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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항(墨湖港) & 이모식당 생선회 맛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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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및산행

2022. 1. 25.









동해시 묵호항(墨湖港) & 이모식당 생선회 맛집에서

(2022/01/13 현재)


경북 봉화에서 오지길을 따라 태백거쳐 동해까지 1박2일코스 여행지중
두번째날로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소재 강원랜드 와 하이원리조트 스키장과
태백산 정암사(淨巖寺) , 함백산 자락의 만항재(晩項-) ,백두대간 삼수령(三水嶺),
매봉산 바람의 언덕, 도계역( 道溪驛),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와 해랑전망대를
둘러 본후 마지막으로 탐방한 동해시 묵호항(墨湖港) 과이모식당 생선회 맛집
에서의 주석 전경 입니다.

묵호항(墨湖港)은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에 있는 항구이며 개항일은
1937년 10월 14일(조선총독부 고시 제733호)이다. 항내수(港內水) 면적은
402km2이다. 항만법상 1종 항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한국에서 석탄과 시멘트의
반출항으로는 북평항 건설 이전까지 규모가 가장 컸다.

1941년 태백산지에서 생산되는 석탄을 수출하기 위해 항만건설을 시작했으며,
1947년 8월에 개항장으로 지정되었다. 1962~75년에 3차에 걸친 본격적인
묵호항 시설공사를 실시했고 1976년 대규모 확장공사를 했다.

묵호항의 능력과 입지적 한계 등으로 1974년부터 북평항을 개발했다.
이 두 항구의 배후지인 묵호읍과 북평읍이 동해시로 승격되어 동해안
산업기지로 발전하고 있다. 영동선과 동해고속도로 및 7번국도가 해안을 따라
나 있어 화물수송이 매우 편리하다. 항구 남쪽에는 묵호 페리 터미널이 있어
묵호-울릉도 간 여객선이 여름에는 1일 1회씩, 겨울에는 격일제로 운항된다.

아침 일찍 어선이 입항하는 시기를 잘 맞춰 묵호항에 가면 어시장에서
금방 잡은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잡아온 생선을 경매하는 장면을
구경하는 것도 이색적이다. 또한, 건어물 등 쇼핑이 가능한 상점들이 있다.

묵호항 동문산에는 1963년 6월에 건립된 유인등대인 묵호등대가 있다.
높이 12m의 내부 구조가 2층으로 된 원형의 철근콘크리트로 지어졌으며
새하얀 등대가 푸른 바다와 어울려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등대주변으로는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작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소공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해에게서 소년에게’의
글이 새겨진 조각이 넓게 펼쳐져 있다.


●묵호항(墨湖港) - 다음백과
 
 
국제무역항으로서 석탄과 시멘트의 출항, 선박의 대피항, 어업기지 등으로 이용된다. 1941년 태백산지에서 생산되는 석탄을 수출하기 위해 항만건설을 시작했으며, 1947년 8월에 개항장으로 지정되었다. 1962~75년에 3차에 걸친 본격적인 묵호항 시설공사를 실시했고 1976년 대규모 확장공사를 했다.
 
1990년 현재 주요 항만시설은 안벽 603m, 방파제 1,093m, 잔교 2기, 물량장 971m, 접안능력 6척에 연간하역능력 643만t에 이른다. 출항화물은 시멘트와 무연탄이 대부분이며 유류도 약간씩 반출된다. 입항화물은 유류가 68% 이상을 차지하며, 수산물, 기타 광석 등도 포함된다. 이들 화물은 대부분 연화물이다.
 
묵호항의 능력과 입지적 한계 등으로 1974년부터 북평항을 개발했다. 이 두 항구의 배후지인 묵호읍과 북평읍이 동해시로 승격되어 동해안 산업기지로 발전하고 있다. 영동선과 동해고속도로 및 7번국도가 해안을 따라 나 있어 화물수송이 매우 편리하다. 항구 남쪽에는 묵호 페리 터미널이 있어 묵호-울릉도 간 여객선이 여름에는 1일 1회씩 , 겨울에는 격일제로 운항된다. 1991~95년까지 묵호-노봉 간 도로확장 및 포장공사가 계획·추진중이다.
 
 
 
●묵호항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묵호항(墨湖港)은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에 있는 항구이며 개항일은 1937년 10월 14일(조선총독부 고시 제733호)이다. 항내수(港內水) 면적은 402km2이다. 항만법상 1종 항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한국에서 석탄과 시멘트의 반출항으로는 북평항 건설 이전까지 규모가 가장 컸다. 동해안의 어업기지 및 피난항으로 이용도가 높은 편이다. 현재는 묵호항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묵호항 - 대한민국구석구석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은 1937년에 개항하였으며 동해안 제1의 무역항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동해안의 어업기지로 바뀌었다. 아침 일찍 어선이 입항하는 시기를 잘 맞춰 묵호항에 가면 어시장에서 금방 잡은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잡아온 생선을 경매하는 장면을 구경하는 것도 이색적이다. 또한, 건어물 등 쇼핑이 가능한 상점들이 있다.
 
 묵호항 동문산에는 1963년 6월에 건립된 유인등대인 묵호등대가 있다. 높이 12m의 내부 구조가 2층으로 된 원형의 철근콘크리트로 지어졌으며 새하얀 등대가 푸른 바다와 어울려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등대주변으로는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작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소공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해에게서 소년에게’의 글이 새겨진 조각이 넓게 펼쳐져 있다.
 
 
●묵호항(墨湖港)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설
 
태백 산간지방의 탄광개발과 더불어 성장한 항만으로 동해항의 보조항만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울릉도와 독도를 연결하는 관광항로의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형성 및 변천
 
묵호항은 본래 소규모의 어항이었으나 강원지방의 무연탄 적출항으로 1941년 8월에 지정항이 되고 개항하였다. 1960년대에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실시로 석탄과 시멘트의 반출항 및 어항으로서의 시설확장을 본격화하였다.
 
항만시설은 부두길이 1,141m, 물양장 925m, 방파제의 연장은 1,159m이다. 선박접안능력은 6척이며, 연간 하역능력은 603만톤이다. 2007년 9월에 전국 재개발 대상 10개 항만에 포함되어 관광위락기능을 갖춘 친환경항만으로 개발되고 있다. 정기 여객선 항로는 묵호∼울릉 구간이 개설되어 있다.
 
▶현황
 
2009년의 전체 입출항 선박은 2,265척이며 총톤수는 282만 1,718톤에 달한다. 그 가운데 외항선은 330척에 56만 7,445톤이고, 내항선은 1,935척에 225만 4,273톤이다. 외항선의 입항 척수는 166척이고 총톤수는 28만 6,211톤이며, 일본을 제외한 동아시아에서 입항한 선박이 118척에 20만 7,976톤으로 가장 비중이 크다. 그 다음은 일본에서 입항한 선박이 31척에 4만 813톤, 동남아시아에서 입항한 선박이 6척에 2만 6,232톤, 유럽에서 입항한 선박이 11척에 1만 1,190톤이다.
 
외항선의 출항선은 164척이고 총톤수는 28만 1,234톤이며, 일본을 제외한 동아시아로 출항한 선박이 111척에 18만 3,892톤으로 가장 많다. 그 다음으로 일본으로 출항한 선박이 42척에 8만 8,715톤, 유럽으로 출항한 선박이 11척에 8,627톤이다.
 
2009년의 입출항 화물물동량 처리실적은 모두 221만 9,961톤으로 입항 물동량이 221만 9,938톤이고 출항 물동량은 23톤이다. 품목별 화물은 광석 및 관련생산품이 100만 3,904톤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그 뒤를 이어 시멘트 56만 9,428톤, 철광석 48만 2,371톤, 무연탄 12만 8,176톤 등이다.
 
2009년에 연안으로 입출항한 선박 가운데 입항 척수는 모두 967척이고 입항 톤수는 112만 3,201톤이다. 출항 척수는 968척이고 출항 톤수는 113만 1,072톤이다. 한편 연안 입항화물은 1만 9,826톤이고 연안 출항화물은 189만 6,096톤이다.
 
우리나라의 중요한 지하자원인 석탄과 시멘트의 주반출항으로서, 해상여객 수송 지원기능의 역할이 크며, 동해안의 원양 및 연근해 어업 전진기지로서의 기여도도 높다.
 
 
●동해시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동해시(東海市)는 대한민국 강원도 동해안 남부에 있는 시이다. 1980년 삼척군 북평읍과 명주군 묵호읍이 통합되어 신설된 시로, 강원도 내에서는 속초시 다음으로 좁다. 시의 동쪽에는 묵호항과 동해항이 있고, 서쪽에는 두타산(1,352m)이 있다. 도심인 천곡동에 동해지방해양항만청과 시청이 소재한다. 해마다 10월에는 동해무릉제가 열린다. 무릉계곡을 비롯해 두타산·청옥산 같은 산지와 망상·어달·추암 해수욕장 등이 어우러져 자연 경관이 아름답다.[4] 동해시를 상징하는 새는 갈매기, 꽃은 매화, 나무는 은행나무이다.[5]
 
 
기원 전에는 위만조선에 속해 있다가 삼한 때는 진한의 실직국의 일부였다. 102년에 신라에 병합되었으나 5세기에는 고구려의 실직군이 되었다. 630년에는 신라의 영토에 완전히 속하게 되었다. 1018년에는 삼척부의 삼척현과 강릉부의 우계현으로 분리되었다. 1632년에 현재의 동해시 남부 5개 행정동 지역이 삼척부의 박곡리가 되었고, 1648년에 현재의 동해시 북부 5개 행정동 지역은 강릉부의 망상리가 되었다. 1705년 망상리가 망상면으로 개칭되었고, 1739년에는 박곡을 견하로 개칭하였다. 1891년에는 견하를 도하·도상·견박 등 3개 면으로 분리하였다. 1895년에는 삼척도호부가 삼척군으로 개칭되었으며 1914년에는 3개 면을 합쳐서 북삼면이라 부르게 되었다. 1941년에는 묵호항이 개항되어 이후 망상면이 묵호읍으로 승격되었고, 북삼면이 북평읍으로 승격되었다.[6]
 
-1942년 10월 1일: 강릉군 망상면(望祥面)이 묵호읍(墨湖邑)으로 승격
-1945년 7월 1일: 삼척군 북삼면(北三面)이 북평읍(北坪邑)으로 승격
-1979년 12월 28일: 동해시 설치법률 공포 (법률 제3188호)
-1980년 4월 1일: 쌍둥이 도시인 명주군 묵호읍과 삼척군 북평읍을 합쳐 동해시로 승격[7]
-1981년 7월 8일: 내동·호현동을 북평동에 편입, 향로동 일부를 동호동에 편입
-1984년 6월 1일: 북평역(北坪驛)을 동해역(東海驛)으로 개칭
-1986년 12월 5일: 북평항(北坪港)을 동해항(東海港)으로 개칭
-1990년 3월 31일: 부곡동 일부를 향로동에 편입
-1993년 6월 2일: 단봉동, 대구동 일부를 구미동에, 어달동 일부를 묵호동 편입
-1995년 11월 20일: 쇄운동 일부가 동회동에, 대구,구미,추암동 일부가 구호동에 편입
-1998년 11월 2일: 동해시 과소행정동 통폐합 (15개동 → 10개동)
 
 
 
●강점이 많은 항만 ,동해·묵호항 - 이챠저널
 
 
 
▣동해지구와 묵호지구가 단일항만으로 통합되어 동해·묵호항으로 개명
 
현재 강원권에는 6개의 항만이 있으며(무역항 5개, 연안항 1개) 2009년 항만법 개정·시행에 따라 동해·묵호항은 해양수산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건설·관리하고 속초·옥계·삼척·호산항 및 주문진항은 강원도가 국가 지원을 받아 건설·운영하고 있다. 이중 국가에서 관리 운영 중인 동해·묵호항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여러분 중 많은 분은 1993년 10월 10일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서해 페리 침몰 사건을 기억하시리라 생각한다. 이날 사고로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위원회 직원 10명을 포함하여 승객 362명 중 292명이 사망한 사건으로 유가족에게는 두 번 다시 돌이키기도 싫은 아픈 기억일 것이다.
 
그 당시 비극의 현장에서 사고 여객선을 인양하는 2000t 들이 설악호란 거대한 해상기중기선을 처음 보신 분이 많을 것이다. 많은 사람은 저렇게 큰 해상 기중기선이 우리나라에도 있었나 하고 의아해 하셨는데, 그 기중기선이 1974년 5월부터 시작된 북평항 건설과정에서 일본의 차관선인 OECF 자금으로 탄생한 해상 작업선이었으며 서해사고 현장에서 처음으로 국민들한테 소개되었다. 그 후 기중기선은 북평항 건설은 물론 우리나라 항만건설 현장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현재는 해양환경관리 공단에서 구난 작업선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동해·묵호항은 당초 북평항이란 이름으로 출발하였다. 1980년 4월 1일 묵호읍과 북평읍이 중화학공업과 어업기지, 무역항으로 번성하며 도시화가 진행됨에 따라 두 읍이 합쳐져 동해시로 승격되었으며, 북평항 또한 동해항으로 개명되었다.
 
북평항은 1979년 공업항으로 개항되었으며, 입지 조건상 천연항이 아닌 인공 굴입 형태로 건설되어 특이한 항만건설 이력을 가지고 있다.
 
기존 묵호항이 70년대 경제개발에 따른 시멘트 등 수요 폭증으로 처리 한계를 드러내자 영동지방의 지하자원 개발 촉진과 대규모 시멘트공장 건설에 따른 시멘트 출하항으로 개발하기 위해 수심 및 건설 여건을 고려하여 북평 공업지구를 관할하는 건설부 북평공업지구 건설사무소를 설치하고 북평 일대에 북평항 건설을 주관하게 되었다.
 
그 후 동해항은 1991년 8월 묵호항이 무역항으로 지정되면서, 2009년 항만법 개정에 따라 동해지구와 묵호지구가 단일항만으로 통합되어 동해·묵호항으로 개명되었다.
 
 
▣동해·묵호항 건설
 
▶북평항 건설 - 동해시가 산업기지로 부상하는 데 큰 역할
 
북평항은 1973년 9월 건설계획이 확정되고 1974년 4월 22일 1종 항으로 지정되었으며, 그해 6월에 남북 방파제 공사를 시작으로 1977년 8월과 12월에 호안공사 및 준설공사를 마쳤다.
 
1980년 10월까지 내외자 총 645억 원을 투자하여 항내 수면적 10㎢ 안벽 2.5km로 5만 톤급 2척, 3만 톤급 3척, 5천 톤급 4척 등 11척의 선박이 동시 접안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당시 북평항은 하역능력 11,593t으로 부산, 인천, 포항, 울산 다음으로 큰 항구로 부상하였다. 취급화물로는 수출 화물은 주로 시멘트, 백운석이었으며, 수입 화물은 유연탄, 망간 등이 주를 이루었고 항만 배후지에는 시멘트 사일로가 가득하여 동해시가 산업기지로 부상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동해·묵호항 2단계 건설 - 산업항뿐 아니라 관광항으로도 두각을 나타낼 전망
 
이후 영동지역 유일의 공업항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였으며, 증가하는 항만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단계 사업이 추진되었다.
 
1991년 12월 착공하여 1999년 11월까지 총사업비 1,127억 원을 투자하여 진입도로 및 안벽 7선석(5만 톤급 등) 등을 완공하여 연간 3천 3백만여 톤을 처리하는 오늘의 동해·묵호항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시멘트, 석회석, 석탄 등 국가 기간산업 원자재를 처리하는 환동해권 중심 항만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동해·묵호항은 성장을 거듭하여 2019년 기준으로 전국 31개 무역항 중 하역능력은 7위이며, 물동량 처리실적은 8위로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으나, 선석 부족에 따른 체선율은 전국 평균 4배를 상회하는 16.8%, 시설확보율은 89%로서 선석 확보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또한 동해·묵호항은 앞으로 북한과 관계가 원만해지면 시멘트, 원목, 수산물 등, 북방무역의 전초기지가 될 것이며 동해권에 산재한 여러 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산업항뿐 아니라 관광항으로도 두각을 나타낼 전망으로 장래에 대비한 동해 신항 건설의 필요성이 대두되게 되었다.
 
 
▣동해신항 개발
 
▶사업 진행
 
동해·묵호항은 1999년 2단계 사업이 완료된 이후 2012년까지 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가 전무한 상태였으며, 이로 인해 선석 부족에 따른 물류비용 증가로 항만 경쟁력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신규 화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동해·묵호항을 동해권의 중심 항만으로 육성하고자 기존 동해·묵호항 입구부에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을 계획하게 되었으며, 2011년 7월 항만기본계획을 수립 · 고시하고 2016년 6월 북방파제 축조공사를 본격 착공하였으며, 2019년 8월 동해·묵호항 3단계 구역을 동해 신항으로 지정 고시하게 되었다.
 
2030년까지 약 1조 7천억 원을 투자하여 최대 10만 톤급 등 7선석을 확보할 계획으로 방파제, 호안 등 기반시설은 정부재정으로, 수익성이 있는 부두시설은 민자유치를 통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경기침체로 인한 민자유치 지연으로 제2차 신항만 기본계획(’19.8)에서 민자부두 7선석 중 물동량 처리와 사업비 절감 등을 고려해 기타 광석부두 1선석을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였다.
 
 
▶사업개요
 
- 사업규모: 접안시설 7선석(10만·7만×1, 5만×5), 방파제1.85km, 방파호안 2.3km 등
 
- 총사업비: 17,264억 원(재정 9,606, 민자 7,658)
 
- 사업기간 : 2012년~2030년
 
- 사업효과
 
 ∙ 하역능력(백만 톤):약 22 → 약 41(19 증가)
 
 ∙ 접안능력 : 16척(최대 5만 톤) → 23척(최대 10만 톤급) : 증 7척
 
주요 재정사업인 외곽시설 1공구(동방파제 150m, 방파호안 539m, 친수호안 759m)는 2017년 6월에 착공하여 2021년 8월에 준공 예정이며, 2공구(방파호안 1,016m, 기존방파제 제거·보강 389.8m, 해안 보호 대책시설 1식)는 2017년 12월에 착공하여 2021년 10월에 준공 예정으로 총 4,246억 원을 투입하여 완공할 계획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동해·묵호항은 강점이 많은 항만
 
동해·묵호항은 강점이 많은 항만이다.
첫 번째는 일본, 중국, 러시아 및 북한 등 북방지역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어 환동해권 해상물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두 번째는 국내 최대 시멘트 및 석회석 공급의 중심항 이라는 점이다. 
 
2018년 기준 국내 시멘트 생산량(5천 2백만 톤)의 50% (2천 6백만 톤)가 영동지역에서 생산되어 이 중 85% (2천 2백만 톤)를 관내 항만을 통하여 처리하였으며 포항·광양·당진 제철소에 석회석을 공급하는 주 공급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0,450천 톤(’17년)→10,618천 톤(’18년)→10,618천 톤(’19년)
 
세 번째는 항만배후지인 북평산단 등에 경제자유구역과 자유무역지역이 지정되어 외국인 투자 및 기업 유치를 활성화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어 놓고 있다는 점이다. 
 
동해·묵호항 3단계 개발사업이 모두 끝나면 동해·묵호항은 2030년 기준 물동량 약 4,665만 톤을 처리할 수 있는 환동해-북극권 핵심 항만으로 거듭나게 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 북방 교역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항만 인프라 부족으로 입주 부진을 겪고 있는 북평산업단지와 환동해 경제권의 외국인 투자 활성화에 기여하는 국가 신성장 동력원이 될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시기적절한 투자와 전방위적인 외교 노력으로 성과를 맺어야 할 것이다.
 
참조: 2016항만 편람. 항만지 2020
 
출처 : 이치저널(each journal)(http://www.eachj.co.kr)
 
 
<참고>
 
 
●묵호항(墨湖港) - 다음백과
 
 
 
●묵호항 - 대한민국구석구석
 
 
 
●묵호항(墨湖港)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동해시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강점이 많은 항만 ,동해·묵호항 - 이챠저널
 
 
 
●동해시 묵호항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탐방 - 펜펜의 나홀로 여정
 
 
●[강원도 여행] 강원도 동해 묵호항/ 묵호항 수산시장/ 묵호항 대게
 
 
 
●묵호항 '제2의 전성기'…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대박 조짐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 (묵호항,수변공원,바람의 언덕,논골담길)
 
 
 
●묵호항 맛집 베스트6! 이거 보면 묵호항 여행 끝! (동해 여행지 추천, 묵호항 수산시장, 묵호항 대게, 동해시 맛집, 동해시 여행, 강원도 숨은 여행지)
 
 
 
●동해.묵호항.활어어시장/고등어2+한치1+뽈락1+성대3마리 모두10,000원 입니다/Korean Seafood market
 
 
●'묵호항' 빅데이터 맛집 순위 Top100 - 다이닝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