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새로운목표 2015. 12. 7. 00:00

2015 영화결산 


#이 글을 쓰기 전에



안녕하세요  

 

이제 2015년도 연말이 가까워진 가운데 

 

 오늘 이 시간엔 2015 영화결산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지난해 12월 10일 (외국영화) 17일 (한국영화)에서부터 올해 11월 12일 개봉작까지의

 

개봉작들 중에서 제가 관람한 영화들의 한줄평과 각월별 최고 최악의 영화들을

 

지금부터 얘기하고자 합니다...

 

1년동안 틈틈히 준비한 2015 영화결산..

 

부족하지만 출발하겠습니다...



1.사랑에 대한 모든 것 (개봉일;2014.12.10)

감독;제임스 마쉬

출연;에디 레드메인, 펠리시티 존스, 해리 로이드

한줄평;에디 레드메인의 연기가 괜찮았다

2.슈퍼처방전 (개봉일;2014.12.10)

감독;대니 분 
출연;대니 분, 카드 므라드, 엘리스 폴 

한줄평;빵빵 터지는 웃음과 함꼐 하다 

3.버진 스노우 (개봉일;2014.12.10)

감독;그렉 아라키

출연;쉐일린 우들리, 에바 그린, 크리스토퍼 멜로니

한줄평;쉐일린 우들리의 다른 매력을 만나다

4.러브,로지 (개봉일;2014.12.10)

감독;크리스티안 디터

 출연;릴리 콜린스, 샘 클라플린, 탐신 에거튼

한줄평;사랑과 우정사이..참으로 멀구나 

5.호빗;다섯군대 전투 (개봉일;2014.12.17)

감독;피터 잭슨 
출연;마틴 프리먼,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티지 

한줄평;생각보다 그냥 그랬던 마무리

6.국제시장 (개봉일;2014.12.17)

감독;윤제균 
출연;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한줄평;그? 그 시절의 이야기..코 끝을 시큰하게 하다

7.마미 (개봉일;2014.12.18)

감독 : 자비에 돌란

출연 : 앤 도벌, 안토니 올리버 피론, 쉬잔느 클레먼트

한줄평;나름 괜찮긴 했다 

8.상의원 (개봉일;2014.12.24)

감독; 이원석

 

출연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마동석

한줄평;요소요소로 보면 괜찮긴 하다만 

9.기술자들 (개봉일;2014.12.24)

감독;김홍선 
출연;김우빈, 김영철, 고창석, 이현우, 조윤희, 임주환

한줄평;김우빈의 매력은 잘 담겨졌다만 

10.숲속으로 (개봉일;2014.12.24)

감독;롭 마샬 
출연;메릴 스트립,  에밀리 블런트, 제임스 코든 

한줄평;기대 이하의 무언가를 만나다

11.마다가스카의 펭귄 (개봉일;2014.12.31)

감독;에릭 다넬, 사이몬 J. 스미스 
출연;베네딕트 컴버배치, 존 말코비치, 톰 맥그라스 

한줄평;펭귄 4인방의 활약은 나쁘지 않았다 

12.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개봉일;2014.12.31)

감독;김상만 
출연;유지태, 차예련, 이세야 유스케 

한줄평;무언가 아쉽긴 했다 

13.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개봉일;2014.12.31)

감독;김성호 
출연;김혜자, 이레, 최민수, 강혜정 

한줄평;개와 아역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14.내일을 위한 시간 (개봉일;2015.1.1)

감독;다르덴 형제

주연;마리옹 꼬띠아르

한줄평;공감을 하면서 보면 괜찮지 않을까 싶다

15.테이큰3 (개봉일;2015.1.1)

감독;올리비에 메가턴 
출연;리암 니슨, 팜케 얀센, 매기 그레이스 
한줄평;이제 테이큰 시리즈를 놓아주어야 할 것 같다 

16.워킹걸 (개봉일;2015.1.7)

감독;정범식

주연;조여정,클라라

한줄평;웃긴 장면도 있긴 했다만 

17.아메리칸 쉐프 (개봉일;2015.1.7)

감독;존 파브로

주연;존 파브로,엠제이 안소니

한줄평;푸드영화로써의 소임을 다하다

18.패딩턴 (개봉일;2015.1.7)

감독;폴 킹

주연;니콜 키드먼,벤 위쇼

한줄평;가족영화로써는 안성맞춤이었다

19.타임 패러독스 (개봉일;2015.1.7)

감독;스피어리그 형제

주연;에단 호크

한줄평;확실히 아무런 정보 없이 봐야한다는 것을 느낀다

20.언브로큰 (개봉일;2015.1.7)

감독;안젤리나 졸리

주연;잭 오코넬

한줄평;생각했던 것보다 평작에 가깝다

21.아메리칸 스나이퍼 (개봉일;2015.1.14)

감독;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브래들리 쿠퍼,시에나 밀러

한줄평;크리스 카일이라는 인물의 또 다른 면을 말하다

22.박물관이 살아있다;비밀의 무덤 (개봉일;2015.1.14)

감독;숀 레비

주연;벤 스틸러,로빈 윌리엄스,오웬 윌슨

한줄평;아쉽지만 훈훈한 마무리

23.오늘의 연애 (개봉일;2015.1.14)

감독;박진표

주연;이승기,문채원

한줄평;남주-여주의 케미는 괜찮았지만

24.허삼관 (개봉일;2015.1.14)

감독;하정우

주연;하정우,하지원

한줄평;전작보다는 나아진 하정우의 연출솜씨...

25.존 윅 (개봉일;2015.1.21)

감독;데이빗 레이치,채드 스타헬스키

주연;키아누 리브스

한줄평;강렬하면서도 처절했다

26.빅 히어로 (개봉일;2015.1.21)

감독;돈 홀,크리스 윌리엄스

주연;다니엘 헤니,라이언 포터

한줄평;확실히 베이맥스는 귀여웠다

27.강남1970 (개봉일;2015.1.21)

감독;유하

주연;김래원,이민호

한줄평;잔인함 그리고 아쉬움

28.엑스마키나 (개봉일;2015.1.21)

감독;알렉스 가랜드

주연;돔놀 글리슨,오스카 아이작

한줄평;심리 스릴러적인 요소가 강했다

29.와일드 (개봉일;2015.1.22)

감독;장 마크 발레

주연;리즈 위더스푼

한줄평;걷는 것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다

30.워터 디바이너 (개봉일;2015.1.28)

감독;러셀 크로우

주연;러셀 크로우,올가 쿠릴렌코

한줄평;러셀 크로우의 도전과 고민을 만나다

31.빅 아이즈 (개봉일;2015.1.28)

감독;팀 버튼

주연;에이미 아담스,크리스토퍼 왈츠

한줄평;크리스토퍼 왈츠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인상깊었다

32.내 심장을 쏴라 (개봉일;2015.1.28)

감독;문제용

주연;이민기,여진구

한줄평;미묘하다는 느낌을 남기게 한다

33.더 이퀄라이저 (개봉일;2015.1.28)

감독;안톤 후쿠아

주연;덴젤 워싱턴

한줄평;덴젤 워싱턴의 묵직한 액션연기가 볼만했다

34.블랙버드 (개봉일;2015.1.28)

감독;지나 프린스-바이스우드

주연;구구 바사-로,네이트 파커

한줄평;음악적인 요소는 나쁘지 않았다만

35.폭스캐처 (개봉일;2015.2.5)

감독;베넷 밀러

주연;스티브 카렐,채닝 테이텀

한줄평;잔잔하지만 묵직한 무언가를 남기다

36.오마르 (개봉일;2015.2.5)

감독;하니 아부 아사드

주연;아담 바크리

한줄평;평범한 삶을 살고 싶지만 쉽지 않은 한 남자의 모습을 담아내다

37.쎄시봉 (개봉일;2015.2.5)

감독;김현석

주연;정우,김윤석,김희애

한줄평;우리에게 익숙한 노래들 그리고 그 뒤에 숨은 이야기를 만나다

38.주피터 어센딩 (개봉일;2015.2.5)

감독;워쇼스키 남매

주연;채닝 테이텀,밀라 쿠니스

한줄평;기대 안 해도 기대이하였다

39.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개봉일;2015.2.11)

감독;매튜 본

주연;콜린 퍼스,태론 에거튼

한줄평;젠틀함 그리고 그 속에 숨은 똘끼를 끄집어내다

40.7번째 아들 (개봉일;2015.2.11)

감독;세르게이 보드로프

주연;제프 브리지스,벤 반스,줄리앤 무어

한줄평;중국시장을 의식하고 만든 것 같다

41.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 (개봉일;2015.2.11)

감독;김석윤

주연;김명민,오달수,이연희

한줄평;김명민 오달수 콤비의 케미는 업그레이드되었다

42.명탐정 코난;코난 실종사건-사상 최악의 이틀 (개봉일;2015.2.12)

감독;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주연;김선혜,강수진,이현진

한줄평;나름 흥미진진하긴 했다

43.도라에몽;스탠 바이 미 (개봉일;2015.2.12)

감독;야마자키 다카시,야기 루이치

주연;미즈타 와사비

한줄평;귀여운 캐릭터와 나쁘지 않은 더빙을 조화를 이루다

44.이미테이션 게임 (개봉일;2015.2.17)

감독;모튼 틸덤

주연;베네딕트 컴버배치,키이라 나이틀리

한줄평;자기 자신은 구하지 못한 한 남자의 삶을 만나다

45.모데카이 (개봉일;2015.2.18)

감독;데이빗 코엡

주연;조니 뎁,귀네스 펠트로

한줄평;그저 한숨만 나올뿐

46.스폰지밥3D (개봉일;2015.2.18)

감독;폴 티비트

주연;전태열,이인성,안토리오 반데라스

한줄평;나름 유머러스한 애니메이션

47.웰컴 삼바 (개봉일;2015.2.18)

감독;올리베이르 나카체,에릭 토레다노

주연;샬롯 갱스부르,오마 사이

한줄평;언터처블보다는 웃음을 ?고 삶의 고단함을 넣다

48.이다 (개봉일;2015.2.18)

감독;파벨 포리코브스키

주연;아가타 트로제부초우스카

한줄평;흑백에서 드러나는 이다의 서글픈 모습이 느껴지다

49.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개봉일;2015.2.25)

감독;샘 테일러-존슨

주연;제이미 도넌,다코타 존슨

한줄평;그림자는 많았던 것 같다

50.백 투 더 비기닝 (개봉일;2015.2.26)

감독;딘 이스라엘리트

주연;조니 웨스턴,소피아 블랙 디엘리아

한줄평;크로니클+나비효과의 요상한 디섞음

51.나이트크롤러 (개봉일;2015.2.26)

감독;댄 길로이

주연;제이크 질렌할

한줄평;제이크 질렌할의 인상깊은 연기변신 그리고 뉴스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다

52.기생수 파트1 (개봉일;2015.2.26)

감독;야마자키 다카시

주연;쇼메타니 쇼타

한줄평;충분히 흥미롭게 볼만했다

53.포커스 (개봉일;2015.2.26)

감독;글렌 피카라,존 레쿼

주연;윌 스미스,마고 로비

한줄평;포커스를 잘못 잡은듯

54.세인트 빈센트 (개봉일;2015.3.5)

감독;테오도르 멜피

주연;빌 머레이,멜리사 맥카시

한줄평;빌 머레이와 아역배우간의 케미가 잘 어우러지다

55.순수의 시대 (개봉일;2015.3.5)

감독;안상훈

주연;신하균,장혁,강하늘

한줄평;19금 멜로라는 느낌이 강했다

56.버드맨 (개봉일;2015.3.5)

감독;알레한드로 곤잘랴스 이냐리투

주연;마이클 키튼,에드워드 노튼

한줄평;촬영기법이 확실히 인상적이었다 

57.헬머니 (개봉일;2015.3.5)

감독;신한솔

주연;김수미,정만식

한줄평;김수미를 위한 영화였다

58.위플래쉬 (개봉일;2015.3.12)

감독;데미안 차젤레

주연;마일즈 텔러,J.K.시몬스

한줄평;그들의 뜨거운 드럼의 향연을 만나다

59.채피 (개봉일;2015.3.12)

감독;닐 블룸캠프

주연;휴 잭맨,데브 파텔

한줄평;기대감이 아쉬움으로 바뀌다

60.살인의뢰 (개봉일;2015.3.12)

감독;손용호

주연;김상경,김성균,박성웅

한줄평;배우들의 연기는 괜찮았다만

61.드래곤 블레이드 (개봉일;2015.3.12)

감독;이인항

주연;성룡,존 쿠삭,애드리언 브로디

한줄평;그냥 그렇다는 말 밖에 못하겠다

62.소셜포비아 (개봉일;2015.3.12)

감독;홍석재

주연;변요한,이주승

한줄평;마녀사냥의 악순환을 제대로 파헤치다

63.포스 마주어;화이트 베케이션 (개봉일;2015.3.12)

감독;루벤 외스트룬드 

출연;요하네스 바 쿤게, 리사 로벤 콩슬리 

한줄평;눈 사태의 순간은 짧고 그 뒤에 오는 파장은 참 길다

64.런 올 나잇 (개봉일;2015.3.19)

감독;자움 콜렛-세라

주연;리암 니슨,애드 해리스

한줄평;리암 니슨의 묵직한 액션을 만나다

65.리바이어던 (개봉일;2015.3.19)

감독;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출연;알렉세이 세레브리아코프, 옐레나 랴도바 

한줄평;한 가정 그리고 아버지의 씁쓸한 모습을 만나다

66.신데렐라 (개봉일;2015.3.19)

감독;케네스 브래너 

출연;릴리 제임스, 리처드 매든, 케이트 블란쳇 

한줄평;무언가 밋밋하긴 했다

67.트레이서 (개봉일;2015.3.19)

감독;다니엘 벤마요 

출연;테일러 로트너, 마리 아브게로폴로스, 애덤 레이너 

한줄평;액션을 기대했다가 어중간함만 남기다

68.그라운드의 이방인 (개봉일;2015.3.19)

감독;김명준

출연;권해효

한줄평;우리 야구사의 이방인인 재일동포들의 이야기와 행적을 잘 담아내다

69.모던타임즈 (개봉일;2015.3.19)

감독;찰리 채플린

주연;찰리 채플린

한줄평;웃음 뒤에 숨겨진 서글픈 메시지를 만나다..

70.인서전트 (개봉일;2015.3.25)

감독;로베르트 슈벤트케 

출연;쉐일린 우들리, 테오 제임스, 케이트 윈슬렛 

한줄평;나쁘지는 않았다만...

71.스물 (개봉일;2015.3.25)

감독;이병헌 

출연;김우빈, 준호, 강하늘 

한줄평;입담과 배우들의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은 연기가 웃음을 주다

72.뷰티풀 라이 (개봉일;2015.3.26)

감독;필리프 팔라도 

출연;리즈 위더스푼, 아놀드 오셍, 게르 두아니

한줄평;가슴 따뜻한 무언가를 느끼다

73.분노의 질주;더 세븐 (개봉일;2015.4.1)

감독;제임스 완 

출연;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한줄평;강렬한 액션의 향연 그리고 폴 워커를 떠나보낸 아쉬움을 느끼다

74.모스트 바이어런트 (개봉일;2015.4.2)

감독;J.C. 챈더 

출연;오스카 아이삭, 제시카 차스테인, 데이빗 오예로워 

한줄평;1981년 뉴욕을 배경으로 묵직한 드라마를 만들어내다

75.화이트 갓 (개봉일;2015.4.2)

감독;코르넬 문드럭초 

출연;조피아 프소타, 산도르 즈소테르, 릴리 모노리 

한줄평;확실히 칸 영화제가 주목할만 했다

76.파울볼 (개봉일;2015.4.2)

감독;조정래,김보경

 출연;김성근,고양원더스 선수들,조진웅 

한줄평;김성근 그리고 고양원더스 선수들의 뜨거운 땀과 도전을 만나다

77.팔로우 (개봉일;2015.4.2)

감독;데이빗 로버트 밋첼 

출연;마이카 먼로, 키어 길크리스 

한줄평;저주를 주는 방법은 새로웠다만

78.코블러 (개봉일;2015.4.8)

감독; 토마스 맥카시

출연 아담 샌들러, 더스틴 호프만, 스티브 부세미

한줄평;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평타를 치긴 했다

79.한번 더 해피엔딩 (개봉일;2015.4.8)

감독;마크 로렌스

출연;휴 그랜트, 마리사 토메이, 앨리슨 제니

한줄평;휴 그랜트의 매력은 느낄수 있긴 했지만..흘러간 세월은 어쩔수 없다

80.화장 (개봉일;2015.4.9)

감독;임권택

출연;안성기, 김규리, 김호정

한줄평;제목의 중의적인 의미를 잘 살리다

81.장수상회 (개봉일;2015.4.9)

감독;강제규

출연;박근형, 윤여정, 조진웅, 한지민

한줄평;강제규 감독의 새로운 시도와 감성을 만나다

82.위자 (개봉일;2015.4.16)

감독;스틸즈 화이트

출연;올리비아 쿡, 다렌 카가소프, 아나 코토, 린 샤예

한줄평;왜 혹평을 받는지 이해가 되었다

83.더 건맨 (개봉일;2015.4.16)

감독;피에르 모렐

출연;숀 펜, 하비에르 바르뎀, 이드리스 엘바

한줄평;숀펜 혼자 북치고 장구치다

84.생 로랑 (개봉일;2015.4.16)

감독;베르트랑 보넬로

출연;가스파르 울리엘, 레아 세이두, 루이스 가렐

한줄평;고독을 안고 산 디자이너 생 로랑의 삶을 가감없이 담아내다

85.세레나 (개봉일;2015.4.23)

감독;수잔 비에르

출연;브래들리 쿠퍼, 제니퍼 로렌스

한줄평;제니퍼 로렌스의 연기력은 괜찮았다만

86.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일;2015.4.23)

감독;조스 웨던

출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한줄평;볼만하긴 하다만

87.약장수 (개봉일;2015.4.23)

감독;조치언

출연;김인권, 박철민, 이주실

한줄평;웃프다는 말을 제대로 느끼다

88.차이나타운 (개봉일;2015.4.29)

감독; 한준희

출연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한줄평;두 배우의 연기변신은 괜찮았다만

89.위험한 상견례2 (개봉일;2015.4.29)

감독;김진영

출연;진세연, 홍종현, 신정근, 전수경, 김응수

한줄평;1편과 비교하면 아쉬움 뿐..

90.스틸 앨리스 (개봉일;2015.4.30)

감독; 리처드 글랫저, 워시 웨스트모어랜드 

출연; 줄리안 무어, 알렉 볼드윈, 크리스틴 스튜어트 

한줄평;줄리안 무어의 연기는 인상깊긴 했다만

91.비비안 마이어를 위하여 (개봉일;2015.4.30)

감독;존 말루프, 찰리 시스켈

출연;존 말루프, 비비안 마이어

한줄평;감독의 의지가 많이 담긴 다큐멘터리

92.엑시덴탈 러브 (개봉일;2015.5.7)

감독; 데이빗 O. 러셀 

주연; 제이크 질렌할, 제시카 비엘, 제임스 마스던

한줄평;소동극적인 면이 강한 블랙코미디

93.명량;회오리 바다를 향하여 (개봉일;2015.5.7)

감독;정세교, 김한민

출연;김한민, 오타니 료헤이, 이해영, 장준녕, 권율

한줄평;그래도 우려먹기 수준은 아니라 다행이다

94.언프렌디드;친구 삭제 (개봉일;2015.5.7)

감독;레오 가브리아제

출연;샐리 헤닝, 모세 제이콥 스톰, 윌 펠츠, 헤더 소서맨

한줄평;참신한 소재로 만들긴 했다만

95.기생수 파트2 (개봉일;2015.5.7)

감독;야마자키 타카시

출연;소메타니 쇼타, 아베 사다오, 후카츠 에리

한줄평;1편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볼만했다

96.투나잇 스탠드 (개봉일;2015.5.7)

감독;맥스 니콜스

출연;마일즈 텔러, 애널리 팁튼, 레븐 램빈

한줄평;두 배우의 매력이 잘 녹았다

97.트래쉬 (개봉일;2015.5.14)

감독;스티븐 달드리

출연;루니 마라, 마틴 쉰, 릭슨 테베즈, 에두아르도 루이스

한줄평;무모하지만..그렇기에 더욱 응원하고 싶은 그들의 도전

98.위 아 영 (개봉일;2015.5.14)

감독; 노아 바움백 
주연; 벤 스틸러, 나오미 왓츠, 아만다 사이프리드

한줄평;젊음이라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다

99.악의 연대기 (개봉일;2015.5.14)

감독;백운학

출연;손현주, 마동석, 최다니엘, 박서준

한줄평;잔잔하지만..나쁘지 않은 긴장감을 주다 

100.매드맥스;분노의 도로 (개봉일;2015.5.14)

감독;조지 밀러

출연;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한줄평;조지밀러 감독이 드디어 작심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101.와일드 테일즈;참을수없는 순간 (개봉일;2015.5.21)

감독;데미안 스지프론

출연;리카도 다린, 레오나르도 스바라글리아

한줄평;한 감독이 만들어낸 여섯가지의 다양한 참을수없는 순간 

102.스파이 (개봉일;2015.5.21)

감독;폴 페이그

출연;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 로즈 번

한줄평;확실히 멜리사 맥카시씨의 활약이 돋보였다 

103.산다 (개봉일;2015.5.21)

감독;폴 페이그

출연;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 로즈 번

한줄평;살고자 하는 의지를 어느정도 느낄수 있었다

104.홈 (개봉일;2015.5.21)

감독;팀 존슨

출연;짐 파슨스, 리한나, 제니퍼 로페즈, 스티브 마틴

한줄평;뻔하긴 하지만..그럭저럭 볼만했다

105.간신 (개봉일;2015.5.21)

감독;민규동

출연;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

한줄평;확실히 쎄다는 느낌은 있었다

106.무뢰한 (개봉일;2015.5.27)

감독;오승욱

출연;전도연, 김남길, 박성웅

한줄평;전도연의 연기는 확실히 빛난 것 같다 

107.투모로우랜드 (개봉일;2015.5.27)

감독;브래드 버드

출연;조지 클루니, 휴 로리, 브릿 로버트슨, 래피 캐시디

한줄평;확실히 밋밋한게 없지는 않았다만

108.피치퍼펙트;언프리티 걸즈 (개봉일;2015.5.28)

감독;엘리자베스 뱅크스

출연;안나 켄드릭, 헤일리 스테인펠드, 레벨 윌슨

한줄평;흥겨운 음악의 향연..나쁘지않았다

109.차일드44 (개봉일;2015.5.28)

감독;다니엘 에스피노사

출연;톰 하디, 게리 올드만, 조엘 킨나만, 누미 라파스

한줄평;진실을 추적해가는 한 남자의 여정을 묵직하게 담아내다

110.서드 퍼슨 (개봉일;2015.5.28)

감독;폴 해기스

출연;리암 니슨, 밀라 쿠니스, 애드리언 브로디

한줄평;묘하게 얽힌 세 도시의 커플 이야기를 만나다

111.샌 안드레아스 (개봉일;2015.6.3)

감독;브래드 페이튼

출연;드웨인 존슨,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칼라 구기노

한줄평;공식대로 흘러간 재난영화

112.트립 투 이탈리아 (개봉일;2015.6.4)

감독;마이클 윈터바텀

출연;롭 브라이든, 스티브 쿠건

한줄평;확실히 수다스러웠던 그들의 이탈리아 여행

113.은밀한 유혹 (개봉일;2015.6.4)

감독;윤재구

출연;임수정, 유연석

한줄평;확실히 전반부와 후반부의 느낌이 너무 달랐다

114.마이 페어 웨딩 (개봉일;2015.6.4)

감독;장희선

출연;김조광수, 김승환

한줄평;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115.엘리펀트 송 (개봉일;2015.6.11)

감독;찰스 비나메

출연;브루스 그린우드, 자비에 돌란, 캐서린 키너

한줄평;확실히 묘한 여운을 남기게 하는 영화

116,.세컨 찬스 (개봉일;2015.6.11)

감독;수잔 비에르

출연;니콜라이 코스터 왈도, 니콜라이 리 카스

한줄평;한순간의 선택이 주는 기회의 선악

117.한 여름의 판타지아 (개봉일;2015.6.11)

감독;장건재

출연;김새벽, 이와세 료, 임형국

한줄평;확실히 가슴따뜻한 여름의 향기를 만나다

118.쥬라기 월드 (개봉일;2015.6.11)

감독;콜린 트레보로우

출연;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한줄평;1편을 계승할려고 한 건 알겟지만 

119.극비수사 (개봉일;2015.6.18)

감독;곽경택

출연;김윤석, 유해진, 송영창, 장영남

한줄평;페이소스와 긴장감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가 잘 어우러지다

120.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 (개봉일;2015.6.18)

감독;이해영

출연;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한줄평;1938년 경성의 공기를 미장센 안에 잘 담아내다

121.심야식당 (개봉일;2015.6.18)

감독;마쓰오카 조지

출연;코바야시 카오루, 오다기리 조

한줄평;인간미 넘치는 식당의 이야기를 만나다

122.베스트 오브 미 (개봉일;2015.6.18)

감독;마이클 호프만

출연;미셸 모나한, 제임스 마스던, 라이아나 리버라토

한줄평;올드한 감성이 가득 담겨졌다

123.소수의견 (개봉일;2015.6.24)

감독;김성제

출연;윤계상, 유해진, 김옥빈

한줄평;법정드라마로써의 무언가는 잘 담겨지다

124.연평해전 (개봉일;2015.6.24)

감독;김학순

출연;김무열, 진구, 이현우

한줄평;실화가 주는 감동은 분명히 있었지만

125.나의 절친 악당들 (개봉일;2015.6.25)

감독;임상수

출연;류승범, 고준희, 류현경, 샘 오취리

한줄평;확실히 색다른 느낌의 영화이긴 했습니다

126.19곰 테드2 (개봉일;2015.6.25)

감독;세스 맥팔레인

출연;마크 월버그, 아만다 사이프리드, 세스 맥팔레인

한줄평;웃기긴 했지만

127.네이든 (개봉일;2015.6.25)

감독;모건 매튜스

출연;아사 버터필드, 조 양, 라프 스팰, 샐리 호킨스

한줄평;숫자로 알아가는 사랑 그 무언가 

128.라자루스 (개봉일;2015.7.2)

감독;데이빗 겔브

출연;올리비아 와일드, 에반 피터스, 마크 듀플라스

한줄평;확실히 큰 무서움은 없었다 

129.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개봉일;2015.7.2)

감독;앨런 테일러

출연;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 

한줄평;큰 기대를 하고 보기엔 좀 그렇다

130.알로,슈티 (개봉일;2015.7.2)

감독;대니 분

출연;카드 므라드, 대니 분

한줄평;소소한 재미를 느낄수 있었다 

131.마돈나 (개봉일;2015.7.2) 

감독;신수원

출연;서영희, 권소현, 김영민, 변요한

한줄평;씁쓸함을 가득 남기게 한다

132.우먼 인 골드 (개봉일;2015.7.9)

감독;사이먼 커티스

출연;헬렌 미렌, 라이언 레이놀즈, 다니엘 브륄

한줄평;유머러스하면서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잘 말하다

133.인시디어스3 (개봉일;2015.7.9)

감독;리 워넬

출연;스테파니 스콧, 더모트 멀로니, 린 샤예, 앵거스 샘슨

한줄평;음향효과는 나름 놀래킬려고 하는 게 있다

134.손님 (개봉일;2015.7.9)

감독;김광태

출연;류승룡, 이성민

한줄평; 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릴만 했다

135.인사이드 아웃 (깨봉일;2015.7.9)

감독;피트 닥터

출연;에이미 포엘러, 필리스 스미스, 민디 캘링, 빌 헤이더

한줄평;역시 픽사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136.러덜리스 (개봉일;2015.7.9)

감독;윌리암 H. 머시

출연;빌리 크루덥, 안톤 옐친, 펠리시티 허프만

한줄평;보고 나서 씁쓸한 느낌이 많이 남았던 건 뭘까

137.다크 플레이스 (개봉일;2015.7.15)

감독;질스 파겟-브레너

출연;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클로이 모레츠

한줄평;잔잔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138.쓰리 썸머 나잇 (개봉일;2015.7.15)

감독;김상진

출연;김동욱, 임원희, 손호준, 윤제문, 류현경

한줄평;시대착오적인 불쾌함만 남다

139.픽셀 (개봉일;2015.7.16)

감독;크리스 콜럼버스

출연;아담 샌들러, 케빈 제임스, 미셸 모나한

한줄평;오글거리는 느낌은 지울수 없었다

140.암살 (개봉일;2015.7.22)

감독;최동훈

출연;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한줄평;확실히 전지현을 위한 영화였다

141.셀마 (개봉일;2015.7.23)

감독;에바 두버네이

출연;데이빗 오예로워, 카르멘 에조고, 톰 윌킨슨

한줄평;마틴 루터 킹의 인간적인 면과 셀마 사건에 대해 묵직하고 담담하게 말하다

142.난 그녀와 키스했다 (개봉일;2015.7.23)

감독;막심 고바레 , 노에미 사글리오

출연;피오 마르마이, 애드리애너 그라지엘, 래닉 가우트리

한줄평;확실히 캐릭터들이 매력있었다

143.미니언즈 (개봉일;2015.7.29)

감독;카일 발다, 피에르 꼬팽

출연;크리스 리노드, 피에르 꼬팽, 마이클 키튼

한줄평;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은 괜찮았지만

144.미션 임파서블;로그 네이션 (개봉일;2015.7.30)

감독;크리스토퍼 맥쿼리

출연;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먼 페그, 알렉 볼드윈

한줄평;확실히 클래시컬한 면이 강한 영화였다

145.러브&머시 (개봉일;2015.7.30)

감독;빌 포래드

출연;존 쿠삭, 폴 다노, 엘리자베스 뱅크스

한줄평;비치 보이스 그리고 브라이언 윌슨의 우울한 삶을 담아내다

146.무서운 집 (개봉일;2015.7.30)

감독; 양병간 
출연; 구윤희 

한줄평;확실히 골때리는 무언가 있었다

147.베테랑 (개봉일;2015.8.5)

감독;류승완

출연;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한줄평;확실히 그 나름의 재미는 있엇다 

148.명탐정 코난-화염의 해바라기 (개봉일;2015.8.5)

감독;시즈노 코분

출연;김선혜, 강수진, 신용우, 이현진, 타카야마 미나미

한줄평;시리즈 그 나름의 매력을 담아내다

149.디올 앤 아이 (개봉일;2015.8.6)

감독;프레데릭 청

출연;라프 시몬스, 피테르 뮤리에르, 시드니 톨레다노, 올리비에 비알로보 

한줄평;디올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고스란히 담아내다

150.숀 더 쉽 (개봉일;2015.8.13)

감독;마크 버튼, 리처드 스타잭

출연;저스틴 플레쳐, 존 스파크스, 오미드 다릴리

한줄평;클래이애니메이션으로써의 재미를 만나다

151.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개봉일;2015.8.13)

감독;안국진

출연;이정현

한줄평;확실히 이정현의 연기가 인상깊었다

152.미쓰 와이프 (개봉일;2015.8.13)

감독;강효진

출연;엄정화, 송승헌

한줄평;적당한 웃음과 감동을 주다

153.협녀;칼의 기억 (개봉일;2015.8.13)

감독;박흥식

출연;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한줄평;한국형 무협을 표방할려 했지만..

154.블러바드 (개봉일;2015.8.13)

감독; 디토 몬티엘 
주연;로빈 윌리엄스, 봅 오덴커크, 케시 베이커 

한줄평;로빈 윌리엄스 그의 연기를 더는 볼수없다는게 안타깝다

155.위로공단 (개봉일;2015.8.13)

감독;임흥순

출연;신순애, 이총각, 이기복, 김영미, 강명자

한줄평;일의 의미를 다양한 곳과 다른 화법으로 말하다

156.뷰티 인사이드 (개봉일;2015.8.20)

감독;백감독

출연;한효주, 김대명, 도지한, 배성우,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

한줄평;나쁘지는 않았지만...기대?던 것보다는 그냥 그랬다

157.쿠크하트-시계심장을 가진 소년 (개봉일;2015.8.20)

감독;스테판 벨라, 마티아스 말지우

출연;마티아스 말지우, 올리비아 루이즈

한줄평;뮤지컬적인 면이 강한 애니메이션

158.판타스틱 4 (개봉일;2015.8.20)

감독;조쉬 트랭크

출연;마일즈 텔러, 케이트 마라, 마이클 B. 조던

한줄평;확실히 만들다 만 것 같다

159.퇴마 무녀굴 (개봉일;2015.8.20)

감독;김휘

출연;김성균, 유선, 천호진, 차예련, 김혜성

한줄평;공포적인 요소는 뻔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160.암살교실 (개봉일;2015.8.27)

감독;하스미 에이이치로

출연;야마다 료스케

한줄평;확실히 살선생 캐릭터는 매력있었다

161.미라클 벨리에 (개봉일;2015.8.27)

감독;에릭 라티고

출연;루안 에머라, 까랭 비야, 프랑수아 다미앙

한줄평; 가족 꿈 그리고 음악의 삼위일체가 잘 어우러지다

162.치외법권 (개봉일;2015.8.27)

감독;신동엽

출연;임창정, 최다니엘

한줄평;확실히 쌈마이스러웠다

163.아메리칸 울트라 (개봉일;2015.8.27)

감독;니마 누리자데

출연;제시 아이젠버그, 크리스틴 스튜어트, 코니 브리튼

한줄평;확실히 북미에서 망할만 했다 

164.오피스 (개봉일;2015.9.3)

감독;홍원찬

출연;고아성, 박성웅

한줄평;확실히 영화가 주는 긴장감은 괜찮았다

165.피케이;별에서 온 얼간이 (개봉일;2015.9.3)

감독;라지쿠마르 히라니

출연;아미르 칸, 산제이 더트, 아누쉬카 샤르마

한즐평;한편의 우화를 보는 것 같다

166.앤트맨 (개봉일;2015.9.3)

감독; 페이튼 리드

출연 폴 러드, 마이클 더글라스, 에반젤린 릴리, 코리 스톨

한줄평;쿨함과 깊이 그리고 재미까지 잡아내다

167.기적의 피아노 (개봉일;2015.9.3)

감독;임성구

출연;유예은, 박정순, 유장주, 박유천

한줄평;짧지만 꿈을 향한 도전이 고스란히 담겼다

168.어바웃 리키 (개봉일;2015.9.3)

감독;조나단 드미

출연;메릴 스트립, 마미 검머, 케빈 클라인, 릭 스프링필드

한줄평;메릴 스트립의 변신과 소소한 재미를 주다

169.함정 (개봉일;2015.9.10)

감독;권형진

출연;마동석, 조한선, 김민경, 지안

한줄평;마동석 그의 섬뜩한 매력을 만나다

170.셀프/리스 (개봉일;2015.9.10)

감독;타셈 싱

출연;라이언 레이놀즈, 매튜 구드, 벤 킹슬리, 미셀 도커리

한줄평;타셈싱 그가 만든 영화 치고는 볼만했다

171.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튼 (개봉일;2015.9.10)

감독;F. 게리 그레이

출연;오셔 잭슨 주니어, 코리 호킨스, 제이슨 밋첼

한줄평;힙합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볼만할 것 같다

172.,앙;단팥 인생 이야기 (개봉일;2015.9.10)

감독;가와세 나오미

출연;키키 키린, 나가세 마사토시, 우치다 카라

한줄평;일본영화 특유의 잔잔한 감성이 잘 담겨지다

173.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 (개봉일;2015.9.16)
감독;웨스 볼

출연;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한줄평;미로를 벗어난 그들의 스케일 큰 질주를 만나다

174.사도 (개봉일;2015.9.16)

감독;이준익

출연;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한줄평;송강호-유아인의 연기대결이 볼만했다

175.서부전선 (개봉일;2015.9.24)

감독;천성일

출연;설경구, 여진구

한줄평;웃기기도 했지만....

176.에베레스트 (개봉일;2015.9.24)

감독;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출연 제이슨 클락, 제이크 질렌할, 조슈 브롤린

한줄평;워킹타이틀의 저력이 사실적으로 드러난 산악영화

177.인턴 (개봉일;2015.9.24)

감독;낸시 마이어스

출연;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

한줄평;어느정도의 무난한 재미와 교훈을 만날수 있었던 영화 


178.탐정;더 비기닝 (개봉일;2015.9.24)

감독;김정훈

출연;권상우, 성동일

한줄평;코믹은 물론..추리적인 요소도 잘 보여주다

179.지금은맞고 그때는 틀리다 (개봉일;2015.9.24)

감독;홍상수

출연;정재영, 김민희

한줄평;두가지 에피소드의 자연스러운 변주와 연기가 괜찮았다 

180.대니 콜린스 (개봉일;2015.9.30)

감독;댄 포겔맨

출연;알 파치노, 아네트 베닝, 제니퍼 가너, 바비 카나베일

한줄평;존 레논의 음악과 함께 나오는 한 가수의 모습을 잘 보여주다

181.춘희막이 (개봉일;2015.9.30)

감독;박혁지

출연;김춘희, 최막이

한줄평;담백하게 담아냈다고 할수 있는 다큐멘터리

182.마션 (개봉일;2015.10.8)

감독;리들리 스콧

출연;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제프 다니엘스

한줄평;뻔하긴 ?지만..나쁘지는 않았다

183.팬 (개봉일;2015.10.8)

감독;조 라이트

출연;리바이 밀러, 가렛 헤드룬드, 루니 마라, 휴 잭맨

한줄평;확실히 4DX로 볼만하겠지만...0

184.성난 변호사 (개봉일;2015.10.8)

감독;허종호

출연;이선균, 김고은, 임원희

한줄평;그럭저럭 볼만하긴 하지만...

185.아델라인;멈춰진 시간 (개봉일;2015.10.15) 

감독;리 톨랜드 크리거

출연;블레이크 라이블리, 미치엘 휘즈먼, 해리슨 포드

한줄평;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매력이 잘 담겨져있다

186.트랜스포터;리퓰드 (개봉일;2015.10.15)

감독;카밀 들라마레

출연;에드 스크레인, 론 샤바놀

한줄평;다시 돌아왔지만..그래도 전편이 낫다

187.더 비지트 (개봉일;2015.10.15)

감독;M. 나이트 샤말란

출연;올리비아 데종, 에드 옥슨볼드

한줄평;파운드 푸티지와 호러 스릴러의 적절한 조화

188.리그레션 (개봉일;2015.10.15)

감독;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출연;엠마 왓슨, 에단 호크

한줄평;큰 기대를 하고 보면 큰 코 다칠수 있다

189.비밀 (개봉일;2015.10.15)

감독;박은경, 이동하

출연;성동일, 손호준, 김유정

한줄평;김유정의 매력은 괜찮았지만

190.특종;량첸살인기 (개봉일;2015.10.22)

감독;노덕

출연;조정석, 이미숙, 이하나

한줄평;뉴스라는게 무엇인지 생각해보다 

191.더 폰 (개봉일;2015.10.22)

감독;김봉주

출연;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한줄평;확실히 이야기 전개가 답답하긴 했다

192.돌연변이 (개봉일;2015.10.22)

감독;권오광

출연;이광수, 이천희, 박보영

한줄평;우리나라 사회의 모습을 생선인간을 통해 보여주다

193.디판 (개봉일;2015.10.22)

감독;자크 오디아르

출연;제수타산 안토니타산, 칼리스와리 스리니바산

한줄평;피한방울 안 섞이고 가족이 되어가는 것

194.하늘을 걷는 남자 (개봉일;2015.10.28)

감독;로버트 저메키스

출연;조셉 고든 레빗, 벤 킹슬리, 샬롯 르 본

한줄평;확실히 후반부 효과가 인상깊었다

195.그놈이다 (개봉일;2015.10.28)

감독;윤준형

출연;주원, 유해진, 이유영

한줄평;묘한 느낌을 남기게 한 추격극

196.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개봉일;2015.10.28)

감독;전윤수

출연;지진희, 김성균, 성유리, 김영철, 이계인, 곽지혜

한줄평;무언가 단조롭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197.맨 프롬 엉클 (개봉일;2015.10.28)

감독;가이 리치

출연;헨리 카빌, 아미 해머, 알리시아 비칸데르

한줄평;스타일리쉬한 복고를 보여줄려고 한다만...

198.더 랍스터 (개봉일;2015.10.29)

감독;요르고스 란티모스

출연;콜린 파렐, 레이첼 와이즈, 레아 세이두

한줄평;솔로가 나은건지 커플이 나은건지 생각하게 해준다

199.스파이 브릿지 (개봉일;2015.11.5)

감독;스티븐 스필버그

출연;톰 행크스, 마크 라이런스, 오스틴 스토웰

한줄평;역시 스필버그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200.더 기프트 (개봉일;2015.11.5)

감독;조엘 에저튼

출연;조엘 에저튼, 제이슨 베이트먼, 레베카 홀

한줄평;광기넘치면서도 흥미로웠다

201.더 셰프 (개봉일;2015.11.5)

감독;존 웰스

출연;브래들리 쿠퍼, 시에나 밀러, 오마 사이, 다니엘 브륄

한줄평;요리도 사람이 만든걸 생각하게 해준다

202.이스케이프 (개봉일;2015.11.5)

감독;존 에릭 도들

출연;오웬 윌슨, 피어스 브로스넌, 레이크 벨

한줄평;나름 긴장감을 제대로 느끼다

203.검은 사제들 (개봉일;2015.11.5)

감독; 장재현

출연 김윤석, 강동원

한줄평;한국형 엑소시즘 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다

204.택시 (개봉일;2015.11.5)

감독;자파르 파나히

출연;자파르 파나히

한줄평;한 감독의 영화를 향한 의지를 만날수 있었다

205.007 스펙터 (개봉일;2015.11.11)

감독;샘 멘데스

출연;다니엘 크레이그, 레아 세이두, 크리스토프 왈츠

한줄평;확실히 전편을 기대하고 본다면 실망할 것 같다

206.세컨드 마더 (개봉일;2015.11.12)

감독;안나 무이라에르트

출연;헤지나 카제, 미셰우 조에우사스, 카밀라 마르질라

한줄평;확실히 선댄스와 베를린이 주목할만 했다

207.위 아 유어 프렌즈 (개봉일;2015.11.12)

감독;맥스 조셉

출연;잭 에프론,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한줄평;EDM 음악속에 담긴 청춘을 말하다

208.우리가 사랑한 시간 (개봉일;2015.11.12) 

감독;드레이크 도리머스

출연;가이 피어스, 펠리시티 존스, 에이미 라이언

한줄평;내용은 그랬지만 음악과 펠리시티 존스의 매력은 잘 나왔다

2015 각월별 개봉작중 제가 본 영화들 기준 최고의 영화&최악의 영화

       

(진짜 정하기 어려웠습니다... 제가 안 좋게 본 영화들도 어떤 분들은 좋게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제 주관적인 기준이라는 거 이해해주시구요)

 

 

 최고의 영화

 최악의 영화

2014.12 (12.10~

내일을 위한 시간

테이큰3

2015.1

와일드

내 심장을 쏴라

2015.2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7번쨰 아들

2015.3

위플래쉬

채피

2015.4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세레나

2015.5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간신

2015.6

한 여름의 판타지아

은밀한 유혹 

2015.7

인사이드 아웃

쓰리 썸머 나잇

2015.8

위로공단

판타스틱4

2015.9

앤트맨 

서부전선 

2015.10

하늘을 걷는 남자

비밀  

2015.11

스파이 브릿지

 007 스펙터

              올해 최고=인사이드 아웃

최고의 영화순위 Top 12

1.인사이드 아웃->2.매드맥스;분노의 도로->3.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4.위플래쉬->5.내일을 위한

시간->6.스파이 브릿지->7.하늘을 걷는 남자->8.와일드->9.위로공단->10.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11.한 여름의 판타지아->12,앤트맨 

              올해 최악=쓰리 썸머 나잇

최악의 영화순위 Top12

1.쓰리 썸머 나잇->2.7번째 아들->3.은밀한 유혹->4.판타스틱4->5.간신->6.비밀->7.세레나->8.채피

->9.서부전선->10.내 심장을 쏴라->11.테이큰3->12.007 스펙터

 

각월별 최고의 영화&최악의 영화 심사평

 


2014.12

 

일단 2014년 12월 개봉작들(외국영화;12.10 개봉작 한국영화;12.17 개봉작)중에서

최고의 영화로 뽑을 만 했던 영화는 <내일을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를 봤을때 보는 내내 씁쓸함과 함께 무언가 공감을 불러일으킬만한 요소들이

많이 들어가서 그랬던건지 몰라도 말이죠... 그래서 이 영화를 2014년 12월 개봉작중에

최고의 영화로 뽑은거구요


그리고 최악의 영화는 <테이큰3>를 뽑았습니다. 물론 <숲속으로>,<기술사들>도

그렇게 재미있게 봤다고는 할수 없지만.. 테이큰3는 기대 안 하고 봐도 뭐라 해야할까요

기대 그 이하의 완성도를 보여주면서 1편을 재미있게 본 사람들에게는 더욱 큰 아쉬움을

선사합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12월 개봉작중에서 최악의 영화로 뽑은 거구요


2015.1


2015년 1월 개봉작들중에서 최고의 영화 후보를 뽑아보자면 <아메리칸 스나이퍼>,<와일드>

<엑스 마키나>,<타임 패러독스><패딩턴>인 가운데 이 중에서 그나마 제가 괜찮게 본게 바로 

<와일드>입니다.. 걷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할수 있었던 가운데 리즈 위더스푼의 연기 역시

괜찮게 나와준 것 같구요.. 그래서 이 영화를 1월 개봉작중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최고의 영화로

뽑게 된 거구요


2015년 1월 개봉작들중에서 최악의 영화 후보를 뽑아보자면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오늘의 연애>,<내 심장을 쏴라>인 가운데 이 중에 하나를 뽑아보자면 바로 <내 심장을 쏴라>

입니다.. 아무래도 원작자가 직접 홍보에 나서는 것을 보며 나름의 기대감을 주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는 생각만 남게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아쉬움을 남기게 했던 가운데 이 영화를 1월 개봉작중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최악의 영화로

뽑게 된 거구요


2015.2


2015년 2월 개봉작들중에서 최고의 영화 후보는 <이미테이션 게임>,<오마르>,

<폭스캐처>,<킹스맨>,<이다>인 가운데 이 중에서 하나를 뽑아보자면 단연 <킹스맨>이 아닐까

싶습니다.. 확실히 매튜 본 감독의 개성넘치고 똘끼넘치는 액션이 영화에 잘 녹아들어간

가운데 콜린 퍼스의 매력을 잘 끄집어내고 태론 에거튼이라는 새로운 배우를 제대로

발굴해냈으니까요 그래서 이 영화를 최고의 영화로 뽑게 되었구요


2015년 2월 개봉작들중에서 최악의 영화 후보는 <모데카이>,<주피터 어센딩>,<7번쨰 아들>

<포커스>.<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인 가운데 이 5 편 중의 하나를 고른다는 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5편 다 거의 비슷해서 그런게 없지는 않았던 가운데 

그 중에 하나를 고른다면 아무래도 <7번째 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맥스에서 본 가운데 기대도 안헀지만 무언가 아쉽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으며 제프 브리지스

와 줄리앤 무어 두 배우를 이렇게도 활용못했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최악의 영화로 뽑게 된거구요


2015.3


2015년 3월 개봉작들중에서 최고의 영화 후보를 뽑자면 <버드맨>,<소셜포비아>,<위플래쉬>,<리바이어던>

<포스마주어> (재개봉작인 모던 타임즈는 제외)인 가운데 이 중에 하나를 꼽아보자면 바로 <위플래쉬>입니다

강렬한 드럼의 향연을 영화를 통해서 잘 보여준 가운데 뜨거운 에너지를 제대로 느낄수 있었다는 점이 눈길을

끌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최고의 영화로 뽑게 된거구요


2015년 3월 개봉작들중에서 최악의 영화 후보를 뽑자면 <채피>,<드래곤 블레이드>,<트레이서>인 

가운데 이 중에 하나를 꼽아보자면 바로 <채피>입니다..

아무래도 같이 후보에 오른 두 작품에 비해서는 감독이 닐 블룸캠프라는 점에서 어느정도 기대를

했었던 건 사실이구요 그래서 그런지 영화를 보고서 그 실망은 다른 두 영화에 비해서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디스트릭트9>를 만든 그 감독이 맞나 그런 생각도 했구요.. 그래서 이 영화를

3월 개봉작중 최악의 영화로 뽑게 되었습니다 


 

2015.4


2015년 4월 개봉작중 제가 본 영화에서 최고의 영화 후보를 꼽자면 <분노의 질주;더 세븐>

<파울볼> <화장>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을 꼽을수 있는 가운데 

그중의 하나를 꼽자면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확실히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그 미스터리한 여정을 흥미진진하게 잘 담아낸것이

만족스러웠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이 영화를 4월 최고의 영화로 뽑게 된거구요 


그리고 최악의 영화 후보를 꼽자면 <세레나>,<위험한 상견례2> <위자>등을 꼽은 가운데

아무래도 기대치를 보자면 <세레나>가 더 최악의 영화였습니다...

위험한 상견례2와 위자는 기대치가 별로 없었던 가운데 세레나는 어느정도 기대치가 있었기에

더 최악으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뽑은거구요


2015.5.


2015년 5월 개봉작 중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최고의 영화 후보를 뽑아보자면 <트래쉬>,<매드맥스>

<차일드44>를 꼽을수 있는 가운데 그중의 하나를 고르자면 역시 <매드맥스;분노의 도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조지 밀러 감독이 제대로 작심했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과연 다음 편은 어떻게 만들까에 대한 기대감 역시 가지게 된 것도 사실이구요 물론 다른 두 편도 나쁘지

않았지만요


그리고 최악의 영화 후보를 꼽아보자면 <언프렌디드>,<간신>을 꼽을수 있는 가운데 그중의 하나를

꼽아보자면 역시 간신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규동 감독이 연출한 영화 치고는 너무 완성도가 부족한것이

더 큰 아쉬움으로 남았던 가운데 그래서 이 영화를 최악의 영화로 꼽게 되었습니다


2015.6


6월 개봉한 영화중 제가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최고의 영화 후보를 꼽자면 <세컨찬스>와

<한 여름의 판타지아>를 꼽을수 있는 가운데 그중의 하나를 꼽자면 <한 여름의 판타지아>가

더 인상깊었습니다... 아무래도 먼저 보신분들의 좋은 평을 보고 봐서 그런지 몰라도 기대를 했었던

가운데 따뜻한 여름의 향기라는게 무엇인지를 영화에서 제대로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최고의 영화로 뽑게 된거구요


그리고 최악의 영화 후보를 꼽아보자면 <샌 안드레아스>,<은밀한 유혹>,<트립 투 이탈리아>를 꼽을수

있는 가운데 확실히 제가 보기에는 배우들의 이름값에 못 미치는 완성도를 보여준 은밀한 유혹을 6월의

최악의 영화로 뽑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원작을 보고 이 영화를 봤다면 더 아쉬웠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래서 이 영화를 최악의 영화로 뽑게 된거구요 


2015.7


7월 개봉한 영화중 제가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최고의 영화 후보를 꼽자면 <우먼 인 골드>,<인사이드 아웃>,

<마돈나>,<러덜리스>,<셀마>를 꼽을수있는 가운데 그중의 하나를 고르자면 역시 <인사이드 아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위에 언급한 다른 영화들도 괜찮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울고 웃게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한 <인사이드 아웃>를 따라오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최고의 영화로 뽑게 된거구요


그리고 최악의 영화 후보를 꼽아보자면 <쓰리 썸머 나잇>,<픽셀>,<라자루스>를 꼽을수 있는 가운데

그중의 하나를 고르자면 역시 <쓰리 썸머 나잇>이 아닐까 싶습니다 솔직히 아이맥스에 본  <픽셀>도

오글거린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아무래도 시대착오적 불쾌함을 남기게 한 <쓰리 썸머 나잇>에 비하면

뭐 그나마 낫다고 할수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최악의 영화로 뽑게 된거구요


2015.8

 

 

 

 8월 개봉한 영화중 제가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최고의 영화를 꼽자면 <위로공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상을 받았을때부터 관심이 갔었던 영화였던 가운데 영화를 보고 나니

이런식으로도 다큐를 만들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좋은 쪽으로 말이죠

그래서 이 영화를 최고의 영화로 뽑게 된거구요


8월 개봉한 영화중 제가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최악의 영화 후보를 꼽자면 <협녀>,<암살교실>,

<판타스틱4>,<아메리칸 울트라>를 꼽을수 있는 가운데 그중의 하나를 고르자면 역시 <판타스틱4>가

 아닐까 싶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크로니클>의 감독이 만든다고 했을떄 괜찮은 영화 나오겠다는 기대감을

가졌고 개봉전 평이 안 좋을떄도 에이 설마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는게

이런 기분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네요 그래서 이 영화를 최악의 영화로 뽑게 된거구요

 

 2015.9


9월 개봉한 영화중 제가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최고의 영화 후보를 꼽자면 <앤트맨>,<기적의 피아노>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튼>,<에베레스트>,<대니콜린스>를 꼽을수 있는 가운데 그중의 하나를 고르자면

바로 <앤트맨>이 아닐까 싶습니다.. 확실히 마블에서 작심하고 만들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던 가운데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해줘서 그런건지 몰라도 말이죠... 또한 재미도 있었구요 그래서 고민끝에 이 영화를

최고의 영화로 뽑게 되었습니다


9월 개봉한 영화중 제가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최악의 영화 후보를 꼽자면 <히트맨;에이전트47>,<함정>,

<서부전선> 등을 꼽을수 있는 가운데 그중의 하나를 고르자면 바로 <서부전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경구 여진구등 나름 기대할만한 배우진에 전쟁영화라는 소재로 너무 웃음만 줄려고 하니 웃기도 했지만

보고나서 이게 뭔가라는 아리송한 생각을 하게끔 했습니다... 물론 재미있게 보셨을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서 이 영화를 최악의 영화로 뽑게 되었습니다


2015.10


10월 개봉한 영화중 제가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최고의 영화 후보를 꼽자면 <하늘을 걷는 남자>와 <디판>

이 두개인 가운데 그중의 하나를 고르자면 역시 <하늘을 걷는 남자>라고 할수 있습니다... 비록 흥행에선

실패했지만 확실히 저메키스 감독의 역량이 영화에 고스란히 녹았다는 것을 아마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특히 후반부는 탄성을 지르게 할만큼의 효과를 만날수 있었구요 그래서 이 영화를 최고의 영화로 뽑았습니다 


10월 개봉한 영화중 제가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최악의 영화 후보를 꼽자면 <비밀><리그레션>,<더 폰>,<팬>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트랜스포터;리퓰드>인 가운데 그중에 하나를 고른다면 역시 <비밀>이 아닐까 싶습니다

김유정양의 매력은 잘 담겨져있지만 너무 헐거웠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아쉬움이 크게 남았던 영화입니다

어떤 영화를 최악의 영화로 뽑아야할까라는 고민 아닌 고민도 했던 가운데 <비밀>을 최악의 영화로 뽑게 되었습니다 


2015.11


11월은 11월 12일 개봉작중에서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뽑는 가운데 최고의 영화 후보를 꼽자면 <택시>,

<스파이 브릿지>,<세컨드 마더>,<더 기프트>를 꼽을수 있는 가운데 그중의 하나를 고르자면 역시 스파이

브릿지가 아닐까 싶네요... 역시 스필버그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해준 가운데 영화를 보는 내내 실제 상황은

이것보다 더 살벌했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집중해서 봤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최고의 영화로 뽑았습니다


11월은 11월 12일 개봉작중에서 극장에서 본 영화에서 뽑는 가운데 최악의 영화 후보를 꼽자면 <007 스펙터>

밖에 없습니다 물론 조금 아쉬웠던 영화들도 있었지만 그나마 무난하게 볼만했던 가운데 이 영화 스펙터는 틀렸습니다

전작에서 주는 기대감을 아주 제대로 무너뜨려 준 가운데 중후반부에 밀려오는 지루함은 호불호가 엇갈리겠지만

저에겐 불호로 다가왔습니다 악당의 카리스마도 참 아쉬웠구요 그래서 이 영화를 최악의 영화로 뽑았습니다..



장르별

최고의 영화

 최악의 영화

SF&액션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판타스틱4

드라마/코미디

 위플래쉬

 쓰리 썸머 나잇 

공포/스릴러

화이트 갓 

위자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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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및 인디영화

위로공단 (국내)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국외) 

비밀 

 

 

 

올해 개봉한 영화중 내가 본 영화에서 뽑아본 최고의 감독&최고의 배우

 

1.내가 본 영화에서 뽑아본 최고의 감독

 

국내; 류승완

국외; 조지 밀러 

 

신선한 등장(신인감독부문);  (국내) 장재현 <검은 사제들> 

                    (국외) 데미안 차젤레 <위플래쉬>

 

2.내가 본 영화에서 뽑아본 최고의 배우

 국내;  (남자) 황정민  <베테랑>

            (여자) 김혜수 <차이나타운>

신선한 등장(국내);  (남자) 배성우

                   (여자) 박소담 

 국외; (남자) 제이크 질렌할  <나이트 크롤러>,<에베레스트> 

         (여자)  마리옹 꼬띠아르 <내일을 위한 시간>

신선한 등장 (국외); (남자)  테론 에거튼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여자) 펠리시티 존스 <사랑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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