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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손씨(平海孫氏) 과천파(果川派)-2021년 시향(時享)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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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답사

2021. 11. 18.









평해손씨(平海孫氏) 과천파(果川派)-2021년 시향(時享) 봉행

(2021/11/18 현재)


2021년도11월18일(목요일) 10시 ,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칠곡리 산24-5번지 평해손씨 과천휘상조파 종중 선산에서 있었던
2021년도 평해손씨(平海孫氏) 과천파(果川派)시향(時享) 봉행 전경 입니다

금년도에도 국내외적으로 유행중인 코로나19 방역의 엄정함을 고려하여
종친들의 시향 행사 참석을 최소한의 필수 인력으로 제한하여 실시 하였으며

상계 선조로는 신라 흥덕왕 10년(을묘: 서기835년) 효자 로 득종하여
월성군(月城君)에 봉해진 경주지역에 1世 손순(孫順) 시조가 있으며

고려 24대 원종 10년(1269년) 임연의 난을 평정하여 기성후에 봉해졌으며
중서문하성 평장사를 역임한 평해지역에 20世 인량공(仁亮公)이 있습니다.

또한 인량공의 5대손으로 조선 성종 때 의정부 죄찬성,병조판서,한성판윤,
도승지, 강원도 경상도 경기도 관찰사를 역임한 충주지역에 문정공(호: 물재)
25世 순효공(舜孝公)이 있습니다.과천파는 25世 순효공의 5자인 옥강공 溥의
후예로 31세 경인공의 후손 입니다

평해손씨(平海孫氏) 옥강공(玉江公) 과천파(果川派)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칠곡리 선영에서 31世 군자감정(軍資監正) 경인(景仁)공을 비롯한
의득, 기룡, 세련, 명지, 상조등 41世 까지 총 31분상 63명 선조님들에
대한 2021년도 시향(時享)을 봉행 하였습니다. 


 

 ■  軍資監正 景仁公 事蹟

 


▶緬葬 및 建碑 實況

 

檀紀四三一0年 四月 政府 開發施策에 依據하여 우리宗族이 四百 近年間 保據하던 始興君 果川面 莫溪里 所在 先祖墓域을 戊午 十月 不得已 此岡에 全塋을 艮坐原으로 遷封함에 怨淚를 不禁하며 建碑委員의 熱誠과 倂而 本洞 諸賢의 懇曲한 協助 下에 安葬에 至 하였음

 


檀紀四三一二年 己未三月  日 建碑

 門長  完黙   幹事  鍾成   宗族一同 勤立

 

 

 

▶軍資監正 碑銘

 

家訓 淸白二字

公의 諱는 景仁 이요 字는 德叟 이시니 平海孫氏 後裔로서 始祖 諱 順 月城君 諡 文孝公의 三一世孫 中始祖 平章公 諱 仁亮의十一世 孫 文貞公 諱 舜孝의 五男이신 玉江公 諱 簿의 五世孫也라 公은 天性이 溫厚하시고 尊崇儒佛 之道하사 先公後私 之念으로 愛國愛族의 德行이 非凡 하시어 職位가 軍資監正에 이르시니 이는 天神惠澤이 우리門中에 照鑑하였다 뉘아니 稱賀 하리오 惟久한 唯我 孫氏는 距介 一千九百四十八年前 新羅 第三代 儒理王 九年에 六部村長에 대한 賜姓이 있을시 牟梁部 大樹村長인 孫氏로 하여금 得姓되고 其後 新羅 第四二代 興德王 九年에 始祖 諱 順이  月城君 으로 封한바 되어 其後 密陽 平海 慶州로 分家되어 一千百四十有餘年의 長久한 事蹟이 連綿 繼承하고 枝枝葉葉 花樹의 繁盛을 보게됨은 實로 우리 宗親의 無上의 榮光이라 아니 할수 없읍니다 回想컨대 우리 平海孫氏는 先祖의 冥德을 家承하여 世世連互 冠冕이 相襲하니 이엇지 漑根之保라 아니하리오 於是에 孫氏의 繼互事績을 列擧 하자면 文面이 多緖 하므로 以此 省略하고 但而 墓域表로서 銘記를 대하는 바입니다

 

 

四三世孫   鍾成  謹撰倂書  

평해 孫氏 과천 입향조上系世系圖◀◀

 

인량(20세 :평장사)--득부--영(文科:도관,贈형조참판)--유례(현감,贈병조판서)

--밀(군수,贈좌찬성)--순효(25세:文科:좌찬성)

--부(26세:文科:영천군수)--수경(蔭승문원교리)--현(蔭사헌부감찰)--후석(武科:군수)

--두홍(성균관생원)--경인(31세 贈군자감정)--의득(贈공조참의)--기룡--세련--명지

--상조(36세)--치봉,치택......... 

   

▶時享定日: 매년 음력 10월14일.  

 

<참고>
◈군자감[軍資監]

 

조선 시대의 관청. 군수품의 저장과 출납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음. 태조 원년(1392) 7월 관제 신정(官制新定) 때 군자감을 두어 군려(軍旅)?양향(糧餉)의 일을 맡았는데, 태종 13년(1413) 4월에 종래의 감고(監庫)가 협소하여 용산강(龍山江)에 새로 분감(分監)을 지어, 본감(本監)과 분감으로 구분하였음. 그 직제는 태조 원년 관제 신정 때 판사(判事) 이하 녹사(錄事)에 이르는 체계를 갖추었고, 그 뒤 태종 14년(1414) 1월에 정(正)?부정(副正)?판관(判官)의 체제로 바뀌었다가 세조 12년(1466)의 관제 경정 때 판관?주부?부봉사?참봉(參奉) 각 1인이 증치(增置)되었음. ≪경국대전(經國大典)≫에 의하면, 군자감의 관원은 도제조(都提調)?제조(提調) 각 1인을 비롯하여 정(正, 정3품)?부정(副正, 종3품) 각 1인, 첨정(僉正, 종4품) 2인, 판관(判官, 종5품)?주부(主簿, 종6품) 각 3인, 직장(直長, 종7품)?봉사(奉事, 종8품)?부봉사(副奉事, 정9품)?참봉(參奉, 종9품) 각 1인을 두고 있었음.


용례

?㉠문무 백관의 관제를 정하였다.…군자감은 군려?양향의 일을 관장하는데, 판사 2인은 정3품이고, 감 2인은 종3품이고, 소감 2인은 종4품이고, 승 1인?겸승 1인은 종5품이고, 주부 3인?겸주부 1인은 종6품이고, 직장 2인은 종7품이고, 녹사 2인은 정8품이다. ; 定文武百官之制…軍資監 掌軍旅糧餉之事 判事二正三品 監二從三品 少監二從四品 丞一 兼丞一從五品 注簿三 兼注簿一從六品 直長二從七品 錄事二正八品 [태조실록 권제1, 45장 앞쪽~48장 앞쪽, 태조 원년 7월 28일(정미)]
㉡관제를 고쳤다.…선공감?사재감?군자감?제용감?군기감?전의감 종3품 감을 정이라 칭하고, 4품 소감을 부정이라 칭하고, 5품 감승을 판관이라 칭하였다. ; 改官制…繕工司宰軍資濟用軍器典醫諸監 從三品監 稱正 四品少監 稱副正 五品監丞 稱判官 [태종실록 권제27, 3장 뒤쪽, 태종 14년 1월 18일(계사)]
㉢이 때에 관제를 다시 정하였다.…사재감은 참봉 1인을 더 두었고, 군자감은 녹사 1인을 없애고, 판관?주부?부봉사?참봉 각 1인을 더 두었다. ; 時更定官制…司宰監 增置參奉一 軍資監 革錄事一 增置判官主簿副奉事參奉各一 [세조실록 권제38, 4장 뒤쪽~5장 뒤쪽, 세조 12년 1월 15일(무오)]

<출처>
http://cafe.daum.net/maejongsarang/BU5z/10604?q=%EA%B5%B0%EC%9E%90%EA%B0%90%20%EC%A7%81%EC%A0%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