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漢詩- 七言絶句

    들 두루미 2021. 12. 1. 05:30

    辛丑(21) 五月 十八日 火 雲峰의 모내기한 농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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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고마운 들 두루미님~
    내일이 눈이 많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대설입니다.
    오고가는 이들의 옷깃을 여미게 하는 즐거운 월요일의 아침,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보람 행복 가득한 한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어느 덧
    한 해의 마무리가 되는

    계절
    이제

    소한 대한만
    남겨놓은 대설

    좋은 마무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주일 잘 보내셨는지요12월 첫번째
    월요일 아침입니다.편안한밤 잘 주
    무셨어요.오늘이란 말은 언제나 싱
    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 줍니다.싱그러운 하루가 시작
    되는 아침에 안부를 전합니다.어느
    덧 마지막 한장남은 12월의 끝자락
    에 서 있습니다.달랑 한장 남은 달

    력을 보고 있노라니 참서글픈 생각
    이 들지만 한해동안 변함없이 날마
    다 힘이들때 응원해주고 어려울때
    격려까지 해주던 소중한 고은님이

    있었기에 마음 속 깊은곳에서 따스
    함이 몰려옵니다.코로나로 인해 그
    어느때 보다 어렵고 힘들었던 2021
    년도 어느덧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

    니다.고은님과 동행할수 있어 참행
    복한 한해 였습니다.고은님이 매일
    매일 건강과 행복이 같이하길 소망
    하며 올해의 끝자락 12월의 끝이더
    욱 아름답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대설을
    맞이해봅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봅니다.


    독서의 즐거움이란 두 영혼의 해후입니다.
    그러나 해후도 없이 강요되는 독서는
    쉰 떡처럼 지루하지요.
    즐거움 가득한 월요일 보내세요.
    어디
    독서에 국한 된 것이겠습니까?

    자발적이고
    기꺼운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야 말로
    즐거움과 얻음의 극대화가

    이루어지리라.
    여겨집니다.

    고맙습니다.


    봄 날같이 온화한 날씨 덕분에 즐거운 나들이 길에서
    돌아와 님과의 만남을 나누려 함에 님의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푸근한 날씨가 되더니
    다시

    하늘은 뿌우연하게
    미세먼지가

    자욱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지금까지도 풀리지 않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전사에 얽힌 미스터리,

    첫째, 이순신 장군께서 전사하신 동짓달 열아흐렛날은 바다 바람에 살을 에이는 듯한
    엄동설한이었을텐데 갑옷도 벗고 투구까지 벗어 던진 채 전투를 지휘, 적의 조총 탄환에
    맞아 전사했다? 혹 간접 자살을 기도한 건 아닌지?

    둘째, 전사 직후에 왜 장례를 치르지 않았을까?
    기록에 의하면 장군께서는 두 달 하고도 스무 날 만에 가묘(假墓)를 썻다가 열다섯 해의
    세월이 흐른 뒤에야 아산으로 이장을 했는데 정통 성리학을 국가통치 이념으로 삼았던
    당시의 상례(喪禮)로 보아 열다섯 해만에 이장을 하였다는 것은 더욱 납득할 수 없을 만큼
    비정상적인 장례절차였다.

    셋째,임지왜란 후 선조는 공신을 책정할 때 1등공신에는 칠천량 해전에서 조선 수군을 모두
    바닷 속에 수장한 원균을, 2등공신에는 23전 23승의 신화를 이룩한 이순신을
    고집했다가 신하들의 의견에 따라 마지못해 1등공신으로 칭호를 변경해서 내렸다니
    이럴 수 있단 말인가?

    일부 학자들이 주장하기를 이순신 장군은 왜란이 끝난 후 당쟁으로 인하여 자신에게
    닥쳐 올 화(禍)를 예견하고 전사를 가장, 최소한 열다섯 해를 초야에 숨어서 살았다는 등
    다양한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苛政은 猛於虎라.

    씁쓸한 마음입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모든 일의 근본은 사람입니다.
    사람이라는 건, 사람을 대하는 사랑의 감정이 우선으로
    국가를 대표하는 지도자라도 이를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바탕에서 펼친 리더십이야말로 진정한
    혁명이며 사람의 기본 인성에 자리 잡는 사랑입니다.
    갑자기 칼국수가 생각나고 거기에 곁들인 보리밥의 궁합.
    곁들인다는 정겨움과 넉넉함이 서먹한 관계를 녹일 것 같습니다.
    이성과
    감성을

    적절하고
    조화롭게 조절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여겨집니다.

    고맙습니다.


    들 두루미 선생님 안녕하세요?
    고운 포스팅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제가 쓴 <오월은 간다> 제2 시집으로
    "한국문학 올해의 우수 작품상" 을
    수상하였습니다
    고맙고 감사드리며
    시집을 구매해 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신
    Daum 블로그의 문우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祝賀드립니다.
    創作의 陣痛을 딛고 얻은 열매를 보며

    戰慄을 느끼는 喜悅
    본인만이 알 수 있는 떨림

    共感합니다.
    거기에 더해

    受賞의 榮光까지
    금년 한 해를 마무리함에

    이 보다 더한 영광
    어디에 견줄 수 있이리요?

    熱과 誠을 다하신 님의 勞苦와
    달콤한 열매에

    다시 한번
    祝賀드립니다.

    전원 오월의 농가.
    그림같은 풍경에 공감을
    누르고 27 감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대설을
    맞이해봅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편안한 밤 잘 주무셨어요
    오늘은 화요일 설화목 하얀눈.폭설
    등 이런저런 이유로 첫눈만이 마음
    속을 한번 돌아나가지만 오늘 대설
    을 앞두고 눈에 대한 추억을 한 번

    꺼내보는 시간입니다.이른 시간 차
    한 잔과 마주하는 공간에서 섬세한
    선율에 오늘의 일과를 가다듬어 봅
    니다.점점 추워지는 12월의 날자도

    하나 하나 지워집니다.세월은 유수
    와같이 빠르네요.금년 한해 코로나
    때문에 모든 일이 아쉽고 힘든시기
    로 달려 왔습니다.새로운 마음으로

    힘내시고 오늘도 여유로움 속에 삶
    의 향기가 피어나는 아름다운 화요
    일 바람도 잔잔해진듯 평온한 시간
    입니다.하루를 열고 하루를 설계하

    는 이 시간.사랑이 꽃피는 하루되시
    길 바랍니다.예쁜말 고운말로 따뜻
    한 정을 나누는 한 달이 되길 진심으
    로 기원합니다.~^♡^
    푸근한 날씨가 되더니
    다시

    하늘은 뿌우연하게
    미세먼지가

    자욱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곧 오 월도 오겠지만,
    이 겨울도 사랑스럽습니다.
    다가온 겨울을
    자알 맞이하고

    자알 보내고나야
    좋은 오월을

    맞이하리라.
    여겨집니다.

    안녕하세요.
    오월의 농가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여유 공간이 있어야 손쉽게 물건을 담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도 여유가 있어야 수월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에 여유 공간을 만들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사랑
    비우는
    넉넉한 마음으로

    오늘도
    살아가렵니다.

    고맙습니다.


    만물이
    힘을 얻는 시기^;;
    그 시절이 지나
    이제

    秋收冬臟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좋은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절기상으로 대설(大雪)이라고는
    하지만 눈은 내리지 않고 포근한 날씨에
    야외 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날이었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지점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좋은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소중한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대설이지만 눈도 안오구요
    포근한 화요일!입니당 ㅎ~~
    내일하루도 웃으며 출발하세요
    웃음의분량이곧행복의분량이라 합니다^^
    아름다운 블방에 즐겁게 쉬어갑니다.
    이 한주도 행복하게보내세요~...♥♥
    범사에 감사하며
    오늘도

    행복한 시간
    이루어 나아갔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대설인데 눈은 안 오고 반갑잖은 미세먼지가 찾아왔네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지만 대기는 뿌옇기만 하구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유익한 시간 되세요 ~~
    푸근한 날씨가 되더니
    다시

    하늘은 뿌우연하게
    미세먼지가

    자욱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른들께선 돈과 물자는 아껴 쓰라고 하면서
    틈나면 강조 하셨는데 어쩐 일인지 아낌없이 재능은
    마구 쓰라고 권하심은 큰 발전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와 가족 그리고 이웃과 국가에도 도움이 되는 것.
    재능기부라는 말도 있으니 그 말은 유효합니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재능이 있는데 아직 이라면
    부지런히 찾아내 적재적소에 가져다 쓰면 좋을 것입니다.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소질을

    사장시키지 않는 것이야말로
    제일의 봉사라.

    여겨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편안한밤 되셨나요
    주중의 피로가 겹치는 둘째주 수
    요일 아침입니다.오늘은 느슨하게
    시간을 준비합니다.찻잔의 온기가

    사라질 때까지 모님커피의 시간을
    가집니다.짧은하루지만 무한한 행
    복으로 가득차는 하루였으면 좋겠
    습니다.아침 눈을 뜨면 맨먼저 무

    슨생각을 하시나요.혹시라도 오늘
    도 새로운 생명을 얻게되어 참 감
    사하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않습니
    까? 간밤을 무사히 넘기고 살아있

    는 내 몸을 바라보고 깊은 호흡을
    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시
    작하면 그 자체만으로 행복해집니
    다.마음도 평화로워집니다.일상이

    피곤하지 않게하시고,늘건강한 몸
    으로 건강한 마음에 감사한 오늘
    하루도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
    니다.~^♡^
    지나친 욕심 부리지않고
    소소한 일상으로

    평온한 하루이기를
    바라봅니다.

    고맙습니다.


    늘 정겨운 블친님.~
    오늘은 특별한 일이 있어 이른 아침 먼곳을 가야 하기에
    다녀간 흔적만 남김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12월 둘째 주 수요일을 맞으니 중순이 눈앞이네요,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정 포근한 사랑을 서로가 듬뿍 나누며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시고 계속되는 한파속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삶에 보람을 느끼는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오늘도 상큼한 일상 즐겁게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무탈하게
    즐거운 나들이길

    되시길 바라봅니다.
    고맙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나뭇잎들이 모두 떨어져나가는 가로수 에 메마른 가지가
    외롭게 하늘로 향하고 있는 나무들을 보니 12월의 모습이
    왠지 아쉽게 느껴지는 듯한 전경으로 보입니다
    찬바람이 불어 오는 12월 한 해가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에 행원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나목으로 변해가는 모습에서
    세월의 흐름을

    확인하는
    요즘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봅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소중한
    인연으로
    행복을 배달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함께 할 수 있음에

    반갑고
    그리고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