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소식/활동내역

벗꽃향기~ 2016. 8. 1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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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의 나눔을 통해, 다문화가정 돕기(회장 장길자)가 떠올라요~ 




잇님들 오늘 중부지방은 무척이나 더웠어요.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갔다고 해요 ㅠ

폭염주의보 ㅠㅠ




점심을 먹고 난 후,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싶었는데

돈을 안가져왔지 뭐에요 ㅠㅠ


그때, 직장동료가 "나도 음료수 먹고 싶었는데 사 줄게~"

생과일쥬스 전문점 떼루와에 갔어요~ 


<출처: 떼루와 사이트>



떼루와는 생과일주스 전문점 가게에요.

여러종류의 생과일주스들이 있었어요.

딸바, 수박, 사케, 망고쥬스 등등. 

그 외에도 감귤쥬스, 자몽파인애플쥬스,키위바나나쥬스가 있어요.




저는 사케쥬스를 골랐어요. 

사과와 케일이 함께 담겨있는 쥬스에요. 



소소하지만, 

직장동료의 작은 나눔에 

오늘 하루종일 시원할 거 같아요~ 





이렇게 작은 나눔이 제게는 넘넘 감사하더라고요~

떼루와 사케쥬스를 보니, 명절 때 다문화 가정을 도우셨던

회장 장길자님(국제 위러브유 회장)이 생각났어요. 


 


명절이면 유독 가족이 보고싶고 그리워져요.

특히 다문화가정은 멀리 있는 가족이 더더욱 그리울거에요 ㅠ


그런 다문화가정을 위로하고자 

글로벌복지단체 위러브유(새생명복지회)에서

아침 일찔부터 잡채, 동그랑땡, 생선전, 산적을 준비했어요.

그리고 각종 과일, 곶감, 한과가 담긴 보자기를 건넸어요. 


 

다문화가정 수빈이 엄마는 언어와 문화 적응이 어려워 

향수병과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해요. 


그런 수빈이 엄마가 국제 위러브유 복지단체의 

나눔을 통해 웃음을 되찾았어요. 



요즘같이, 살기 힘들고 각박한 세상에

조금이라도 나눔을 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마음이 따스해 지는거 같아요~ 


나눌수록 우리네 삶이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직장동료와 국제 위러브유 복지단체를 통해 

배우고 있답니다~ 



출처 : 매일 기분좋게 출발
글쓴이 : 행운이 나에게 원글보기
메모 :
힘겨울때 한 마디의 위로가 다시금 용기를 얻고 살아갈 힘이 되듯
어려운 이웃들의 동반자가 되어 사랑나눔을 이어가는 위러브유가 있어 너무 마음 따뜻합니다~
정말 그런것 같아요
위러브유가 있어 더 따뜻한것 같아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나눔 실천은
우리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지요~~
많은 단체가 본받았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낯선 이국땅에서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깨달고 행복한 시간이였을것 같아요
ㅎㅎ 오래 기억에 남는 추억이지요
위로가되는 사랑이 전해지는 시간이었을듯해요
아마도 잊지못할 추억이였겠지요
서로서로에게 작은 것부터 나누다 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올 것 같아요^^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희망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