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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항일운동(光州學生抗日運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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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5.

 

11월 3일은 광주학생항일운동이 일어난지 9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정부에서는 이 날을 학생의 날로 제정했다가, 2006년부터 학생

독립운동기념일로 변경하여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光州學生抗日運動(2-1)

1. 靑年學生들의 自覺(자각)

 o3〮‧1運動 以後 활발하게 전개된 各種 民族運動과 國內外의 抗日鬪爭
   (항일투쟁)은 靑年學生들에게 民族自主意識을 불러일으켰고,
 〮o10萬歲運動은 靑年‧學生 스스로가 民族獨立運動의 重要한 存在임
   을 自覺(자각)하게 하였다.
 
2. 抗日鬪爭(항일투쟁)의 전개

 o6〮‧10萬歲運動(1926) 직후부터 경향 각지의 各級 學校에 크고 작은 抗
   日結社(항일결사)가 조직되었으며
 o이 조직을 통하여 植民地 差別敎育(차별교육)에 항거하는 同盟休學(동
   맹휴학) 形式의 抗日鬪爭이 전개되었다.
 o이는 1927年에 民族唯一黨(민족유일당)運動으로 조직된 新幹會(신간회)
   活動으로 國民들의 自覺(자각)이 높아갔다.
 
3. 光州學生抗日運動(광주학생항일운동)의 전개
 
 ① 발단
    光州-나주間 通學列車內에서 日本 男學生이 韓國女學生을 회롱한
    事件(1929.10.30)을 계기로 韓‧日學生 間에 충돌이 일어났다.
 
 ② 展開 過程(전개 과정)
  o이 事件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일본경찰이 一方的으로 韓國學生을
    검거‧탄압하자, 光州의 全 學校 學生이 蹶起(궐기)하였고
  o이에 一般國民들도 가세함으로써, 光州學生抗日運動은 全國的인 규모
    의 抗日鬪爭(항일투쟁)으로 확대되어갔다.
    ※ 기간― 1929.11.3∼1930.3월
 
 ③ 國內外 擴散(확산)
  o學生抗日鬪爭(학생항일투쟁)은 이듬해 3월까지 全國的으로 전개되어  

 

 

光州學生抗日運動(2-2)

 o3〮‧1運動 이후 最大民族運動으로 발전하였고
 o만주까지 확산, 日本留學生들도 蹶起(궐기)하였다.
 
4. 學生獨立運動紀念日
 
 o전라남도 光州에서 일어난 抗日學生運動을 記念하는 날.
   매년 11월 3일이다. 1929년 11월, 光州에서 시작된 學生獨立運動은 약
   5개월에 걸쳐 지속되면서 전국으로 확대되었다.
 
 o全國 약 5萬 4,000여 명의 學生이 참가한 이 運動을 記念하기 위해 政
   府는 1953년 10월, 이 날을 정부기념일 '學生의 날'로 최초 제정했다.
   이후 1973년 기념일 통폐합으로 인해 廢止(폐지)되었다가 1984년 다시
   制定되었고, 2006년에는 기념일의 명칭이 '學生獨立運動紀念日'로
   變更(변경)되었다.
 
 o國家行事로 格上
   2018년 11월, 3·1運動, 6·10萬歲運動과 함께 3大獨立運動으로의
   歷史的 意味를 기리기 위해 國家行事로 格上되었다.
 
 o매년 11월 3일에는 서울과 각 지역에서 學生獨立運動 記念式이
   개최된다.

 

 

학생독립운동 기념일

學生

 

분류 법정기념일, 비공휴일

시행일 1953년 10월 20일

주관처 국가보훈처, 교육부

날짜 11월 3일

 

 

요약

전라남도 광주에서 일어난 항일학생운동을 기념하는 날. 매년 11월 3일이다. 1929년 11월, 광주에서 시작된 학생독립운동은 약 5개월에 걸쳐 지속되면서 전국으로 확대되었다. 전국 약 5만 4,0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정부는 1953년 10월, 이 날을 정부기념일 '학생의 날'로 최초 제정했다. 이후 1973년 기념일 통폐합으로 인해 폐지되었다가 1984년 다시 제정되었고, 2006년에는 기념일의 명칭이 '학생독립운동 기념일'로 변경되었다.

 

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은 1929년 11월 3일 전라남도 광주에서 일어나 전국적으로 확대된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는 날이다. 광주에서 시작되어 점차 전국으로 확대된 운동은 1929년 11월 3일부터 이듬해 3월말까지 약 5개월에 걸쳐 계속되었으며, 194개 학교의 5만 4,000여 명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1954년 광주제일고등학교에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탑이 건립되었으며, 1967년에는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회관이 건립되었다. 건립 당시에는 광주 동구 황금동에 있었으며, 이전과 신축을 거쳐 지금의 화정동에 이르렀다.

 

연혁 및 변천

1953년 10월 국회의 의결을 거쳐 ‘학생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정부기념일이 되었다가, 1973년 3월 30일 각종 기념일을 통폐합할 목적으로 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폐지되었다. 그러나 1982년 9월 14일 학생독립운동 기념일 제정에 관한 건의안이 국회에 상정되는 등 부활 운동이 일었고, 1984년에 다시 부활하였다. 2006년에 ‘학생독립운동 기념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2018년 11월, 3·1운동, 6·10만세운동과 함께 3대 독립운동으로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국가 행사로 격상되었다.

 

관련 행사

매년 11월 3일에는 서울과 각 지역에서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이 개최된다. 기념식은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행사를 이끌어 가며, 격문 낭독, 음악회, 문화제

<출처> 과천시 노인복지관 박점수 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