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비평

새로운목표 2021. 2. 27. 22:06

감독:어빈 커쉬너
출연:피터 웰러, 낸시 알렌

로보캅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

<로보캅2>

이 영화를 왓챠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로보캅2;1편만큼은 아니어도..>


로보캅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

<로보캅2>

이 영화를 왓챠를 통해서 봤습니다

1편도 뒤늦게 본 가운데 2편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1편의 폴 버호벤 감독 대신 어빈 커쉬너가

연출을 맡은 가운데 <007>,<스타워즈>시리즈 등

그당시 흥행 시리즈의 감독을 연출 맡은 분 답게 오락적인

면은 영화 안에 잘 담겨졌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물론 메시지적인 면은 조금 애매하긴 헀습니다...


그래도 1편만큼의 기대는 안 하고 오락적인 면으로 본다면

이 영화의 연출을 맡은 감독의 필모그래피에서 느낄수 있는

기대만큼은 재미있게 볼수 있겠다는 생각은 할수

있게 해주었던 영화

<로보캅2>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