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들 두루미 2021. 1. 13. 05:30

     

    넉넉한 마음으로 세상에 베풂이라.

     

     

     

    자연의 선물 먹음직스런 홍시

     

     

    한알의 홍시를 이루기까지는 선운사의 목탁소리 한목을 했으리라.

     

     

    세 쌍둥이 서로 뺨을 부비며 사이좋게 정을 나누고 있구나.

     

     

    세상을 향해 속내를 드러내며 나눔과 베풂을 실행하누나.

     

     

    노구老軀에도 불구하고 힘겹게 버티는 마음이 ......

     

     

    한폭의 수채화를 방불케 하는구나

     

     

    고즈넉한 도솔산기슭에 자리잡은 선운사 대웅전

     

     

    자연과 잘 어우루진 가람 배치

     

     

    대웅전과 석탑

     

     

    수도승이 수행하기엔 이 보다 더 좋을순 없을 것 같다.

     

     

    감나무에 까치집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지장보궁이 작은 문 너머 빼꼼히 얼굴을 내민다.

     

     

    산사를 상징하는 명물 감나무란다.

     

     

    보기만해도 마음이 풍요로워지는구나.

     

     

    말 그대로 완숙의 경지가 이런게 아닐까?

     

     

    다소곳이 고개숙인 암전한 새악시 곱기도 하구려

     

     

    겨울 하늘의 한떨기 枾花

     

     

     

     

    산사의 운치에 빠져들지 않을 수 가 없구나.

     

     

    나 어때!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는 가람배치로고

     

     

     

     

    하늘과 능선과 지붕선이 잘 어우러진 가람배치가 좋구나.


    석등, 나즈막한 당간지주, 석탑, 간지럼나무, 대웅전의 모습

     

     

    고려시대에 세웠다는 6층석탑

     

     

    들어갈때는 보지못했던 천연기념물 제367호 송악 수령 600여년

     

    이전 댓글 더보기
    사랑하는 고은님!
    포근한 날씨속에 휴일하루 어찌
    보내셨는지요.
    포근한 봄 날같은 아침이네요
    정말 봄이 와 있는 느낌이에요

    정말 봄이온지 착각했어요 당분간
    큰추위 없다는 소식에 우선 마음이
    놓이는군요

    봄같이 포근한 날씨가 계속 이네요
    이러다 겨울이 놀라 나 아직있는데
    하고 맹추위 떨치면 어쩌죠

    그렀쵸 앞으로도 추웠다 더웠다를
    여러번 반복하며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올거예요

    좋은글 아름다운 이미지을 나누며
    벗으로 만나 뵐수 있도록 들려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1월도 마지막주네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고 보람있게 보내시고
    건강 잘 지키며 봄이 기지개 펴고
    나설때 활짝 웃으며 반가이 맞아줍
    시다.~♡
    하루종일
    겨울과 봄 사이를

    이어주려는 듯
    겨울비와 봄비가

    어깨동무하며
    내리고 있습니다.

    浪漫이 있는 밤
    이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불충분한 조건에서 충분한 결론을
    끌어내려는 기술,햇볕이 포근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햇볕과 늘 건강빕니다.
    오늘도
    健康하고

    幸福한 밤
    되었으면 합니다.



    1월 중 봄날 같은 하루의 시간이 흐르고 있네요?
    창문을 열어놓고 들녘의 풍경을 바라보며 님의 불방에
    함께하는 시간 또한 즐거움이 아닐 수 없네요.
    끝을 향하여 질주하는 오늘도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健康하고

    幸福한 밤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포근해서 봄날씨 같아요
    나무에 벌써 꽃봉오리가 올라왔어요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오늘도 포근하고 행복한 날되세요
    온 누리가
    光明의 빛으로

    덮혔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새론 한주도 웃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 하셨지요!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한 한주 되시고 당신의 가정에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늘 ~좋은글 올려주시는 님께 감사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오늘 남은 저녁시가도 행복이와 함께하시길 빕니다...

    함께 할 수있는

    님이 있어
    幸福합니다.




    안녕 하십니까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일월도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금년 한해은 즐겁고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졌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심각한 이 시국 난국 입니다
    하루 빨리 평화로운 일상이 우리 곁에 빨리 돌아
    오기을 간절히 소망 합니다
    하루종일
    겨울과 봄 사이를

    이어주려는 듯
    겨울비와 봄비가

    어깨동무하며
    내리고 있습니다.

    浪漫이 있는 밤
    이었으면 합니다.




    입춘이 코 앞에,
    괜히 조금은 설렙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미지의 한 해
    나약하고 연약한 인생임을 시인하며
    동쪽 바다 떠 오르는 태양을 보며 두 손을 모아 소원을
    빌으셨을 울 불로그 벗님들!
    조만간 언 땅 뒤집고 고개 내밀 복수초 그려보시며
    잠시라도 코로나의 덫에서 벗어나 보는 저와 벗님들이 되시길...
    벗님의 안부 여쭈며 방문 노크해봅니다.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고 아직은 존재 할 이유 있음에 감사하며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물러갑니다.
    늘,
    복된날에 머무세요.

    2021년 1월 어느 날 한 문용드림
    하루종일
    겨울과 봄 사이를

    이어주려는 듯
    겨울비와 봄비가

    어깨동무하며
    내리고 있습니다.

    浪漫이 있는 밤
    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월욜길 잘 보내시지요

    새로운 한주간 입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멋진길 되세요

    새론 한주간도 좋은일
    생기는 기쁜날 즐건날
    모두 되시길 소망해요

    영상에 날씨로 요즘은
    따뜻하고 좋아요 벗님
    그래도 건강도 지키고

    코로나도 유의 하세요
    늘 고은방문 고마워요
    주안에서 사랑 합니다

    ♧ 백년된 산삼예요...
    ㅣ 이거 드시고 얼쑤~
    /()\힘내세요 팍팍~..
    ㅅ 맛나게드십시요.....
    ㅆㅆ 품질인증㉿검....

    @사랑해오빠입니다@
    오늘도
    健康하고

    幸福한 밤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느낀 점입니다
    추풍령을 경계로 북쪽은 충북 영동군이고
    남쪽은 경북 김천시로 나누는데 추풍령을 넘자
    눈이 많이 쌓인 충북과 거의 눈을 볼 수 없는
    경북이 대조적으로 너무 판이해 신기했답니
    우리 네 領土가
    너무나

    크고
    넓어서

    그렇지 않을까?
    여겨지기도 합니다.



    1월도 어느새 마지막주가 되었네요!
    월요일 잘 마무리하시고 한 주 힘내시길 바랍니다
    ◝(⑅•ᴗ•⑅)◜..°♡늘 건강하세요~!

    함께 할 수있는

    님이 있어
    幸福합니다.





    *
    고요한 침묵 / 지난 여름 싱그러운 청포도 같은 바다 파도치듯 흘러가는
    영원히 살 것 같은 선한 자들 살고 있는 곳에 하얀 눈꽃 내리는 겨울 차가운 아픔 지나
    봄이 오네 겨울뼈 속까지 봄이 오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서리 꽃 피고
    눈보라치던 겨울도

    이제
    서서히 멈친 멈친하며

    뒷걸음치는 듯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늘 반가운님~
    이른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다녀간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만남이 주는 값진 행복과 사랑향기 가득한 화요일
    춥지만 마음만은 포근한 하루, 늘 기쁨속에 행복이랑 동행하는 날
    즐겁고 행복 가득한 한주 만들어 가시는 즐거운 시간이시기를 바랍니다.♡♡
    함께하는 마음으로
    共同體를

    가꾸어나가는
    一員으로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을 곁에 두고 환한 웃음과
    여유로움이 가득한 고운 하루 되세요

    함께 할 수있는

    님이 있어
    幸福합니다.





    들 두루미 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싸늘 합니다
    늘찾아주시어
    새롭게 생각하여 봅니다.
    이안에서 나눔한지
    몇해던가요 얼굴은
    상상아며 꿈에서 만나려나요
    언제나 변함없이 숨결을
    다둠어주시는 님
    추운날씨의 5인이상 접근을
    예방하시고 화요일
    기쁜일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할 수있는

    님이 있어
    幸福합니다.




    들 두루미님 안녕하세요?
    선운사의 넉넉한 마음 까치밥
    공감이 가는 고운 글 읽으며
    마음 쉬어갑니다.
    오늘은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안개가 자욱하고
    찬비가 내리는 날
    고운 시간 보내시고.
    행복하소서.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어제 오늘
    따스한 봄날같은 포근함이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는 豫報입니다.

    봄을 시샘하는
    겨울의 끝자락도

    健康에 留意하시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봄 날같이 포근하고 상큼한 아침입니다
    새해가 바뀐지가 어제 같은데 어느새 1
    월도 막바지에 가고 있네요 세월은 화살
    같이 빠르다 생각이 드네요

    황금잔에 담긴 물도,값싼 바가지에 담긴
    물도 사람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고마운 물입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에 담긴 사랑도 우리의
    마음에 담긴 사랑도 모두 세상을 아름답
    게 만들어주는 똑같이 값진 사랑이지요.
    사랑이라는 단어는 어쩌면 세상에서 가
    장 아름다운 단어가 아닐까요?

    메마른 땅에 아침 이슬은 식물에게 생명
    수 이듯 좋은말 좋은글 아름다운 이미지
    을 나누며 생각을 지혜롭게 아침 이슬같
    은 마음의 양식이 될것입니다.

    오늘도 좋은말 좋은 마음으로 하루를 여
    는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어디에 있어도
    어디에 담겨져도

    아름다운 本質이
    변하지 않는

    그러함이 되었으면 합니다.





    선운사의 홍시 ~~
    금년 가을에 가면 또 볼수 있겠지요
    비오는겨울날 댕겨감니다
    가을 보단
    겨울이 제격이라.

    여겨집니다.




    안녕하세요?저녁밥을 준비하고,이것저것 하다가
    바쁜틈을 내었습니다,현명한 사람은 매 상황마다
    조심스럽게 판단합니다.온종일 날이 흐립니다.
    이럴때일수록 집안 공기를 상쾌하게 하시고
    밝은마음 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함께 할 수있는

    님이 있어
    幸福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화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하룻길도 화나도
    빙그레 미소 지으면서
    멋진길 모두 되시길요

    사랑가득 행복 가득히
    샘솟는 좋은길 되세요
    영상의 날씨로 지속적

    요즘 따스하게 일상을
    보내게 되네요 친구님
    좋은 화욜길 되십시요

    늘 고은방문 고마워요
    주안애서 사랑 합니다
    화욜길 평안 하옵소서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하트 드립니다~!

    함께 할 수있는

    님이 있어
    幸福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끔은 나 자신도 잘 모를 때가 있는데
    남을 안다고 한들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이겠습니까?
    그 사람 생김이나 이름, 직업 취미와 가족관계 등
    겉모습만으로 안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을 알기까지, 그의 내면까지 알기까지는
    오랜 시간 속에서의 만남과 대화와 이해를
    필요로 하는 일이기에 남을 섣불리 평하거나
    함부로 말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지도 모르겠습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생각은 많이 하고
    評價는 愼重하게

    나에겐 薄하게
    남에겐 厚하게

    좋은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