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들 두루미 2022. 3. 16. 05:30

    하동호의 지킴이 까마귀가 완주하는 일행들을 지켜보는 듯 하구나.

     

     

    15박 16일 마지막 순례길을 준비해 본다.

     

     

    하동호를 이루고 있는 지리산자락의 넉넉한 모습.

     

     

    배산임수를 바탕으로 서있는 비바체리조트가 멀리 보이기도 하누나.

     

     

     

    하동호에 떠있는 인공섬이네.

     

     

    마지막 길이라 그런지 자꾸 뒤 돌아봄이 잦아지누나.

     

     

    초록과 빨강 그리고 파랑이 어우러지누나.

     

     

    뚜벅이 걸음으로 오늘까지 이렇게 걸어본단다.

     

     

    까마귀 너 만이 지킴이가 아니란다. 백로 나도 있단다.

     

     

    녹음이 짙어가는 가로수길을 걷기도 해본다.

     

     

    모내기를 하는 농부와 이앙기

     

     

    장독대를 지키는 부엉이도자기

     

     

    한 때엔 문전성시를 이루었으리라 짐작해보는 정미소가 아닌가? 여겨진다.

     

     

    마을회관앞 감나무 아래에서 짐을 정리해본다.

     

     

    대나무 군락지 죽림의 멋드러진 모습.

     

     

    이번 순례길에서 맞는 마지막 안내소 하동센터에 들러 점심시간을 가져본다.

     

     

    오월의 전형적인 산촌 농촌의 평화로운 전경을 담아본다.

     

     

    거목에 뿌리내린 아기나무와 힘겨운듯 내팽겨진 나그네의 베낭.

     

     

    우리는 이렇게 여기까지 왔단다.

     

     

    서로를 배려하는 우리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란 말을 실감하면서

    이 걸음이 앞으로 우리 삶의 밑 거름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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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벌써 3월도 저물어 갑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 주간도, 즐겁게 일하시고.
    늘 승리하세요. 샬롬.
    삼월의 좋은
    기운 받는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바야흐로 갈등의 시대입니다.
    저녁 식탁에서, 온라인에서, 직장에서,
    정치 현장에서 우리는 수많은 갈등을
    마주합니다.
    오늘은 소통 잘 되는 월요일 보내세요.
    그 사회의
    정치수준은

    그 사회 일원의
    평균수준이라.

    여겨집니다.



    어제 하늘이 너무 좋아
    한강에 나들이 갔습니다.
    봄이 우리 곁에 아주 가까이 다가와 있다는
    참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이번 주는 내내 맑고 따스한 봄날이길 바랍니다.
    혹독한 추위를 견딘 봄이 더욱 아름답길...
    따사로운 봄날처럼
    우리의 삶도

    포근해지기를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봄꽃따라 즐거운주일 잘 보내셨
    어요 봄이 무르익어가는 좋은계
    절에 좋은일들이 많으셨으면 합
    니다 삼월도 마지막주로 접어들

    었네요 한주를 시작하는오늘 차
    분한 마음으로 커피한잔의 여유
    로움으로 좋은시간 함께 채워나
    가시길 바랍니다 천리길도 한걸

    음부터라고 작은싹이 자라서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모든일은 그
    시작이 있으며 작은것부터 점차
    크게 이루어지는것이 당연한 이

    치입니다 이를 거스리고 억지로
    이루려 하거나 집착하면 성공할
    수없습니다.봄비가 지나간 자리
    에 대지는 에너지가 충만하네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월요일 되시길 바라며 건강
    하십시오 오늘도 멋진포스팅 담
    아갑니다.~^♡^
    바람직한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을 보며 맑은 마음,눈빛
    우리들의 삶을 돌아봅니다,휴무 바쁘게 보내고
    힘찬 월요일,포근한 햇빛 감기조심하세요.
    밝은 내일을
    꿈꾸는 오늘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루 일이 늦게 끝나 집으로 돌아가는 동안
    캄캄한 밤길을 걷노라면 문득 세상에 아무도 없이
    나 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움과 고독을 느끼곤 합니다.
    그건 아마도 정신적인 힘듦이 아주크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우리가족은 엄마를 먼저 보내고 사실은 아빠로 인해
    가정의 사랑을 이루는 남매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빠가 있음으로 아이들의 세상에 가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필요한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이

    힘든 나를
    일키는 힘이 될 수있다는 사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봅니다.



    3월도 이제 막바지에 도착 했네요

    이젠 바람 속에도 봄기운이 가득 들어 온기(溫氣)가 느껴지고
    땅에선 쑥쑥 자라 오르고 하늘에선 힘찬 날갯짓이 점점 많아지며
    푸릇푸릇한 세상 곳곳에서는 온갖 생명이 다 꿈틀거리고 내 몸에서도 움이 트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봄을 맞았으니 새싹이 돋고 꽃이 맺히듯
    우리들의 일상도 겨울의 칙칙함을 다 털어내고 아름답고 눈부신 나날만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봄기운
    듬뿍 받아

    희망을 실어봅니다.




    님 봄이 왔습니다

    봄비, /
    천상의 미소, 미소
    산 기슭엔
    나리꽃이 베틀에 앉아 옷감 짜는 소리를 듣는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섬 /
    그리워하는 것은 섬이 아늑하기 때문이다
    일탈하기 어려울 것이었다
    침엽수에 박제된 달빛 낙엽 질 때까지
    모래밭을 내밀어 당겨 건조해지고 싶은 바닷가
    더욱 비움인가
    당김으로 뎅그러니 떨어져나가 바스러지는
    피안彼岸의 밀물이 그립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산다는 것은 /


    봄 다운 봄을
    그려봅니다.



    사랑하는 철이 벗님.
    반갑구 기ㅏㅁ사합니다.주말.
    포근해진 날씨에 마음도 포근해집니다.
    오늘하루 마음 속에 봄을 가득 채우시는 주말
    나들이 자알 하셨는지요!잘하셨길 바랍니다.~♣
    오늘도 당신의 블방에 좋은글 보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³о♥
    화사한 봄날이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 주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지리산둘레길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들두루미님 건강하고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삼월의 마지막
    화요일

    좋은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친구님...
    안녕하세요
    월요일 입니다

    좋은날 즐건날~
    모두 되시길..
    소망 드리옵니다

    친구님~..
    늘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안에서...
    사랑 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부천남자~..!
    오늘도
    봄의 기운

    듬뿍받는 하루였으면 합니다.



    오늘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지방으로 조문하고

    방금 돌아왔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세월은 잘도 흘러 3월도 달랑 3일밖에 안남았네요 그리고 우리의
    만남이 얼굴을 마주할수 없는 비록 사이버상의 만남이지만 우리의 만남은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솔한 만남입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 보다는 가슴속 깊이
    남을수 있는 오늘 아낌의 소중함 보다는 믿음의 소중함을 중시하는 삶속에서 건강
    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3월을 마무리 하시면서 항상 웃음이 있는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물어 가는 삼월
    좋은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3월도 2일 남았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도 기쁘고 즐겁고.
    건강하시며 행복한 날 되세요. 샬롬.
    하루 남은
    삼월

    좋은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 ♧·´″```°³о ,·´ ) ¸,·´` )  ,·´´` ) 
    ◁△ ♧ (¸,·´  (¸,·´ 띵똥 띵똥ㅡ~♬♬
    봄바람 타고 꽃소식이✿✿✿♣♣♣ ~
    올라오고 있네요...^o^~♬♪♬✿˘◡˘✿
    ┍‥♣‥━━┑
    ♧상쾌한화요일♣
    ┕━━‥♣‥┙
    싹은 돋아나고~
    꽃은 피어나고~
    향기로운 봄날✿⊱⊹~✿⊱⊹~✿⊱⊹~✿⊱⊹~
    함박웃음 웃을일만 ✿♥‿♥✿
    (*^_^*) 기분좋은일만 팡팡 터지세요ᕙ(•̀‸•́‶)ᕗ
    봄 소식 타고
    활기찬 삶이

    이어지길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나무의 씨앗 하나마다 싹이 돋아나기
    시작할때 나무는 내일의 시작이 되고 생명을 속삭입니다.
    연이어 피어날 수많은 열매 활기차게 봄소식을 알립니다.
    이렇게 좋은날, 마음껏 사랑하자,눈부신 햇빛,감기조심하세요.
    좋은 싹으로
    시작되는 봄을

    그려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봄꽃따라 즐거운 월요일 잘보내
    셨어요 화사한 미소와 함께하는
    삼월의 마지막 화요일 오후입니
    다 봄바람과함께 여기저기 꽃소

    식이 들려오는데 계속된 코로나
    로 답답하네요 가로수의 벚꽃은
    이제 곧꽃비가 흩날리겠죠 기온
    차가 심한요즘 감기 조심하셔서

    마스크를 쓰고라도 봄의 향연을
    즐기며 봄햇살 가득한날 웃음꽃
    피는 즐거운날 화요일 오후되세
    요 벚꽃은 이미풍성하게 피어있

    고 매화밭의 향기는 시들해있어
    서 봄날의 향기도 순서기다리며
    사라져가고 또 다가오고 자주가
    는 카페에서 그리운친구와 차한

    잔도 소소한 행복이고 스스로채
    울수있는 추억으로의 저장 우리
    는추억을 먹고산다고 하지요 오
    늘도 멋진포스팅 담아갑니다.~^♡^
    향기 품은
    봄 맞이 되었으면 합니다.ㅏ

    고맙습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곧 맞이할 싱그러운
    초록이 짙어가는 4월에도
    변함없이 고운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하루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들렀다가 올려주신 하동호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오늘도
    의미있는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산 언덕 구릉지대를 지나 /
    들녘을 횡단하는 어둠은 아늑함이었다
    자유로 풍금치는 마을 풍차가 돌아가는 임진강 고달픈 노랫소리 어부의 등이 휜다
    잠에서 깨어 지느러미를 쪼개기 시작한 물고기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공항철도 간판에 기대어서서 바라보는 달과 푸라타너스 머리카락 밖으로 빠져가는 솔비
    강을 스케이팅하는 달비가 사는 갈잎 속에
    카오스 /
    이 세상에 일어나는 선과 악의 씨앗 지진과 쓰나미
    믿음과 진리 신神과 자유가 통제되는 순간
    모든 종교와 신이 통제돠는 순간에도
    기독교 불교 유교 흰두교 이슬람 이 세상 모든 시설물들이
    침묵하는 동안 자비도 무자비도 아닌 바이러스와 같은 것들이 청궐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
    그래도 선하다 진실하다 할 수 있는지
    자연과 인간의 피조물이 인간을 지배하는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인간이 얼마나 더 살아야 시간의 행간을 읽을 수 있을지
    수 천년을 살아온 동굴 속에서
    님은 조용하다
    님은 구원도 없고, 말도 없고, 눈물도, 없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답을 찾아서 /


    자유 민주 회창한 봄을 기다립니다



    자유와 민주가
    만발하는 봄날이길

    바라봅니다.



    지리산둘레길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들두루미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산수유
    개나리
    진달래가

    함께 피어나는 요즘
    기후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좋은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