기만큼이나 큰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 바로 생화학무기이다. 사실상 북한은 대량 살상무기인 생물무기와 화학무기 개발을 1980년대부터 개발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북한은 미국과 러시아 다음으로 가장 많은 생물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북한이 보유한 생물무기시설은 21곳이며, 화학무기시설은 28곳으로 알려져 있다.  북한이 보유한 생화학무기가 핵무기보다 위협적일 수도 있다고 평가받는 이유는 몇주일 안에 세균무기를 군사적 목적으로 생산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북한의 생화학무기의 생산능력은 연간 1,000톤에 이른다. 이중에서도 미국의 심기를 가장 건드리는 탄저균은 국가안보에 치명적인 위협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생물학 무기이다.
 
 
공포의 백색 가루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탄저균은 흙속에서 서식하는 세균으로 포자를 만들어 건조 상태로도 10년 이상 생존한다. 그렇기 때문에 취급이 쉬워서 최근 북한 및 일부 국가에서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탄저균의 치사율은 80% 이상으로 100kg을 사람들이 밀집한 지역에 살포하면 100만 명에서 300만 명의 사상자를 발생시키는 세균무기이다.
 

한국 생명 공학 연구원이 2011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북한은 '보툴리늄 톡소'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소작용제의 일종인 보툴리늄 독소는 아주 소량의 양으로도 수십만 명의 사상자를 낼 수 있다. 북한이 악의적인 마음을 먹고 소형 무인기에 보툴리늄 독소를 실어 남한에 살포하면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한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
 

 
1997년 화학 무기 금지 협약 (CWC)이 발효한 이후에 이 협약에 가입한 한국은 2008년 모든 화학 무기를 폐기했다. 러시아는 2017년 화학 무기를 완전 폐기했고, 미국은 현재 90% 이상 폐기한 상태이며 2023년 완전 폐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경과에 따르면 북한은 현재 세계 1위의 화학 무기를 보유한 국가가 된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은 북-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에게 생화학 무기 포기를 강조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한반도 내에 현존하는 위협에 대하여 국방 차원의 대비할 능력을 보다 강화해야 하며,  화생방 방호 장비를 보유하여 최악의 상황에 대비할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실제로 우리 군은 생화학전 상황에서도 전쟁을 수행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국민 개개인의 안전은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출처> 과천시 노인복지관 박점수 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