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지금

하늘나라 -2- 2021. 5. 17. 17:35

최재형 감사원장이 대통령 이라면…!

 

  • 기자명 임헌조 칼럼니스트 
  •  입력 2021.05.17 16:00

 

우리에게 올바른 대통령 상이 있는가?
누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는 것이 바람직한가!

굉장히 도발적인 주제다.

 

하지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궁금증이다.

모든 국민이 그럴 것이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여러 미담의 주인공이다.

공부 잘하는 학생이었고, 판사로 활동하며 좋은 평가도 받았다.

고등학교 시절 소아마비 친구를 2년 동안 업어 함께 등교했던 것이나, 대통령 직속 감사원 원장에 임명된 후, 여당과 청와대의 압력과 비난에도 꺾이지 않고 소신껏 활동하는 모습은, 조국 前장관과 비교되며 모범적인 관리의 전형이라는 국민적 이미지를 얻었다.

물 스며들 듯 국민의 마음속에 최재형 이름이 새겨지고 있다.

특히, 두 친딸 이외에, 입양한 두 아들을 사랑으로 품어 기르는 이야기는 진영과 이념을 넘어 모든 이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감동은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이른바 스토리텔링을 통해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

든 지도자는 나름의 스토리가 있다. 살아온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국민적 지지를 모아내는 동력으로 작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말한다.

권력의 핵심요소는 권력의지라고. 하지만 부분적으로만 맞다.

누구나 권력의지를 갖는다고 권력을 취할 수 없다.

권력의지와 함께 감동적 기제로서 ‘잘 살아온’ 이야기가 필요하다.

그 이야기가 불러일으킨 ‘국민적 감동’과 ‘백성과 나라에 대한 충성심’의 발로가 소위 ‘권력의지’로 피어나야 한다.

시대적 소명과 백성에 대한 긍휼함이 권력의지로 나타나야, 국민이 권력을 주는 것이다.

 

필자는 소위 386운동권 출신이다.

젊은 시절 마르크스-레닌주의에 빠졌다.

학생운동, 노동운동을 거쳐 전교조, 민노총과 민노당 창립에 기여했다.

이후, 사회와 사람들을 적대적으로 구분하는 계급투쟁은 도리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공동체를 파괴하는 운동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전향하였다.

라이트전국연합 사무처장으로 활동했고, 지금도 보수우파 시민운동 활동가로 뛰고 있다.

이 과정에서 시나브로 좌와 우를 모두 경험했다.

양 진영의 시민운동 활동가뿐만 아니라 정치인까지, 많은 사람을 만나고 접했다. 여러 대통령 후보를 만났고, 대통령이 된 후에도 가까이에서 최고 권력자들을 지켜봤다.

 

안타깝게도 모두, 나라를 분열의 시각으로 봤다.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또 이기적 당파성에 기초하여 국민과 사회를 나누었다.

좌파의 계급적 사고는 우파에서 이념적 강성시각을 불러일으켰다. 살기를 띤 양쪽 진영의 적개심은 망국의 지름길로 우리를 인도하고 있다.

법과 원칙이 있지만, 진영논리가 판단의 기준이 된 지 오래다. 진영논리로 사회를 쪼개고 국민을 인도한 것은 정치인들이었다. 그런 정치인 중에서 대통령 후보가 나온다.

한 정파의 후보지만, 당선되면 온 국민의 대통령 아닌가! 아니었다.

진영의 대통령으로 활동하며 다른 진영을 핍박했다.

국가의 권력과 국민의 세금을 전리품으로 챙겼다. 자기들끼리 나누었다.

감동을 주는 지도자들, 정치인들은 어느새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그 사이를 파고든 것이 최재형 감사원장이다.

 

법과 원칙을 소중히 하는 분이다.

권력의 눈치를 보며 소신을 팔지 않는 사람이다.

권력자를 무서워하는 소인배가 아니다.

국민과 하늘을 무서워하고 충성을 다하는 보기 힘든 이다.

아마도 이것은 가문과 가정에서 나오는 저력이 아닌가 한다.

독립운동가 최병규(1909~2008) 선생의 후손이다. 병역과 관련해서는 명문가로 소문이 나 있다.

아버지는 1950년 6·25전쟁 최전선에서 싸운 참전용사이며, 작은아버지들도 해군 출신이고, 형은 해군 대위, 동생들은 공군 군의관과 육군 석사장교, 자신은 육군 군법무관으로 복무했다.

입양한 큰아들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나라에 대한 충성심과 헌신성은 누구보다도 훌륭하다는 평가가 절로 나올 만하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한국적 모범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최재형 감사원장이 대통령이라면 우리나라는 과연 어떻게 변할까? 여러분들은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없다면 한번 여기서 떠올려 보는 것을 제안해 본다.

 

-진영논리는 설 자리를 잃고 과거의 유물이 되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분단의 아픔 이후 계속되고 있는 남남갈등 구조의 핵심부에 진영논리가 있다.

망국적 진영논리를 없애는 최초의 대통령이 되어 국민통합과 평화통일로 나아가는 기초를 쌓게 될 것이다.

최재형은 각 진영에 빚이 없다.

만약 빚이 있어도 ‘의리’ 때문에 ‘정의’를 저버리지 않는 근력이 뛰어난 인재다. 그야말로 공정한 사회를 실질적으로 만들어 가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법과 원칙에 따라 법치주의가 바로 서는 정의로운 사회가 될 것이다.

 

법 위에 진영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로남불. 법은 진영의 도구가 되어 망가지고 법치주의는 노리개가 되었지만, 이제 비로소 나라가 바로 서고 기강이 잡힐 것이다.

권력에 맞서서 법치주의를 내려놓지 않았던 최재형. 당당하게 헌법의 정신으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모습을 본다.

 

-극단적인 사람들조차 사랑으로 껴안으며 모두의 대통령으로 활동할 것이다.

 

아이들을 낳고 키우면서 필자조차 친자식들이 미울 때가 있었다.

친자를 내치고 폭행을 일삼는 사람들도 많다.

입양한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우고 품는 인간적 행위는 높은 경지라고 생각한다.

성자(聖者)와도 같은 사랑이 정치와 나라의 운영에 적용된다면, 국민은 이를 본받아 시민의식이 절로 높아가지 않을까.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고 자유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특정 정파나 이념이 아니라, 헌법적 가치와 공의(公義)를 기준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대통령이 되지 않을까.

미국 대법원 건물 위에 새겨진 글,‘Equal Justice Under Law’처럼, 법 아래 만인은 평등하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모습을 떠올려 본다.

국민이 모두 자기 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하는 대한민국. 다양성을 존중하며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하여 행복한 비전을 공유하는 건강한 공동체의 부활!

 

최재형 감사원장의 모습에서 내년 초 선출될 새로운 대통령의 상을 떠올리고 싶다.

새로운 대통령은 부디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훌륭한 인물이기를 기원해 본다. 이것이 이 글을 쓰는 이유다.

 

 

 

 

 

 

 

알수록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최재형!21시간전  2021.5.17. p4:40

*김대훈 벗님께서 보내 주신 자료 알수록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최재형! 알수록 고개를 가로젓게 되는 윤석열! 근본과 걸어온 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윤은 결코 우파...

cafe.daum.net/ansa11/LFhR/9153   안동사범 11 회 동기회

 

알수록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최재형!

구천2추천 0조회 2321.05.16 19:04댓글 0

북마크공유하기기능 더보기

*김대훈 벗님께서 보내 주신 자료


알수록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최재형!
알수록 고개를 가로젓게 되는 윤석열!
근본과 걸어온 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윤은 결코 우파도 아니나 우파경선 기회부여에 반대치 않더라도 싹이 노란 자.
ㅡㅡㅡㅡㅡㅡㅡ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고수하는 바른 인물을 지도자로 세웁시다. 최재형 감사원장 적극 추천합니다. 이런 분이 야권의 대선주자가 되길 희망합니다. 

윤석열은 우파 대선주자가 아닙니다. 그는 단한번도 우파였던 적이 없습니다. 

윤석열은 불법사기탄핵의 주범이고, 2명의 전직대통령(이명박, 박근혜), 4명의 국정원장, 박근혜 정권때의 우파인사들 150명~200명,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을 감방에 보낸 사람이 바로 윤석열입니다. 

이런 악인이 우파의 탈을 쓰고 야권 대선주자로 나온 것은 문재인 정권의 시녀가 된 언론들의 선전선동일 뿐입니다. 

윤석열의 주군은 문재인입니다. 그는 문재인의 심복이자 문재인의 사냥개였습니다. 

이런 윤석열이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또다시 좌빨정권의 연장이 되는 겁니다. 

비록 당적을 민주당에 두지 않더라도 그동안 걸어왔던 그의 뿌리와 신념은 쉽게 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또다시 좌빨정권의 연장이 되는 것이고, 지난 문재인의 임기기간 안에 일어났던 수많은 부정과 불법들, 비리들은 모두 덮여지게 됩니다. 

그것은 윤석열이 검찰총장 재임시절 보여줬던 그의 행적을 살펴보면 충분히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그는 검찰총장 재임시절 문재인 정권하의 수많은 불법과 비리들 다 덮고 넘어갔습니다. 그 수많은 엄청난 불법과 비리들 앞에 문재인 정권인사들 0명 구속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윤석열은 신당을 차려도 그의 뿌리와 이념은 좌빨이고 민주당 사람입니다. 문재인의 심복이자 사냥개였던 윤석열이 문재인을 적이라 하는 것은 중도층과 우파국민들을 포섭하려는 일종의 관리이자 기만쇼질입니다. 

언제까지 좌빨들의 이런 기만전략에 속고또속으려 합니까? 

지난 4년간 문재인과 더불어이미민주당에서 보여준 모습이 바로 지금 윤석열이 국민들을 상대로 하고 있는 기만전략 중의 하나인 '쇼' 입니다. 이제 그만 정신들 차립시다! 

우파애국국민들은 문재인 정권의 나팔수가 된 언론들의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의 선동선전과 분별력은 1도 없고 오로지 조회수와 돈벌이에 눈먼 일부 우파라 하는 유튜버들의 상술 마케팅 영상(윤석열 띄우기로 조회수 증가)에 더이상 현혹되어 속지 마시고, 최재형 같은 바른 인물을 발굴해 대선여론을 조성해 나가 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일에 우리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합시다! 

국민들의 수준에서 바른 정치인들도 나오는 것이고, 훌륭한 대통령도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함께하여 문재인과 윤석열과 같이 국민들을 상대로 기만쇼질이나 하는 자들이 아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바른 지도자를 대통령으로 발굴해 앞으로 수개월 남은 대선여론을 우리함께 조성해 나갑시다! 

최재형이 대선주자로 나온다면 그동안 우파 리더의 부재에 목말라 있던 많고많은 수많은 애국국민들이 결집하는 계기가 될것이며 대선주자로써 새판도가 형성될 것입니다. 

※ 중요한 것은 이런 메세지를 지인들에게 많이 널리 전달해서 아직도 문재인이나 윤석열과 같이 거짓되고 불의한 자들에게 속고 기만 당하는 국민들을 일깨우고, 민심을 일으키고 바른 지도자를 세움으로 국가를 살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4년동안 불의하고 국민들을 상대로 쇼질이나 하는 거짓된 대통령을 두어 국가와 국민들이 나락으로 추락했습니다.

두번 다시 속지 마시고, 이번에는 국민들이 분별력을 갖추고 제대로 된 국가의 지도자를 발굴합시다. 

최재형 감사원장과 윤석열에 대해  한쪽 이야기만 듣지 마시고, 여러경로를 통해 2명에 대해 공부해 보시고 바른 선택을 합시다! 

*참고자료1 : 윤석열 특검 90일 vs 윤석열 검찰총장 20개월 간의 비교 - 70일 동안 13명 구속, 윤석열 특검 90일 동안 30명 기소 vs 윤석열 검찰총장 임기 20개월 동안 문재인 정권인사 0명 구속. 이것이 윤석열의 실체이다. 

*참고자료2 : 윤석열 대안으로 떠오른 최재형... 윤석열과 최재형 두명의 대선지지도에서 압도적으로 최재형이 윤석열을 누르고 있다. (영상 11:29) 
http://ldtv.kr/bbs/board.php?bo_table=lovekorea&wr_id=46465 

*참고자료3 : 이 영상 안본 사람은 '윤석열에 대해 말하지 마세요.' 윤석열을 바로 알고 싶다면 이 영상 강추합니다. 윤석열은 어떤 사람일까요? (영상 : 16분) 
https://youtu.be/vXRGE2kBEvM  

*참고자료4 : #최재형 감사원장이 왜 대한민국을 구할 구국의 영웅인가? ㅡ박필규
https://m.blog.naver.com/kyj8611/222347287986

 

 

 

최재형(64) 감사원장 '원전감사 노영민' 20201106 문갑식外  http://cafe.daum.net/bondong1920/8dIJ/6194

 

대권주자로서의 최재형 감사원장/여론조사 포함 20210414 김양중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842

 

21대 대선 이 세명중에 대통령 '윤석열 유승민 최재형' 20210421 tv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3809

 

김어준 지키다 최재형 대권! '조국&윤석열' 20210428 tv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854

 

4.15총선 부정선거 '내년(2022) 대선' 2021.5.5. 이병화 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3820

 

윤석열 대안 & 최재형 '국민의힘 대권주자' 20210509 데일리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3822

 

국민의힘 대권주자 최재형 부상! 20210511 홍철기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3826

 

최재형이 나라 구한다 / 홍수환 20210512 이봉규 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3829

 

내년 새 대통령에게 거는 기대 20210513 신평 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3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