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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새로운 볼거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해랑전망대 탐방-(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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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25.









동해의 새로운 볼거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해랑전망대 탐방-(1/2)

(2022/01/13 현재)


경북 봉화에서 오지길을 따라 태백거쳐 동해까지 1박2일코스 여행지중
두번째날로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소재 강원랜드 와 하이원리조트 스키장과
태백산 정암사(淨巖寺) , 함백산 자락의 만항재(晩項-) ,백두대간 삼수령(三水嶺),
매봉산 바람의 언덕,도계역( 道溪驛)을 둘러 본후 탐방한 동해의 새로운 볼거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와 해랑전망대 탐방 전경 입니다.

강원 동해시는 묵호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되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를 2021-06-25일 개장 하였다. 동해시는 6/24일 오후 7시 도째비골
해랑전망대 앞에서 준공식을 개최하고, 2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2017년부터 80억원을 투자해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의 비탈면 등
유휴공간을 복합체험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사업을
추진해왔다.

'도째비'란 도깨비의 이곳 방언이다. 스카이밸리에는 해발 59m 높이의 하늘
산책로,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스카이 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27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 등이
조성돼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시는 24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길이 85m의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도 함께 개장한다.
길이 85m의 해랑전망대는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는 바다 위 파도 너울을 발아래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망대는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리와 매시 바닥으로 구성했다.

동해시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는 묵호항, 묵호등대, 논골담길 등과
더불어 체류형 복합체험 특화 관광지로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묵호권의 신성장 동력사업 준공을 시작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창출하겠다"고 설명했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대한민국구석구석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다. 이름의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이다. 2021년 5월에 개방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체험시설인 스카이워크와 스카이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음식 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도깨비아트하우스, 매표소 등의 편의시설을 아우른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강점은 경관 조망과 이색 레포츠를 겸비했다는 점이다. 광활한 동해를 바라보는 약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 양쪽 구조물을 잇는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30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통해 동해시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바다를 향해 난 스카이워크는 주요 지점 바닥을 투명 유리로 만들어 하늘을 걷는 듯한 스릴을 안겨준다.
 
 
-문의 및 안내      033-530-2042
-주        소         강원도 동해시 묵호진동 2-109
-이용  시간         하절기 10:00~18:00
                        동절기 10:00~17:00
-휴        일          매주 월요일
-주        차          있음
-입  장   료          어른 2,000원, 청소년·어린이 1,600원
-시설이용료         자이언트슬라이드 3,000원, 스카이사이클 15,000원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수동문/자동문)
 
 
 
●동해의 새로운 볼거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내일 개장 - 연합뉴스
                  송고시간2021-06-24 10:54 이해용 기자
 
 
 
(동해=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 동해시 묵호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되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가 오는 25일 개장한다.
동해시는 24일 오후 7시 도째비골 해랑전망대 앞에서 준공식을 개최하고, 2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는 2017년부터 80억원을 투자해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의 비탈면 등 유휴공간을 복합체험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사업을 추진해왔다.
 
'도째비'란 도깨비의 이곳 방언이다.
 
스카이밸리에는 해발 59m 높이의 하늘 산책로,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스카이 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27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 등이 조성돼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시는 24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길이 85m의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도 함께 개장한다.
길이 85m의 해랑전망대는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는 바다 위 파도 너울을 발아래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망대는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리와 매시 바닥으로 구성했다.
 
동해시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는 묵호항, 묵호등대, 논골담길 등과 더불어 체류형 복합체험 특화 관광지로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묵호권의 신성장 동력사업 준공을 시작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창출하겠다"고 설명했다.
 
dmz@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6/24 10:54 송고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관광객 10만명 돌파-뉴스핌
     기사등록 :2021-10-06 11:25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지난 6월25일 개장한 강원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누적관광객이 10만명을 넘어섰다.
 
6일 동해시에 따르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개장 이후 지난 4일까지 103일동안 총 10만 1803명이 방문했으며 이로 인한 누적 수익금은 3억여원에 이른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동해시가 묵호등대, 논골담길 등 묵호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으로 유휴부지에 해발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와 자이언트슬라이드, 스카이사이클 등을 새롭게 조성한 관광지다.
 
동해시는 묵호권역의'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를 포함해 올 한해 기존 자원과 연계한 5대 권역별 관광개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석회석 폐광지를 활용해 스카이글라이더와 오프로드 루지, 알파인코스터, 롤러코스터형 짚라인 등 액티비티한 체험시설과 에메랄드빛 호수가 있는 '무릉별유천지'가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해안을 연결하는 '한섬감성바닷길'도 최근 군 철책철거를 완료하고 막바지 조성공사가 한창이다.
 
또 2019년 동해안 대형 산불로 대부분의 시설이 소실됐던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복구공사도 곧 완료돼 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범중 미래전략과장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동해시만의 관광지도를 완성시켜 강원도를 대표하는 관광 휴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동해시 지난해 유료관광객 50만명 넘어...도째비골스카이밸리만 18만명 - 쿠키뉴스
김태식  / 기사승인 : 2022-01-12 18:18:28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의 유료관광객이 지난해 개장한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신규 관광지에 힘입어 대폭 증가했다.
 
12일 동해시에 따르면 지난해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망상리조트 등 동해시 관광지를 방문한 유료관광객은 총 51만2617명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2020년 28만7212명에 비해 22만5405명(78%) 증가한 수치다.
 
관광지별 방문객 수는 무릉계곡 18만837명, 천곡황금박쥐동굴 8만2728명, 망상리조트 6만1194명, 도째비골스카이밸리 17만9519명, 무릉별유천지 8339명이다.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새롭게 개장한 관광지를 제외하고는 무릉계곡 방문객이 크게 늘었는데, 베틀바위 산성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 등 동해시가 새롭게 조성한 등산로가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망상리조트는 2020년 말일부터 1월 2021년 2월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한 임시폐쇄 및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복구 사업 등으로 다소 감소했으며, 또 해수욕장 기간 중 바다 입수가 통제되고 대형해수욕장 대신 소규모 마을 단위 휴양지를 선택하는 등 관광 트렌드 변화에 따라 망상(42만1929명↓)·추암(69만3470명↓) 해수욕장 방문객이 크게 감소하며, 전체적인 2021년 동해시 방문객은 560만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14%가량 줄었다.
 
이에, 시는 지난해 5대 권역별 관광 개발사업들이 속속 완공됨에 따라, 올해는 새로 조성된 기반시설 위에 새로운 문화와 콘텐츠를 개발해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며, 일상회복에 따른 동해시만의 특징을 가진 복합체험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각종 관광지 개발사업으로 동해시 경제 관광 지도가 크게 변화했다”며 “올해는 5대 권역별 관광지에 소프트웨어를 입히고 벨트화하여 관광소득이 지역주민의 소득과 연계되도록 도시 전체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동해=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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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를 아세요? 오래 머물며 즐기는 관광지가 동해의 자랑”
                                    [기초단체장에게 듣는다] [56] 심규언 강원 동해시장-조선일보
정성원 기자 입력 2021.08.13 03:00
 
 
 
 
강원도 동해시는 천혜의 자연 자원을 지닌 동해안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이다. 신선이 노닐었다는 무릉계곡, 동해안 최대의 명사십리(明沙十里) 망상해수욕장, 억겁의 시간 자연이 빚은 천곡황금박쥐동굴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최근 체험형 관광 시설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옥빛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해랑전망대’ 등 새로운 요소들이 잇따라 생겨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관광객들이 오래 머물면서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의 부흥을 이끌겠다”면서 “무릉별유천지 등 새로운 관광지가 문을 열면 강원도를 대표하는 관광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관광객들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관광 명소는 어디인가.
 
“묵호항 일대를 꼽고 싶다. 묵호는 1970년대까지 동해안 대표 항구도시였지만, 어족 자원이 바닥나면서 쇠락했다. 지난 6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가 개장하면서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이다. 어두운 밤에 비가 내리면 푸른 빛들이 보인다 해 주민들은 이곳을 도째비골이라 불렀다. 스카이밸리는 옥빛 동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160m 길이의 보행로 ‘스카이워크’, 87m 길이의 미끄럼틀 시설인 자이언트 슬라이드 체험 시설 등이 있다. 6월 25일 문을 연 뒤 두 달도 안 됐는데 방문객이 3만명이 넘었다.”
 
-앞으로 주목할 만한 명소는 또 어떤 곳이 있나.
 
“무릉별유천지를 가장 먼저 꼽고 싶다. 시에서는 2017년부터 1025억원을 투입해 무릉계곡 인근에 50년 간 석회석 채석장이었던 곳을 복합 체험 관광 단지로 개발한다.
 
 
국내 최초 스카이글라이더와 알파인코스터, 오프로드 루지, 곡선형 집라인, 무궤도 열차 등 다른 곳과 차별화되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액티비티 체험 시설을 갖추기로 했다. 석회석 채석장이었던 만큼, 폐광지 지하에서 샘솟은 지하수로 만든 12만5000㎡ 규모 에메랄드빛 호수, 라벤더 정원 등의 볼거리도 많다.
 
또 지난 2019년 화재로 모두 타버렸던 망상오토캠핑장을 오는 10월 재개장한다. 이 참에 기존의 통나무집과 다세대 콘도형 숙소 건물을 7가지 종류의 개성 있는 단독 숙소로 꾸며서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물놀이장과 해송 숲 등 기존에 없었던 체험 시설도 설치한다.”
 
-유독 관광에 힘을 싣는 이유는 무엇인가.
 
“동해시가 생긴 이래 관광 휴양 도시라는 비전은 변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많이 노력했지만 ‘동해시’라고 했을 때 딱 떠오르는 이미지나 상징 같은 것이 없다. 그래서 지난 2018년부터 멋진 자연경관만 앞세울 게 아니라, 거기에 다양한 얘깃거리를 입히고 젊은 층이 적극적으로 찾을 수 있는 요소를 더하는 중이다. 무엇보다 사람들이 장기간 머무는 체류형 관광을 정착시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게 가장 큰 목표다.”
 
-관광 외에 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복안이 있나.
 
“물류다. 동해시는 지정학적으로 환동해권 국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거점 도시다. 동해항은 강원도 유일 국가 무역항으로 북방 항로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도 있다. KTX 등 교통편과 항만을 연결할 수 있는 배후 물류 단지도 만들겠다.”
 
 
<참고>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대한민국구석구석
 
 
 
●동해의 새로운 볼거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내일 개장 - 연합뉴스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관광객 10만명 돌파-뉴스핌
     
 
 
●동해시 지난해 유료관광객 50만명 넘어...도째비골스카이밸리만 18만명 - 쿠키뉴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를 아세요? 오래 머물며 즐기는 관광지가 동해의 자랑”
                                    [기초단체장에게 듣는다] [56] 심규언 강원 동해시장-조선일보
 
 
 
●[동해여행]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스릴과 함께 즐기는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광
 
 
 
●[뉴스리포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개장 210625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인기'…누적 관광객 10만명 돌파 - 매일경제
 
 
 
●[Local Networks]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 영동지역 관광 명소 급부상 - 호텔앤레스트랑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동해안 대표 관광지 부상 - 국민일보
 
 
 
●바다, 한눈에 담는다…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태안 ‘만리포 전망타워’ 개장 - 중앙일보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누적 관광객 10만명 돌파했지만 곳곳에 문제점 발생 - 아주경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 강원동해 - Facebook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네이버 블로그
 
 
 
●강원도 동해여행/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 전망대 【21년10 월24일]
 
 
 
●[동해 가볼만한 곳]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