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漢詩- 五言絶句

    들 두루미 2020. 12. 30. 05:30

     

    한적한 산사의  주렁주렁달린 먹음직스런 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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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힘든 세상 어렵게 살고 있는 자신에게
    힘내라고 응원의 노래 부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눈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얼굴을 돌리고 있어도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눈
    다른 표현도 인정하고 대접받는 고운세상을 기원합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둑 어둑
    해질무렵부터

    쏟아져 내리는
    함박눈에

    온 산하가
    새 하얗게

    모든 어두운 그림자를
    지워버리기라도 하듯......

    白雪의 나라
    고운 꿈 꾸는 밤

    되었었으면 합니다.






    ▶쇼킹 뉴스 ◀
    임금에게 꾸지람을 들은 궁녀가 그 임금에게 화풀이를 했다.


    안녕하세요?

    야사라구요? 아닙니다.

    1420년(세종 2년) 10월 11일자 <세종실록>에 분명히 적혀있으니 엄연한 정사입니다.
    이때는 태종이 왕위를 세종에게 넘기고 상왕으로 물러나 있었던 때였는데요
    왜 2년 전(1418년)의 일이 튀어 나와 <세종실록.>에 기록됐을까요?

    태종이 얼마나 무서운 왕이던가요? 2차에 걸친 왕자의 난으로 형제들을 죽이고
    첫 번째 왕비의 동생 4형제와 며느리(세종의 비)의 아버지도 누명을 씌어 죽이지
    않았습니까?

    세종에게 왕위를 넘기고 2년이 되던 해에 태종이 말하기를 “쉰이 넘어가면서부터
    불면증에 시달렸느니라. 어느 날도 밤 잠이 오지 않아 시녀 장미를 시켜서 무릎을
    두드리게 했는데, 영 시원하지가 않아서 조금 꾸짖어 주고는 깜빡 잠이 들었느니라.
    아 , 그런데….”

    갑자기 무릎이 아파서 놀라 깼는데, 이건 주무르는게 아니라 두들겨 패는 정도였다는
    겁니다. 생각할수록 괘씸해서 대비(원경왕후 민씨·1365~1420)에게 이 궁녀를 넘겼는데
    시원스럽게 처벌했다는 말을 못 들었다고 해요.

    화가 난 태종이 ‘고얀 것’하면서 직접 불러 추궁하니 “너무 심하게 꾸짖어서 화가 나는 바람에
    그만 조심성없이 두드렸다”고 실토했답니다.

    태종으로서는 참 어이가 없는 일이었지만 어찌보면 창피한 일이어서
    ‘아 내가 집안을 잘못 다스린 것이 아닌가’하고 자책하고는 궐밖으로 쫓아내는 것으로 마무리지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내시, 별감, 궁녀들의 기강이 해이해지자, 궁궐 내 기강을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한
    상왕(태종)이 2년 전 자기 무릎을 때린 궁녀의 이야기를 하며 그 당시, 말이 많던 내시와 궁궐 내
    잡직 서리 등 4명을 모두 참형으로 다스렸다고 합니다.(<세종실록> 1420년 9월28~29일).

    그런데 태종의 무릎을 때린 장미라는 궁녀에 대한 기록이 보이지 않아 궁궐에서 쫓겨 나 목숨을
    건진 것으로 추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어둑 어둑
    해질무렵부터

    쏟아져 내리는
    함박눈에

    온 산하가
    새 하얗게

    모든 어두운 그림자를
    지워버리기라도 하듯......

    白雪의 나라
    고운 꿈 꾸는 밤

    되었었으면 합니다.




    새로운 한 주의 월요일이 저물어갑니다.
    날이 추운데 감기, 코로나 모두 조심하세요~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 ´・ω・)つ──☆✿✿✿✿✿✿
    어둑 어둑
    해질무렵부터

    쏟아져 내리는
    함박눈에

    온 산하가
    새 하얗게

    모든 어두운 그림자를
    지워버리기라도 하듯......

    白雪의 나라
    고운 꿈 꾸는 밤

    되었었으면 합니다.




    *
    오늘도 반갑습니다
    가까이 벗처럼 지내던 세월이 쌓여도 허전합니다

    증시 폭등은 / 내집 마련의 꿈의 좌절이 낳은 슬픈 투기가 아닌가
    역대 최대 빚내서 투자하는 현상은 증시의 본질상 기업의 자금조달이나 담보가치가 떨어져
    주식을 처분하는 반대매매하는 경우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부동산 시장은 꽉 틀어막아 놓고 부동산시장보다 증권시장에 몰려도 좋다는 발상은
    더욱 위험한 것이 아닌가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
    천사의 눈물 / 새말간 미래의 하얀 새 마른 나뭇가지마다
    천사의 미소, 귀를 연다
    눈 덮힌 들녘에서 파란 풀잎을 찾고 있는 사슴을 보라
    몇 천년 동안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는 먹거리와 고귀한 사랑과 자유.
    눈시울 적시면서 가슴시린 달빛꽃잎 하얀 눈꽃을 넣은
    한 잔의 커피 잔을 마시면서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어둑 어둑
    해질무렵부터

    쏟아져 내리는
    함박눈에

    온 산하가
    새 하얗게

    모든 어두운 그림자를
    지워버리기라도 하듯......

    白雪의 나라
    고운 꿈 꾸는 밤

    되었었으면 합니다.





    멋진 작품에 편안하게 쉬어갑니다.
    안녕하세요? 미소는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미소 짓는 얼굴에는
    사랑과 용서, 이해와 친절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보람되고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걸림돌이 됩니다.
    安全運行에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늘 반가운 들 두루미님~
    연일 계속되는 차가운 한파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
    이 환경의 변화를 잘 이겨내야만 건강한 삶을 영위할수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환경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걸림돌이 됩니다.
    安全運行에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화요일도 따뜻하게 보내시고
    웃음가득하고 행복이 넘치는
    고운 화요일 열어가세요.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걸림돌이 됩니다.
    安全運行에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엄동설한에
    코로나 19문제 어수선한 분위기에
    강령 강건하시고
    오늘도 흐뭇한 미소로
    영광이고 거룩함을 장엄지소서!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행복입니다.
    사랑입니다.
    작용합니다.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걸림돌이 됩니다.
    安全運行에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날은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화이팅 넘치는 시간 되세요~~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걸림돌이 됩니다.
    安全運行에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신축년 새해 들어 벌써,두번째 화요일을
    열어봅니다 어느덧 1월도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새해에 세웠던 계획은 지키고 있는지요?

    날씨가 그러서인지 주위에 좋지 않은
    소식들도 들리네요 어느 한곳도 소중하지
    않은게 없습니다.

    이번 폭설과 한파로 인하여 모두들 몸도
    마음도 지쳐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날씨가 차가운 겨울일수록 사람이 더
    그리워지는 것은 왜일까요,

    오래도록 거리를 두다보니 정도 식어가
    는가봅니다!좋은글 이미지와 음악,함께
    마음에 담고 화요일 오늘 하루도 행복을
    향해 가렵니다.

    날씨가 조금은 풀린듯 하지만 아침공기
    는 차갑네요! 그래도 항상 따뜻하게 챙
    기시어 건강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드시고 오후도 즐겁게
    해피타임 되세요~♡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걸림돌이 됩니다.
    安全運行에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우리는 서로서로 격려를 나누고
    우리들이 하는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줍니다.
    다행히 날이 풀렸습니다,옷따뜻하게 입으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햇볕과 늘 건강빕니다.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걸림돌이 됩니다.
    安全運行에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계속되었던 한파도 따뜻한 마음에는 어쩔수 없었는가 봅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복한 표정 화사한 미소가 넘치시길 바랍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저녁되시길 기원합니다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걸림돌이 됩니다.
    安全運行에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기온이 조금 오르니 나들이를 나갔다가 이제야
    들어와 님의 불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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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요일도 저물었습니다.요즘 이번 겨울들어 가장강한추위보내고
    오늘 화요일은 눈이 많이와서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미끄럼 주위하시고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오늘도 당신의 아름다운 글과 하루를 마감하는 이 시간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걸림돌이 됩니다.
    安全運行에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화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화가나도 웃고요
    빙그레 웃으며 기쁜날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화욜길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멋진날 되세요
    날씨가 조금 풀렸어요

    그래도 감기조심 해요
    코로나도 유의 하시고
    화욜길 멋진길 되세요

    늘 고은방문 고마워요
    화욜길 평안 하시길요
    좋아해요 사랑 합니다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하트 드립니다~!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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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全運行에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삶에서 우리를 찾아오는 일이 기쁘고 행복한 것만 있겠습니까.
    피할 수 없는 그것들 때문에 분노하고 슬퍼하거나 좌절하지는 않는지요?
    어쩌면 생애 한번이상 손님처럼 불쑥 찾아오는 것들입니다.
    그렇지만 삶은 이런 상황을 모두 견뎌내야만 하는 것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여 견디거나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걸림돌이 됩니다.
    安全運行에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답을 찾아서 /

    시간이 흘러가면서 해결자 역할을 할 때가 많다
    神과 自然의 합리주의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풍경을 상상하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숨길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채
    선홍빛을 발산하는 장미
    저 붉은 정열을 어디에 주체할 수 없어
    겨울 눈밭에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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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엄동설한에
    코로나 19문제 어수선한 분위기에
    강령 강건하시고
    오늘도 흐뭇한 미소로
    영광이고 거룩함을 장엄지소서!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행복입니다.
    사랑입니다.
    작용합니다.
    浪漫的이던
    함박눈이

    氷板길이 되어
    出退勤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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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全運行에

    留意하시길 바랍니다.





    들 두루미 님
    향긋한 고향에
    냄새가 묻어나 들려갑니다
    ***
    벗 님 안녕하세요
    글숫자가 많기는 하지만요
    처세술 인간은 우주을 돌려
    창작 인생론리 칼럼을 올렸습니다.
    시대을 파해쳤습니다.읽으시면
    여러분의 유익한 것을 탐닉 하세요
    하얀 눈이 쌓였습니다. 길조심 하시고요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한 웃음으로 다복하세요.
    춥고
    험한 세상일 수록

    서로
    보듬고

    다독이는 마음으로
    훈훈한 밤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편안한 밤 잘 주무셨어요
    기온이 뚝 떨어져 추운 아침입니다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에 있습니다.
    하루를 살아오면서 감사함과 고마움을 담아
    인사 올립니다

    일상에 소소한 일이라도 안부를 묻는다면
    그것은 따뜻함이고,관심을 갖는다면 그것은
    행복입니다.물위에 글을 쓸 수 없듯 조각도
    할수 없습니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기 때문이죠 우리의
    삶도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합니다.분노의 감정
    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마치 강물이 큰 강을 흘러가듯이 자연스럽게,
    그냥 흘러가도록 놓아 두는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일 겁니다.

    예쁘게 보아 주심으로 따뜻이 고운 흔적 두고
    가심,고맙습니다 멋진글 이미지 잘 보고 마음
    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항상 조심하시구요 그래도 올해는
    감기환자가 많이 없대요.마스크를 너무 잘
    끼고 다녀서요~코로나 때문에 강제성을 띄고
    있지만.좋은 점도 있네요.

    점심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오후길 되세요.~♡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낮은 곳
    새로움을 찾아

    흐르는 물
    上善若水라.

    좋은 밤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