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漢詩- 五言律詩

    들 두루미 2021. 3. 31. 05:34

    仁王山 봄소식을 알려주는 傳令使 山茱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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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우리는 생각한 대로
    뜻을 이룰수 있습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평온과 늘 건강 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어디
    그리

    세상사가
    호락호락하던가요?

    자알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인왕지춘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푸른 새싹이 돋고 꽃망울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봄날의 주일입니다
    춘곤증을 핑계삼아 좀더 여유를 즐기는 행복한 주일되시길 바랍니다.♥사랑

    仲春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는 밤
    촉촉한 感性으로

    再充電하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 자알보내시고 계시는지요.
    개나리 진달래가 수줍게 인사하는 행복한 봄날의 주말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나눠주는 봄햇살과 환한 미소로
    우리를 반기는 봄꽃들의 인사가 있어 행복한 봄입니다.
    봄날의 기쁨을 많이 많이 누리시기 바랍니다.
    고은걸음에 좋은글과 아름다운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꼬옥~건강하세요~...
    仲春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는 밤
    촉촉한 感性으로

    再充電하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일요일의 휴무를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하루가 다르게 푸르러가는 계절의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자라나는 텃밭의 꽃송이들.....!
    오늘도 님의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仲春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는 밤
    촉촉한 感性으로

    再充電하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공감 +

    순수한 열정과 그리움 밤을 지새던 젊은 날의 추억이 가끔 그리워집니다
    산다는 것은 /
    신록의 계절 5월 이른 아침에 노란 봄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신의 기적이 일어난다면 인간사회는 이미 유토피아 파라다이스 천국일 것입니다
    먼 하늘에서 내려온 전설같은 삶이
    지나가는 길목에 서서 자신이 하는 일을 멈추고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면서
    계절의 경계에 서서 기차가 섰다가
    잠시 생각을 가다듬고 다시 달리는 간이역
    푸른 하늘엔 꽃이 가득하네,
    삶의 어디쯤일까
    쉼표 하나 던지는 서쪽하늘 달빛이 온 누리 비추이고
    이제 곧 봄이 오고 내리던 비도 그칠텐데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仲春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는 밤
    촉촉한 感性으로

    再充電하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파릇파릇 새순들이
    어느새 짙은
    녹음으로 바뀌어 가면서

    초록이
    싱그러움을 더해갑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처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仲春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는 밤
    촉촉한 感性으로

    再充電하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때 임주리가 부른 '립스틱 짙게 바르고'가 크게 유행한 일이 있었고,
    영화로도 제작됐었지요.

    경향신문 이기환 선임기자가 '립스틱 짙게 바른' 석굴암 부처님과
    창령사 오백나한이란 기사를 써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그 유명한 석굴암의 본존불과 11면 관음보살상의 입술 등에도 붉은 색을
    칠했다는 것입니다. 이리저리 자료를 찾아보니 ‘립스틱 바른’ 석굴암 불상
    이야기는 본존불 등 불상을 가깝게 친견할 수 있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상식처럼 돌고 있었다는 것,

    1960년대 석굴암 해체복원작업을 주도한 황수영 전 국립박물관장은
    이미 “석굴암의 여러 불상은 채색되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2001년 5월 1일, 강원 영월군 남면 창원2리의 소유지에 암자를 지으려고
    경작지 평탄작업을 벌이던 김병호씨는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그곳에서 사람 형상의 석상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김씨는 6일 뒤인 5월7일 영월군 문화관광과에 유물 출토 사실을 신고했지요
    당연히 정식발굴이 시작되었고 수습된 기와 중에 ‘창령(蒼嶺)’이라는
    명문기와를 확인함으로써 절 이름이 <동국여지승람> 등의 문헌에 등장하는
    ‘창령사’임을 추론해냈습니다.

    춘천 국립박물관에서는 ‘당신의 마음을 닮은 얼굴-창령사터 오백나한’ 특별전을
    열었는데 상당수의 나한 입술에 립스틱 흔적이 보였다고,

    발굴을 담당한 강원문화재연구소가 나한상의 붉은 입술 색깔을 X레이 형광 및
    회절분석으로 알아본 결과 붉은 색 안료, 고대부터 사용했던 전통적인 천연
    적색안료로 밝혀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석굴암 불상과 오백나한 입술에 붉은 색을 옅게 칠한 것은
    생명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蛇足:지면 관계로 사진을 보여 드리지 못합니다.
    다음에 사진도 볼 수 있도록 자세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예뻐지고 싶은 마음은
    석불도

    예외는 아닌듯 합니다.
    자알 보고 갑니다.



    날이가고
    달이가고
    해가가도
    우리 함께가는
    인생길은 날마다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늘 반가운 블친 들 두루미님~
    코로나 19로 우리 모두가 힘든 시국이지만
    산들 바람에 빈터로 밀려 오는 한얀 꽃잎들을 보면,
    봄이 점점 깊어져감을 느낍니다. 또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보람이 가득한 한 주 채워가시기를 기원 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주일은 즐겁게 보네셨나요?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비오는
    월요일 아침입니다.이아침에

    따순 커피 한잔를 즐길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행복 그 자체인
    지도 모르겠습니다

    행복이란 단어는 듣기만 해도 참
    좋은 단어 인것 같아요.힘들고
    치쳐도 행복하면 뭐든 이겨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번 한주도 소소한 행복에 감사
    하며 모두에게 행복한 날들만 계
    속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내일 봄비가 내리고 기온의
    변화가 심한 한주에.건강관리 잘
    하셔서 즐거움속에 행복이 가득한
    한주가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무화과 제가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한데 꽃이 없다고 무화과인가요,
    꽃이 보이지 않는다고 무화과인가요.
    우리가 찾지 못하고 보지 못한 꽃이 분명 있습니다.
    스물여섯(1981년-2007년)해의 짧은 인연이었나 봅니다.
    길가다 가정을 꾸린 아들 친구를 만났답니다.
    미처 꽃을 피우지 못한 안타까움.
    복잡했지만 간결해진 일생 잠시 숙연해졌지만,
    그래도 우리는 화사하게 봄을 피워내야겠습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다른 사람과의 신뢰속에
    우정입니다,비가내립니다, 둘러보시길
    바랍니다,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십니까요.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은
    봄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면서
    아름답게 피어난 봄꽃들도 꽃비를 내리기도 하네요.
    남은 오후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고운 글귀의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산야는 꽃 물결을 이루고 비 소식이 있는 오늘,
    구름 뒤에 태양은 가리워져 날씨는 흐리네요.
    사랑하는 울 님들!
    평안들 하신지요?
    눈물과 미소를 왕복하는 삶이기에 어찌 평안만 하오라까마는 ~~~~
    그래도 우린 오늘을 살아야겠지요?
    늘,
    내일을 바라 보며 한 그루 사과 나무를 심는 心 으로 삶을
    가꾸시길 빕니다.
    불로그 개설 10 년 째,
    많은 님들을 만나고 피차 왕래하므로 이어진 인연입니다.
    그 인연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올리신 작품 들여다 보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건안하심을 빌며~~~~~~

    4월의 어느 날에 초희 드림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

    주말 휴일은
    즐겁고 편안하게 잘 보내셨지요
    새로운 한주 시작이네요

    이번한주도
    예쁜사랑도 많이 나누시며
    맑은 샘처럼 행복이 퐁퐁 솟아오르는
    아름답고 행복한 한주되시길 바랄께요

    八八八언제나..울 칭구님께
    ('.'*)좋은일만 생겼으면
    (db) 좋겠습니다.
    이번한주도 홧팅요~!! 히잇

    ♡하는 블루~♬
    한주의 비 내리는 월요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님의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공감 +

    이상과 현실 /
    20·30대 배신당한 느낌,
    위선이라 한다 청년 실업난 가계부채 무주택자 벌어서 내 집 마련의 꿈 좌절, 결혼하기 어렵다
    장관 딸 입시특혜 도덕적으로 우월한 척 깨끗한 척하는 게 싫다
    경제실패 국가가 만든 국민고통,
    부동산가격 폭등 사유재산 강제 공공건축 이익 환수
    부동산보유세금폭탄 코로나 세금재난지원 현금나눠주고 국채발행 국가부채 1,000조,
    합리적인 비판 적폐 몰아세운다
    4차 재난지원금 효과, 일시적 재난지원금보다 경제활성화가 더 중요하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공감 +

    개념+추상 /
    인간이 창조한 피조물이 인간을 지배하는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거짓과 범죄 질병과 바이러스
    몇 천년 동안 인류가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는
    쓰나미와 지진, 전쟁, 악마와 질병, 정치와 같은 허구와 역사, 용서받지 못할 것들을 남겨두고
    중세암흑시대 1,000여년 동안 인간은 신神에 대한 동일한 인식을 믿음으로 대체, 하였다
    님은 조용하다. 구원도 없고, 말도 없고, 눈물도, 없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비가 제법 내리는 밤입니다.
    바람도 마니 불구요.
    평안히 꿀잠 하시구요.
    화욜 미소 가득한 시간 이어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들두루미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하루
    건강하고
    행복한 화요일되세요.
    안녕 하십니까
    아침 봄비가 내립니다
    비가 촉촉하게 내리면 산도 들도
    초록빛이 한층 짙어 지겠습니다
    풀잎도 더욱 싱그러워 보이고
    봄비에 쑥쑥 키가 크는 나무처럼
    우리의 삶도 행복도 더해지는
    나날이 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초록은 더 푸르러 갑니다
    평화로운 일상이 우리 곁에 빨리
    돌아 오기을 간절히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