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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군 강원랜드( 江原랜드) 와 하이원리조트(High1 Resort) 스키장 주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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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및산행

2022. 1. 24.









강원도 정선군 강원랜드( 江原랜드) 와 하이원리조트(High1 Resort)
스키장 주변 탐방


(2022/01/13 현재)


경북 봉화에서 오지길을 따라 태백거쳐 동해까지 1박2일코스 여행지중
두번째날로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하이원길 202 소재 하이캐슬리조트에서
숙박하고 나서 둘러본 강원랜드 와 하이원리조트 스키장 주변 탐방 전경 입니다.

(주)강원랜드는 석탄산업 퇴조에 따른 폐광지역의 경제 회생과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와 강원도가 공동으로 주도하여 1998년 6월 설립되었다.
1994년 1월 제정·공포된 ‘지역균형개발 및 지방중소기업육성에 관한 법률’과
1995년 12월 제정·공포된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내국인
출입 카지노 건설의 근거가 마련되었고, 1999년 9월 스몰카지노호텔을
착공하여 2000년 10월 개장했다.

대한민국에서 자국민이 합법적으로 도박할 수 있는 유일한 카지노이다.
거기에 한국인은 속인주의 때문에 외국의 카지노에서 도박해도 원칙상으로는
일단 불법이므로, 전 세계의 카지노 중에서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소재지인 정선군 주민들의 도박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정선군민은 신원조회를
거친 후 한 달에 한 번밖에 못 들어가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 곳은 내외국인 겸용
카지노이지만, 실제로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죄다 교통이 편리한 곳에 있고

내국인은 강원랜드만 출입할 수 있어서 출입자의 약 99%가 내국인이다. 2011년
기준으로도 강원랜드 한 곳의 매출과 입장객이 국내에 있는 16개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전부 합친 것을 앞질렀다. 입장료는 2016년 1월 1일부터 9,000원이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3에 따라 신용카드로는 결제할 수 없다. 오직 현금이다.
칩 구매 역시 현금만 된다.

입장료 자체가 세금이며, 입장료를 분석해 보면 개별소비세 6,300원, 교육세 1,890원,
부가가치세 810원이다. 즉 형식상 다른 세금에 다시 부가가치세가 붙은 셈이다.
외국인과 외국 영주권 등을 취득해서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혹은 거주여권(PR여권)을
소지한 내국인은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산업통상자원부[8] 산하 공공기관(시장형 공기업)이며,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등록된 상장사이다. 한국광해광업공단과 강원도개발공사, 정선군, 태백시, 삼척시,
영월군 등이 주요 주주이고 공개 기업인 만큼 외국인주주와
국민연금공단 등도 출자하고 있다.

하이원 리조트(High1 Resort)는 2006년부터 강원랜드에서 운영하고 있는 복합 리조트
브랜드다. 2006년 12월 21일에 스키장을 시작으로 브랜드가 런칭 했으며, 강원랜드가
카지노 다음으로 심혈을 기울인 사업이다.

현재는 스키장, 골프장, 호텔, 콘도, 워터월드 등 강원랜드에 종속된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2005년 강원랜드 골프장을 시작으로 리조트사업에 발을 들이기
시작하였으며, 2006년 스키장 개장과 함께 콘도를 내새우면서 하이원리조트
브랜드를 런칭했다.


 
 
●강원랜드(Kangwon Land, Inc. , 江原랜드) - 기업사전
 
 
 
▣역사
 
(주)강원랜드는 석탄산업 퇴조에 따른 폐광지역의 경제 회생과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와 강원도가 공동으로 주도하여 1998년 6월 설립되었다. 1994년 1월 제정·공포된 ‘지역균형개발 및 지방중소기업육성에 관한 법률’과 1995년 12월 제정·공포된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내국인 출입 카지노 건설의 근거가 마련되었고, 1999년 9월 스몰카지노호텔을 착공하여 2000년 10월 개장했다.
 
2001년 9월 도박 중독자에 대한 상담 및 치료를 위한 한국도박중독센터를 개설했고, 10월에는 코스닥 시장에 등록되었다. 그해 11월에는 카지노 누적 입장객 100만 명을 돌파했고, 이듬해 2002년 12월에는 200만 명을 돌파했다. 2003년 3월 호텔과 카지노가 공식 오픈했고, 4월에 테마파크를 개관했다. 9월에 코스닥 상장을 폐지하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2004년 10월 방문객 500만 명을 기록했다. 2006년 12월 하이원 스키장과 콘도를 개장했으며, 2008년 10월 국내 첫 장애인 스키팀을 창단했다.
 
2009년 1월 자회사 하이원엔터테인먼트(주)를 설립했다. 2011년 9월 컨벤션호텔을 개장했고, 10월에는 국내 리조트 업계와 공공기관 최초로 다우존스 지속가능 경영지수(DJSI) 아시아 태평양 지표에 편입되었다. 2012년 5월 2012 국제스키연맹 총회를 개최했으며, 2015년에는 전미도박문제위원회(NCPG)에 가입했다. 2017년 자체개발한 슬롯머신이 국제인증(GLI-11)을 획득했으며, 업계 최초로 에너지경영시스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었다. 2018년 6월, 11년만에 신규 BI로 변경하고, 사업장의 명칭을 변경했다. 기존의 강원랜드호텔과 컨벤션 호텔은 하이원 그랜드호텔로, 기존의 하이원호텔은 팰리스호텔로 바뀌었다.
 
▣연혁
 
• 1994년 1월 : '지역균형 개발 및 지방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공포
• 1995년 12월 :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공포
• 1998년 6월 : (주)강원랜드 설립
• 2000년 10월 : 스몰 카지노호텔 개장
• 2001년 10월 : 코스닥시장 상장
• 2003년 4월 : 강원랜드 호텔과 카지노, 테마파크 개장
• 2003년 9월 : 유가증권시장 상장
• 2004년 9월 : 아이스하키팀 창단
• 2004년 10월 : 방문객 500만 명 돌파
• 2005년 7월 : 하이원 골프장 개장
• 2007년 12월 : 강원랜드 창사 이래 첫 매출 1조원, 자산 2조원 돌파
• 2009년 1월 : 하이원엔터테인먼트(주) 설립
• 2010년 1월 : (주)하이원스위치백리조트 설립
• 2012년 5월 : 2012 세계스키연맹 총회 개최
• 2014년 7월 : 하이원리조트 워터월드 신축
• 2014년 10월 : 하이원 추추파크 개장
• 2016년 2월 : 국민권익위원회, '2015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2등급(우수) 선정
• 2016년 5월 : 유엔글로벌콤펙트(UNGC) 정회원 가입
• 2017년 9월 :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월드 5년 연속 편입
• 2017년 12월 : 자체개발 슬롯머신 국제인증 획득
• 2018년 1월 :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리조트 부문 공식 스폰서
• 2018년 7월 : 하이원 워터월드 개장
• 2019년 1월 :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기관'선정(국민권익위원회)
 
 
▣주요 사업
 
(주)강원랜드의 사업 영역은 카지노업, 관광호텔업, 스키장·골프장 등 체육시설업, 휴양콘도미니엄업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이원 그랜드호텔, 하이원 팰리스호텔, 마운틴콘도, 밸리콘도, 힐콘도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카지노에는 테이블 게임 200대, 슬롯머신 및 비디오게임 1,360대 등이 갖추어져 있다. 내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출입할 수 있는 카지노이다. (주)강원랜드에서 운영하고 있는 하이원 스키는 4.2m의 슬로프에 리프트 시스템과 곤돌라가 갖추어져 있다. 연결 대상 종속회사는 게임 및 삭도궤도시설 운영 등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거나 기타 관광업을 준비하고 있다.
 
(주)문경레저타운, (주)대천리조트, (주)바리오화순, (주)하이원엔터테인먼트, (주)하이원상동테마파크, (주)하이원추추파크 등의 계열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조직 구성
 
강원랜드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공기업으로, 기획관리본부와 영업마케팅본부 2본부와 감사실·사회공헌실·대외협력실·서베일런스팀·기획조정실·경영전략실·경영지원실·재무관리실·시설관리실·카지노정책실·마케팅실·카지노영업실·호텔영업실·레저영업실·안전실 등 14개실 및 51개팀, 1개 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현황
 
본사는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하이원길 265에 소재한다. 2020년 12월 기준 3,769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2020년 연간 매출액은 4,786억 원, 영업손익은 4,316억 원, 당기순손익은 2,759억 원, 자산총액은 3조 6,416억 원, 자본금은 1,070억 원이다. 주요 매출은 카지노 87.66%, 호텔 5.82%, 스키장 3.32%, 콘도미니엄 2.77%, 기타 0.43%로 구성된다. 2021년 9월 기준 시가총액은 5조 9,689억 원이며, 지분 현황은 한국광해관리공단 36.27%, 강원도개발공사 5.34%, 정선군청 5.02%, 자사주 5.24%로 구성된다.
 
 
 
●강원랜드 - 나무위키
 
 
1. 개요[편집]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4]에 있는 복합 리조트 시설이며 메인은 카지노. 정선군에 있는 카지노라서 '정선 카지노' 라고 불리기도 한다. 부대사업으로 호텔, 콘도, 골프장, 스키장, 워터파크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시장형 공기업이기도 하다.
 
2. 특징[편집]
 
대한민국에서 자국민이 합법적으로 도박할 수 있는 유일한 카지노이다. 거기에 한국인은 속인주의 때문에 외국의 카지노에서 도박해도 원칙상으로는 일단 불법이므로,[5] 전 세계의 카지노 중에서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6] 소재지인 정선군 주민들의 도박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정선군민은 신원조회를 거친 후 한 달에 한 번밖에 못 들어가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 곳은 내외국인 겸용 카지노이지만, 실제로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죄다 교통이 편리한 곳에 있고 내국인은 강원랜드만 출입할 수 있어서 출입자의 약 99%가 내국인이다. 2011년 기준으로도 강원랜드 한 곳의 매출과 입장객이 국내에 있는 16개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전부 합친 것을 앞질렀다.
 
입장료는 2016년 1월 1일부터 9,000원이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3에 따라 신용카드로는 결제할 수 없다. 오직 현금이다. 칩 구매 역시 현금만 된다.
 
입장료 자체가 세금이며, 입장료를 분석해 보면 개별소비세 6,300원, 교육세 1,890원, 부가가치세 810원이다. 즉 형식상 다른 세금에 다시 부가가치세가 붙은 셈이다. 외국인과 외국 영주권 등을 취득해서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혹은 거주여권(PR여권)을 소지한 내국인은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7]
 
산업통상자원부[8] 산하 공공기관(시장형 공기업)이며,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등록된 상장사이다. 한국광해광업공단[9]과 강원도개발공사, 정선군, 태백시, 삼척시, 영월군 등이 주요 주주이고[10] 공개 기업인 만큼 외국인주주와 국민연금공단 등도 출자하고 있다.
 
백운산 해발고도 883m 고원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 하나를 등산하여 들어가야 한다. 정선군에 위치하고 있지만 사실 있는 지역은 사북읍. 정선 본읍은 기차가 지나가는 고한, 사북 윗동네에 위치해있다. 그래서 만에 하나 구경을 가겠다면 태백선 사북역 혹은 고한역에서 내려야 한다. 행정구역은 정선군이지만 태백시와 더 가깝다. 역에서 걸어 가기엔 좀 멀고, 역과 리조트를 왕복하는 셔틀이 있으니 찾아서 타자. 
 
강릉 가는 기차를 타고 산길 잘 넘어가다 갑자기 모텔이 즐비한 동네, 그것도 벽에 트럼프 카드가 그려진 모텔 건물들과 갑자기 화려한 강원랜드 레이블의 아파트들[11]이 나오면 십중팔구 이곳이라 보면 된다. 모텔 근처 전당포에는 주인을 잃은 자동차들이 먼지만 가득 뒤집어쓴 채 언제 올지 모르는 주인을 기다린다. 이곳에 가면 에쿠스라든가 기아 K9이라든가 쌍용 체어맨 같은 고급차나 현대 베라크루즈나 기아 모하비, 그랜저 같은 대형차를 싸게 살 수 있다는 입소문 때문에 한때 강원랜드 중고차 투어도 있었다. 2000년대 초중반까지는 괜찮았다고 하는데 현재는 업주들이 수도권 딜러들과 계약을 맺고 고정적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전혀 싸지 않다. 흥정을 잘하면 시세보다 조금 싼 정도.
 
사실 전당포에 맡기는 물건들은 가치가 있다는 가정하에 원가를 기준으로 책정하지만, 차량의 경우 중고가로 책정하기 때문에 가격이 더 낮게 책정된다. 예를 들면 1억 원짜리 현대 에쿠스의 중고가가 4천만 원이라고 가정할 때 전당포에 맡겨서 1천만 원을 지급받았다고 치면 전당포 사장의 재량으로 2~3천만 원에 팔 수도 있는 것. 다만 중고차 매매업이 아니므로 차량 성능의 결함 여부를 알 수 없다는 게 문제.
 
강원랜드가 도박으로 이익을 낸다는 인식을 부담스러워하는지 아예 웹 사이트도 하이원 리조트 쪽을 메인으로 두고 있으며, 서울가요대상 후원도 하이원리조트라는 이름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어쨌든 매출의 95%는 카지노에서 나온다. 사실 이런 현상은 대부분의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 리조트들이 해당된다. 특히 하이원리조트의 주력 시설인 스키장의 경우, 4계절이 뚜렷한 한국에서는 스키장 운영에 소모되는 비용이 막대하고 장기간 개장도 불가능해 스키장만으로 이익을 얻기는 몹시 힘들고, 다른 유명 스키장들도 숙박시설이나 쇼핑, 강습 등 각종 부가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얻는 경우가 부지기수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스키장을 계속 운영하는 이유는 애초에 스키장이 없으면 도박을 하지 않고 그런 부가시설을 이용하려는 손님들이 오지 않으니까. 애들은 스키, 엄마는 쇼핑, 아빠는 카지노??? 강원랜드 역시 카지노가 주 수익원이라 해도 스키장, 골프장 등이 중심인 리조트를 주요 사업으로 내세움으로써 도박사업에 대한 나쁜 이미지도 감소시킬 수 있고 단순히 카지노만 운영하는 것에 비해 접근의 용이성을 높여서 전업 카지노로서는 접근하기 힘든 잠재적 고객에 대한 접근성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것.
 
가령, 2010년에 개장한 싱가포르의 리조트 월드 센토사와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의 경우 각각 전체 매출의 84%, 81%가 카지노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기존에는 기타공공기관이었으나, 2018년에 시장형 공기업으로 변경 지정되었다.
 
 
8. 설립[편집]
 
1980년대 말 탄광 산업이 몰락하면서 태백시, 정선군 등의 지역경제가 현시창이 되자[20] 1995년 '폐광지역개발지원특별법'을 만들어서 10년 기한으로 내국인카지노라는 특혜를 허용했다. 이에 따라 1998년 6월 강원랜드(주)를 설립하였고, 1999년 9월 스몰카지노호텔을 착공하여 2000년 10월 개장하였다. 2003년 4월에는 메인 호텔, 카지노, 테마파크를 공식 개관하여 멀티 리조트 시설로 운영하고 있다.
 
기한은 10년뿐이니 그 동안 카지노로 번 돈을 관광 산업을 키우는 데 사용하라는 의도였으나, 지역경제 상황이 사실상 카지노 빼면 답이 없기 때문에 2005년 10년 기한을 연장했다. 그리고 2015년에 또 10년 연장했다. 김진선 강원지사가 3선하는 동안 알펜시아 리조트와 평창올림픽에 올인하면서 이 지역은 우선 순위에서 완전 밀렸다. 하지만 이후 2021년에 20년(!)이나 연장되면서 내국인 출입 기한이 2045년으로 또 연장됐다.#
 
호텔에는 100여 개의 객실 외에 연회장·사우나·수영장·피트니스 시설 등을 갖추고 있고, 카지노는 테이블 100대, 슬롯머신 960대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이다. 장내 면적이 12,793㎡인데, 국내에서 그 다음으로 큰 코엑스 세븐럭카지노가 5,380㎡이다. 거의 압도적인 수준. 카지노 매상 또한 국내의 수많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다 합친 것과 맞먹는 정도이다.
 
테마파크 어드벤처팰리스는 연면적 9,990㎡ 규모의 지상 3층, 지하 2층 시설로서 우주를 테마로 하고 있는데, 미라클월드와 지하 1층의 센트럴프라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테마파크 안에 입주해있던 이곳의 지하오락실에는 과거부터 압구정 조이플라자의 기계 지원을 받아왔고[21] 2009년 중순부터는 아예 조이플라자 분점이 되었다. 아무래도 세가의 조이폴리스[22]같은 실내 테마파크를 롤 모델로 노린 것 같지만 2009년 말 리모델링 명목으로 테마파크와 함께 무기한 문이 닫혀있는 상태였다가 2010년 이후에는 없어졌다고 한다. 
 
강원랜드 내에 오락실이 남아있긴 한데 엄밀히 말하면 하이원 리조트에 오락실이 다시 개장된 것에 가깝다. 다만 위의 기계 지원 같은 것은 없으니 그냥 평범한 리조트 오락실이라고 생각하자. 상세 내용은 오락실/강원 참조. 현재는 테마파크 어드벤처팰리스를 운영하던 공간에 아무것도 없다. 2019-01-28일 기준 사내 창고로 사용 되고 있으며 다른 기획을 위해 공사중이다.
 
2005년 골프장과 거기에 딸린 호텔을 개장[23]하였고 2006년 12월에는 하이원 스키장, 콘도를 개장하였다. 2011년에는 카지노 옆에 호텔을 하나 더 지었다. 외견과 야경의 풍경, 호텔 로비는 꽤나 화려한 편
 
 
 
●하이원 리조트 - 나무위키
 
 
 
1. 개요[편집]
 
하이원 리조트(High1 Resort)는 2006년부터 강원랜드에서 운영하고 있는 복합 리조트 브랜드다.
 
 
2. 상세[편집]
 
2006년 12월 21일에 스키장을 시작으로 브랜드가 런칭 했으며, 강원랜드가 카지노 다음으로 심혈을 기울인 사업이다. 
 
현재는 스키장, 골프장, 호텔, 콘도, 워터월드 등 강원랜드에 종속된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2005년 강원랜드 골프장을 시작으로 리조트사업에 발을 들이기 시작하였으며, 2006년 스키장 개장과 함께 콘도를 내새우면서 하이원리조트 브랜드를 런칭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리조트 부문 공식스폰서가 되었다. 자세한 항목은 문서 참고.
 
 
3.3. 워터월드[편집]
 
국내 최대 규모의 파도풀, 실내풀장으로 인기가 많으며 사계절 내내 즐기기 좋다.
 
워터파크인 하이원 워터월드를 2018년 7월 5일 정식 개장하였다. 강원랜드 ‘하이원 워터월드’ 7월 5일 개장 강원랜드 워터파크 “7월 개장 차질없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하이원 워터월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4. 스키[편집]
 
레저, 여가 시설로 대표적인 하이원 스키와 함께 스노우월드, 비시즌에는 알파인 코스터, 트래킹 코스도 같이 운영하며 백운산 산악지대를 최대한 활용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스키장에서 운영하던 곤돌라를 스카이 1340으로 브랜딩해 관광곤돌라로 활용하고 있는데 바닥이 보이는 크리스탈 캐빈을 설치하면서 스키장 외 비시즌 관광에도 주력하려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하이원 리조트/스키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6. 기타시설[편집]
 
운암정이라는 고급 한정식집도 있는데, 식객에 나온 그 집에서 이름을 땄다. 근사하게 꾸며 놓았지만 호텔/외국 관광객 위주의 시설이라 한정식은 물론이고, 갈비탕 같은 단품도 가격대가 후덜덜하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상견례 장소로도 많이 활용된다. 2018년 7월 기준으로 전통 찻집으로 리모델링 해서 운영하고 있다.
 
늦여름에는 가요축제도 연다. 인기가수들이 연일 출연하는데, 마운틴 콘도 앞 임시 무대가 있는 너른 잔디밭 모기 없는 시원한 데서 돗자리 깔고 맥주에 치킨 뜯으며 볼수 있다.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운탄고도라고 해서 주변 산길을 트래킹 코스로 개발해 놓았다. 1960~70년대 태백선이 완전개통되기 이전에 이 지역에서 나던 석탄을 함백역[2]까지 운송하기 위한 일종의 비포장 산업도로였는데, 이 길의 일부를 트래킹 코스로 개발한 것. 이 곳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MTB 트레일이기도 하다.
 
강원랜드 카지노가 위치한 그랜드 호텔 일대는 각종 부대시설과 식당 및 카페가 매우 창렬이다. 카지노 내부에 위치해있는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무려 1만원이 넘는 가격에 팔며, 그 외의 카페에서는 8천원에 판매 중이며, 이 곳에서 식사를 해결하려고 해도 1끼당 4만원은 훌쩍 넘기는 레스토랑밖에 없는데다 이것도 부담되어 저렴하게 가벼운 한끼를 먹을 수 있는 곳 역시 존재하지 않아서 금수저가 아닌 이상 대부분 읍내의 패스트푸드점에서 호텔 객실로 배달시켜먹었다는 사례가 많다.
 
 심지어 다이소가서 3천원이면 살 칫솔/치약도 11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다. 애초에 그랜드 호텔과 부대시설은 카지노 이용객 이용하라고 만들어 놓아 럭셔리를 표방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3] 심지어 편의점도 없어서[4] 편의점을 이용하려면 사북읍내까지 내려가야 하는데 문제는 읍내에서 떨어진 산속 오지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또 읍내까지 가려면 택시나 셔틀버스를 타야한다. 원래 가장 싼 객실의 가격은 36만원 언저리이지만 가끔 10만원 안팍으로 할인행사를 자주하는데 도박이 아닌 관광목적이라면 여기에 혹하지 말고[5] 차라리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이 있는 캐슬콘도나 마운틴콘도를 가도록 하자. 굳이 하이원 리조트에 볼일이 없다면 사북읍내에 저렴한 특급호텔(라마다, 메이힐스 등)들을 이용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하이원추추파크 - 나무위키
 
1. 개요
 
국내에서는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스위치백 철도를 포함한 (구)영동선 통리-도계구간을 활용하여 만들어지는 국내 최초, 그리고 국내 최대의 철도 체험형 리조트이다.
 
본래 "(주) 하이원스위치백리조트"로 사업을 개시하였으나 2014년 4월 '주식회사 하이원추추파크'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14년 9월 30일 임시개장하고 그해 10월 24일 정식 개장하였다.
 
 
1.2.1. 스위치백 트레인
 
▶개요
 
2016년 1월 9일 기준으로 (구)심포리역-흥전역-나한정역-도계역 간 선로를 활용하여 왕복 100분가량 운행하는 열차이다. 국내 최초로 국철구간을 운행하는 사철이라 할 수 있다.
 
나한정역과 도계역 사이에는 코레일과 선로를 공유해야 하는 문제로 우선 2014년 10월 24일 개장 당시에는 나한정역까지만 운행하였다. 2015년 6월 운행을 목표로 실무자들간에 협상을 진행했지만 진척이 잘 안되다가, 2016년 1월 9일부터 나한정 - 도계 구간 연장운행을 시작했었다. 그러나 3개월 정도만 연장운행을 하다가 철회했다. 아마 수요가 부족해서 그런 듯 하다. 그런데, 2020년 7월부터 다시 운행을 시작했는데 도계역까지는 안가고 흥전리 마을회관 앞에 흥전삭도마을역이란 볼거리와 먹거리 장소를 마련해 종착 후 되돌아온다.
 
도계역까지 운행을 할 때는 코레일의 본선을 운행해야 하는지라 열차번호가 부여되며, 2016년 2월부터는 Letskorail 홈페이지에서도 승차권 구입이 가능했었다. 현재는 운행이 재개되었지만 승차권 구입은 불가능한 듯 하다.[1] 이용권에 부가가치세가 붙는 등, 완벽한 놀이기구[2]같지만 하드웨어 관련 법령으로는 교통수단 취급도 받는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간선철도 본선을 그대로 운행하기 때문이며 정규 열차번호까지 있고 철도안전법의 적용 대상이기도 하다. 뼛속까지 놀이기구라 철도안전법 적용이 되지 않는 월미바다열차와 미묘하게 다른 점이다.
 
운행하는 열차는 코레일 소유가 아닌 자체 운용 차량이며, 겉으로는 증기 기관차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디젤 기관차.[3] 또한 안전을 위해 과거처럼 추진운전은 하되 운전객차[4]를 편성하여 운행한다.
이용요금 : 10,000원(왕복)
 
▶운행시각표 :
 
- 2017년 11월 추추파크 출발 기준 11:00, 13:00, 15:00. 홈페이지에는 왕복 100분이라고 나와있긴 하지만 실제로는 70분 내외 정도로 걸리는데 흥전삭도마을에 30분 정도 정차 후 되돌아온다.
- 점검으로 인해 운휴하는 날도 있으니 반드시 홈페이지를 참고 할 것.
 
▶유의사항
 
- 이 곳에서 운행되는 모든 철도시설은 국유철도 시설로 유지되는 구간으로서 철도안전법 및 형법상 교통방해죄의 적용을 받는다. 따라서 운행 방해 행위를 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다.
- 열차 출발 10분 전까지 도착하여야 탑승이 가능하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바람
 
1.2.3. 레일코스터
 
▶개요
 
- 통리역~심포리역 구간(황지본선)을 이용한 2/4인승 레일바이크. 인클라인 트레인을 타고 올라가 탑승하며 레일바이크와는 다르게 평지가 아닌 내리막 철로를 따라가도록 되어 있어 출발 시 잠깐을 빼면 따로 페달을 밟을 필요가 없다. 그리고 앞차와의 간격이 10m가 되면 자동으로 정지하는 등 안전 장치를 갖추고 있다.[9]
 
이용요금 : 28,000원(2인승), 35,000원(4인승)
 
운행시각표
- 매 15분마다 출발한다.
 
유의사항
 
- 당일 인터넷 또는 전화예매는 불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 또한 매표는 추추파크 매표소에서만 가능하다. 통리역은 매표시설이 없어 바로 레일코스터를 탈 수 없다.
 
 
<참고>
 
 
 
●강원랜드 - Kangwon Land - high1 Resort
 
 
 
●강원랜드(Kangwon Land, Inc. , 江原랜드) - 기업사전
 
 
 
●강원랜드 - 나무위키
 
 
 
●하이원 리조트 - 나무위키
 
 
 
●[뉴스리포트] 폐광지역에 홀로 우뚝 선 강원랜드 210722(동영상)
 
 
 
●하이캐슬 리조트 정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