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漢詩- 五言絶句

    들 두루미 2021. 1. 27. 05:30

     

    모양성牟陽城의 東門 등양루登陽樓와 옹성甕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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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고창 읍성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설 연휴를 끝내고 새마음 새뜻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첫날입니다
    새로운 계획도 세우고 꼭 지켜 나가려고 노력도 하시면서..
    늘 처음 처럼 한결같이 나아가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
    많은 눈은 아니지만
    눈 덮인 雪景보기가

    많지않을 것 같아
    隣近 山行을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좋은 밤 되었으면 합니다.







    님 봄이 은은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공감 !

    코스모스 / 지구의 둘레가 4만km이다
    우리 몸의 혈관의 길이는 지구를 세 바퀴 길이보다 긴 129,600km이다
    피는 심장을 떠나 1분 30초 만에 지구를 세 바퀴길이 129,600km를 돌아 심장에 다시 도착하여야 한다
    피가 미세혈관을 다 돌고 되돌아오기까지 25 - 30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체온이 1, 2도만 오르거나 내려가기만 해도
    그와 상관없이 변종하는 것들도 많고
    미세한 인간의 정신과 조직은 코스모스처럼 가냘픈 낙엽들이 수억 년 동안 쌓이고 있었습니다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인간이 얼마나 잔인할 수 있는지는 지금도 상대방을 은밀한 수법으로 무참하게 짓밟는 무리들이 온 세계를 지배하고 탄압하는 것들이 지구일부를 가득 채우고도 남습니다
    자기가 살기 위하여 순간적으로 창과 칼로 반대편에 선 자들을 무참히 죽이고 사상이나 이데올로기가 다른 자 감정적인 적이 된 자를 무참히 사살하고 죽입니다
    종교적인 순교자 일제시대와 전쟁 6.25때는 동족끼리 살상하였습니다
    정적을 무참히 짓밟고 일어서는 자가 가면의 탈을 뒤집어쓰고 선한 자인 척 자처하면서 의젓하게 넥타이를 매고 버적거리며 살고 있는 현실입니다
    물론 많은 인간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구는 오늘도 돌고 있고 세상도 여전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저 새들도 그럴까요?
    많은 눈은 아니지만
    눈 덮인 雪景보기가

    많지않을 것 같아
    隣近 山行을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좋은 밤 되었으면 합니다.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많은 눈은 아니지만
    눈 덮인 雪景보기가

    많지않을 것 같아
    隣近 山行을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좋은 밤 되었으면 합니다.






    연휴 후 일상으로 돌아오니 조금 어색하네요ㅎㅎ
    이번 한주도 힘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ଘ(੭˃ᴗ˂)━☆゚.*・。゚
    많은 눈은 아니지만
    눈 덮인 雪景보기가

    많지않을 것 같아
    隣近 山行을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좋은 밤 되었으면 합니다.





    늘 반가운님~
    이른 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다녀간 흔적만.....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꼭......

    봄이 가까이 오고 있음이 느껴지는 화요일
    이른 아침. 행복을 가슴에 담아 보는것도 좋을것 같은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의 주머니를 채우는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誠實한 마음으로

    힘차게
    生活하시는 님

    應援합니다.





    반갑습니다
    설 명절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둘쨋날
    매서운 꽃샘추위가 몸을 움추리게 하는 날입니다
    코로나의 긴장은 이어저 가고 삶의 무게는 더 가중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늘 건강 하시고 오늘도 보람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희망의 봄을 기다리면서 . . .

    防疫이
    잡혀가나 하면

    沒知覺한 集團 感染으로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抛棄하지말고
    깨어있는 市民意識으로

    이 어려움을
    克復하는 슬기로움이

    必要한 요즘이라.
    여겨집니다.

    좋은 時間 되었으면 합니다.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健康과 幸福이

    함께하는 시간되었으면 합니다.




    2021.02.16 08:59

    산다는 것,
    어김없이 맞이하고 보내는 묵은 해와 새해
    우리 네 젊음을 새어나가 게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아무런 꿈도 꿀 수 없다는 게
    서글퍼집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음력 설이 지났으니 진짜 한 살 더 많아졌네요.
    인생여정 길 그 종착역에 다달을 시간이 다가 오는 것 같고
    주위에 남는 사람이 없을 거라는 공허감이 엄습함은 저만 그런가요?
    부모님 떠나가시고
    자식도 품을 떠나 혼자라는 외로움이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이런 제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님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근황 헤아려봅니다.
    늘 강건하시고 새해에는 복에 복을 받으시길 빕니다.

    신축년 새해 2월에 초희 드림
    우리네 모두
    태어날 때도

    혼자
    살아가는 主體도

    나 혼자
    죽어갈 때 亦是

    혼자인 것을........
    좋은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들 두루미님!~ 안녕하세요.
    설 명절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셨지요.
    오늘의 멋진 포스팅! 고창읍성 다시보기 ..
    눈으로 즐감하고 넘 행복합니다.
    동영상 및 사진촬영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健康과 幸福이

    함께하는 시간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제법 쌀쌀한 아침입니다.
    겨울의 끝자락에 서서 봄소식을
    무색하게 하는 날씨에 마음도
    움츠려 듭니다

    겨울이가 봄님에게 자리를 비켜주기
    싫은가 봅니다 겨울추위는 아직 채
    가시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젠 봄이 성큼 다가와
    있는 느낌입니다
    상쾌한 미풍이 옷지락을 스쳐 봄기운이
    완연하더니 겨울도 시샘하나 봅니다.

    포스팅하신 좋은글 아름다운 이미지와
    음악에 기분좋게 읽고서 감사드리며 갑니다

    당장이라도 꽃봉오리를 터뜨릴것 같더니
    참바람에 주춤거리는 겨울의 끝자락
    이네요.마음만은 꽃향기 가득한 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換節期에 나타나는
    日常들의 飜覆으로 여기며

    健康 管理에
    留意하는 나날 되었으면 합니다.





    들 두루미 님
    안녕하세요
    자연은 늘
    인간 곁의 있으며
    우리을 일깨워 줍니다
    자연의 이치을 알지
    못 하면 살아있습이 아니며
    기후변화의 계절의
    감각은 삶의 꿈 희망을
    안겨 줍니다.늘친절하시게
    찾아주심 감사드리며
    오늘도 새로운 경지을 향하세요
    換節期에 나타나는
    日常들의 飜覆으로 여기며

    健康 管理에
    留意하는 나날 되었으면 합니다.





    바람이 많이 차갑네요
    따뜻하게 옷입으시고 감기걸리지
    않게 건강관리 잘하시고 화요일도
    웃음가득하고 멋지게 보내세요
    오늘도
    健康과 幸福이

    함께하는 시간되었으면 합니다.





    명절도 잘지내시고
    이제 2월도 중순으로
    넘어가네요 ..
    정월대 보름을 재미있게 보내세요
    댕겨감니다

    誠實한 마음으로

    힘차게
    生活하시는 님

    應援합니다.




    안녕하세요? 커다란것을 기다리는 사람은
    작은것은 언제든지 가질수 있습니다,눈이 내립니다.
    빙판길 주의 바랍니다,춥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전과 늘 건강빕니다.
    오늘도
    健康과 幸福이

    함께하는 시간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무섭도록 내리던 흰 눈이 이제야 멎었네요.
    바람소리만 들려오는 창밖에 어두움의 세상 속에서
    님의 글방에 머무르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깊은 감사와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健康과 幸福이

    함께하는 시간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나이든 어른이나 지식이 많은 사람의 경험이나
    어려울 때 삶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만
    모두가 옳고 정답이라고는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어리고 볼품없는 평범한 사람의 말속에 숨은 철학에서
    분명 인생의 진리가 진하게 녹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상은 이런저런 다양한 종류의 여러 사람들의 어울림으로
    물 흐르듯 조화로운 사회가 무릉도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他山之石
    三人行에 必有我師焉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고창읍성의 겨울
    고운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誠實한 마음으로

    힘차게
    生活하시는 님

    應援합니다.





    님 봄이 은은합니다 春雪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공감 !
    북소리 1 /
    때림에 가슴 열립니다
    양면의 평면을 두들기는 은은한 떨림
    몸가지 열리는 순간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誠實한 마음으로

    힘차게
    生活하시는 님

    應援합니다.






    인생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운이 찾아옵니다.
    늘 소중한 인연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슬기로운 소나무 智松
    아님

    지조 높은 소나무를 안다.
    知松 일까?

    어느 쪽인들
    어떠랴!

    좋은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오늘이 24절기론 두번째인 우수입니다.
    대동강물도 풀린다며 눈이 녹아 물이
    된다고 합니다.추운 날씨이지만 오는
    봄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자고나면 모두 잘 지내
    시는지 안부가 궁굼한 요즘입니다
    이 불안한시기가 언릉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월도 중순을 넘고 있어요 세월은 유슈
    와 같은데 세상 돌아가는 뽄새는 1년전
    이나 오늘이나 조금도 변함이 없어 안타
    깝습니다

    오늘 아침도 제법 추운것 같아요 하지만,
    추위도 2월중순을 넘어서고 있으니 얼마
    남지 않으리라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그래도 우수는 봄기운이 돌고 초목이 싹튼
    다고 했듯이 바람은 그리 차갑지 않네요.
    서로 네잎 크로버를 찾는 기쁨으로 뜻깊은
    오후길도 행복 가득히 담아가는 신나는 목
    요일 되십시오.~♡
    겨울이
    아무리 발버둥 친다해도

    自然의 攝理를
    거스를 수는 없는 일이겠지요?

    우리의 할일을 찾아
    흔들림없이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