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비평

새로운목표 2021. 2. 1. 23:00

감독:아론 스킴버그
출연:아담 퍼슨, 제스 웨이슬러

부천국제영화제 상영작

<영원한 족쇄>

이 영화를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상영했을때

봣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영원한 족쇄;무언가 우화같다는 느낌을 주었다>

 

부천국제영화제 상영작

<영원한 족쇄>

이 영화를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할때 봤습니다.

 

이 영화 역시 별다른 정보 없이 본 가운데 9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무언가 우화같다는 느낌이 가득하긴 했습니다

시각 장애인 역할을 맡은 마벨이 다른 장애인 배우와 연기를

하는 가운데 그로 인해 생기는 일들을 기이한 느낌으로

보여줍니다.

확실히 후화같다는 느낌도 있었고 노출도 있긴 했습니다

(잠깐이었지만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확실히 우화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남았던 영화

<영원한 족쇄>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