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들 두루미 2021. 11. 10. 05:30

    연관마을 어귀에 인공저수가 정자에 잠시 머물러 쉬어가는 정자란다.

     

     

    연관마을 유래비를 보고 마을을 알아보다.

     

     

    아직 남아있는 이팝나무 꽃 비를 머금고 버거운 듯 고개를 숙이고 수줍음을 띈 모습. 

     

     

    낙환들 꽃이 아니랴! 쓸어 무삼하리오.

     

     

    비를 머금은 산딸나무 꽃 학수고대하듯 고개 길게 빼고 님 기다리는 모습일까?

     

     

    점심을 맛있게 먹고 비를 피해 잠시 여독을 풀던 곳.

     

     

    같은 공간을 어떻게 꾸미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지리산 능선을 휘감아 도는 구름이 그려내는 예술!

     

     

    무 논에 비친 물 그림자 거꾸로 보이는 세상!

     

     

    중국 산동성의 처녀가 시집오면서 가져와 심었다는 계척마을의 산수유 시목. 

     

     

    맑디 맑은 풀잎이슬 처럼 이쁜 삶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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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근한 일요일의 하루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오늘의 행복한 모습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며
    오늘도 님의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하루 하루가
    평온한 나날

    이어지길 바라봅니다.
    고맙습니다.



    맑은 기운을 내려주는 가을은 차가운 바람으로 마음을 더욱 씻어내리고 있습니다

    無常 무취 無味 /, Monolog
    주변에서 아는 사람들이 하나 들 사라져가고
    젊어서는 청춘은 꿈이었다
    인생이란 것이 이런 것이었나
    중요한 것도 사소해지네
    세월은 약이라더니
    이젠 아무런 쓸모도 없네요
    빨리는 가네
    여름이 무덥고 지루해도 조금 있으면 가을이겠지
    눈도 소복히 내리겠지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오고 가는
    세월 속에

    피고 지는 꽃잎과 더불어
    나도 가고

    또 너도 가야지....


    안녕하세요 가을 끝자락에 서서 햇살이 따사 로움 보다 찬 바람이 매서움을
    느낍니다 이 계절이 주는 풍요로움 속에도 어딘가 조금은 부족하고 아쉬움이
    남는 건 왜 일까요 수확이 끝난 논 밭에는 황랑하고 화려 했던 단풍은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그자리에 서있네요 매순간 감사하게 매순간 행복하게 매순간
    즐겁게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싹을 틔워
    자알 자라

    튼실한 열매맺은
    가을이 서서히

    멀어져가는 오늘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리산 둘레길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길가에 밟히는 낙엽을 보니 가을도 어느덧 끝나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래도 가을 사정을 충분히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몇일 남지 않은 가을, 좋은 추억 남기시길 소망합니다.♥사랑
    이 풍요로운 계절
    가을이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바라봅니다.

    고맙습니다.


    비록 적이지만 물리치기 아까운 인재가 있습니다.
    가치관이 다르지만 인재는 인재를 알아보는 법.
    그 둘이 서로 합친다면
    그야말로 빛나는 무언가가 될 것 같은데
    아쉽게 이해타산에 몰려 서로 공격하는 걸 봅니다.
    공적으로는 그렇다 치더라도 인간적인
    존경을 보여줌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듭니다.
    사사건건, 상대의 인품을 무시한
    인신공격을 일삼는 적은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고
    판단하는

    여유가
    더 잘 보이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난 주말은 편안한 주말 되셨나요?
    오늘은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입니다.그리고
    규철이 블로그 개설3주년 1달15일.되는날이기도 합니다.ㅎ~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벗님.좋은 시작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듯 월요일 하루도
    기분 좋게 시작하셨지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행복한 일들로 가득한 일주일 되시길 바랍니다~
    정성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블방에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함께 해 주심

    고맙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만남
    이어지길 바라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하루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서산에 지는
    노을이

    붉게 타는 시간입니다.
    좋은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만남은 기쁨이고
    기다림도 행복이고
    눈 뜨면 안부 묻고
    이렇게
    만날 수 있으니
    우리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오늘 미소 지으며
    행복한 하루되세요.
    오랜만에
    지인들을 만나고

    이제
    막 돌아왔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바람이 꽤 쌀쌀해지기 시작 합니다
    ​겨울은 참 특별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가장 끝자락 이기도 합니다
    점점 깊어가는 가을이라 생각 했드니
    갈수록 짧아지는 가을이 더욱 아쉬운달 입니다
    평화로운 일상이 우리 곁에 빨리 돌아 오기을 간절히 소망 합니다
    하시는 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거리가 온통
    늦 가을의 정취를

    풍기는 오늘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늘 반가운 들 두루미님~
    바람에 나부끼는 고운 낙엽을 바라보며 느끼는
    11월 중순 막바지의 날씨는 하루가 다른 변함이 느껴지네요
    차갑게만 느껴지는 차가운 바람은, 저물어 가는 가을의 낙엽의 향기가
    느끼지며, 겨울이 기까이에 있음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이시기를..♡♡
    낙엽이 바람에
    이리 저리

    딩구는 하루
    좋은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엔 입가에 예쁜 미소를 살며시 지어보세요 웃는 마음으로
    생활한다면 인생길은 향기로운 꽃내음으로 가득해질 것입니다 또 우리가 살면서
    가진것 없이 행복해지는 방법 그건 참 간단합니다 행복을 찾기위해 소매를 걷어
    올리지 말고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속 허욕을 버린다면 그만큼 행복을 담을수있는
    그릇은 넉넉하게 커집니다 오늘도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날이 되시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남기시는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미소 띤 아침에서
    행복한 저녘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행복한 화요일 아침 입니다
    평안히 주무셨어요.이번 한
    주는 그런데로 포근한 날씨

    덕분에 지낼만 하네요 지난
    주말 만해도 초겨울 분위기
    가나더니 가을이가 아직 떠
    날 준비가 덜된 모양이네요

    이곳 저곳에서 김장 소식이
    들려 오네요.주변분들 보니
    김장들 많이 하시던데 김장
    마치셨나요.코로텔타부부가

    세 자리수에서 떨어지질 않
    고 늘 걱정스런 나날이네요
    오늘로 11월도 후반으로 접
    어듭니다.현재 단계적 일상

    회복 이후 가파르게 상승하
    고 있는 코로텔타부부 신규
    확진자들 때문에 현실이 그
    리 녹록치 않지만건강 철저

    히지켜 더욱 강해진 반전의
    기회로 삼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시간
    이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올 울 불로그 님들!
    가을은 익어 가고 농부들의 곳간은 풍성함 그 자체입니다.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은혜로 인도하시는 주권자에게 감사를 드림이
    마땅하겠지요?

    오늘은, 어떤 주재로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요?
    OECD 국가 중 8년 째 자살률 1위라는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
    우리 모두는 주변을 헤아리고 살펴서 자살을 예방하는데 손을 내밀자는 것입니다.
    이 세상 돈이 다 내 것이라 한 들 살 수 없는 소중한 생명이 주위의 무관심과 "설마"라는
    안일함이 불행을 막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고운님!
    자신의 삶도 중요하지만 이웃과 주변도 사랑하시어 한 번 만 눈길을 주세요.
    조현병, 그리고 우울증 등
    우울증 약을 과다 복용하면 극단적인 선택을~~~~~~~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도 주시구요.

    보건 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위기 상담전화 {{1577 -0199}}
    한국 청소년 상담원 {[1388}}
    보건 복지부 콜센타 {{129}}
    라이프호프 {{070-8749-2114}}
    전라북도 광역 정신건강 복지센터 {{063-251-0650}}

    잘 아시는 줄 사료되오나 참고로 말씀드렸답니다.
    한 생명을 살리는 일이 얼마나 뜻깊은 일이 될까요?

    늘 가내에 평강을 비옵니다.
    주변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올 울 불로그 님들!
    가을은 익어 가고 농부들의 곳간은 풍성함 그 자체입니다.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은혜로 인도하시는 주권자에게 감사를 드림이
    마땅하겠지요?

    오늘은, 어떤 주재로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요?
    OECD 국가 중 8년 째 자살률 1위라는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
    우리 모두는 주변을 헤아리고 살펴서 자살을 예방하는데 손을 내밀자는 것입니다.
    이 세상 돈이 다 내 것이라 한 들 살 수 없는 소중한 생명이 주위의 무관심과 "설마"라는
    안일함이 불행을 막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고운님!
    자신의 삶도 중요하지만 이웃과 주변도 사랑하시어 한 번 만 눈길을 주세요.
    조현병, 그리고 우울증 등
    우울증 약을 과다 복용하면 극단적인 선택을~~~~~~~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도 주시구요.

    보건 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위기 상담전화 {{1577 -0199}}
    한국 청소년 상담원 {[1388}}
    보건 복지부 콜센타 {{129}}
    라이프호프 {{070-8749-2114}}
    전라북도 광역 정신건강 복지센터 {{063-251-0650}}

    잘 아시는 줄 사료되오나 참고로 말씀드렸답니다.
    한 생명을 살리는 일이 얼마나 뜻깊은 일이 될까요?

    늘 가내에 평강을 비옵니다.
    따뜻하고
    아늑한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아주 전형적인 늦가을 날씨가 너무
    포근함 으로 하루을 시작 했습니다.
    바람도 없고 햇살는 너무 따뜻하고
    하늘은 넘 푸르고 막바지 은행잎이
    황금길을 만들어 주어 산책도 하고
    맛난 점심도 먹고 포근한 화요일
    하루 일상을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남은 오후 시간 짬내어
    청명한 하늘 한번 올려다 보시고
    넘 멋진 오늘 마무리 잘하세요..^^
    가을 햇살에
    낙엽이 뒹그는 모습이

    싫지않은 오후
    공원길이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좋은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늦가을 /
    먼 하늘에서 내려온 전설같은 삶이, 가는 길목에 서서
    자신이 하는 일을 멈추고 쉼표 하나 던지는 늦가을
    찬바람 불어오는 서쪽하늘 달빛이 눈내리는 겨울을 맞이하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사람에게 닥치는 일들이 어렵다해도 참고 잊어가며 사는게 인생이려 합니다만
    그래도 축복받아야 하실 분들에게 시련을 내려주는 것은 사랑이라 이해할 수 없습니다
    힘없는 인간이나 하찮은 미물에게도 처절한 고통이 따르지 않습니까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우리를 자주 슬프게 만듭니다
    아런 경우가 있습니까 ?
    아렇게 슬퍼지는 이승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면 어찌하실 겁니까
    상상이 아니지요 현실이지요

    차라리 제게 벌을 내려주시지요

    마지막 처절히 외치시는 어머니의 가씀이 찢어질 듯 합니다
    그래도 산 목숨 다 정해진 뜻이라고 계획이 있을 거라고 믿으시고 다시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철 들자마자 낙엽落葉 지네
    자비로운 사랑이라 자처하시는 님이시여 !
    이름 그대로 !
    이 세상을 굽어 살펴 주옵소서 ! !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붉게 물든 단풍들이 맑은 기운을 내려주는 가을은 차가운 바람으로 마음을 더욱 씻어내리고 있습니다
    님 !
    이른아침마다 정성으로 이 세상이 평온하게 모든 사람들이 차별하지 않고
    저마다 저의 능력에 따라 평온하게 살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사그락 사그락 낙엽 밟는 소리...
    짧았던 가을의 소리를 들으며 걸었던 나들이 길에서
    들어와 님의 글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낙엽밟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봅니다.

    고맙습니다.

    블벗님 안녕하세요
    예쁜 단풍들로 행복했던 가을도 끝자락입니다.
    아름다웠던 가을날들은 가슴속에 남기시고,
    가을의 끝자락..여유롭게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더 즐겁고, 더
    멋진 날들이 많으시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님의 건강을 빌면서 다녀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느 멋진
    가을 날

    풍요로운 마음으로
    평온한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어느새 과거로 흘러갑니다.
    그렇게 매일을 보내고 나니 어느덧 11월 중순입니다.
    한해가 간다고 마음이 부산스러우면서도 쓸쓸합니다.
    그렇게 흘러가는 세상사 속에서 만나는 여러 감정과
    일들이 모여 일상이 된다는 생각으로 40여일 남은
    올해도 순탄하게 흘러가는 강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뿌듯한 과거를
    낳기위해

    지금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하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님, 그대 아름다운 능력을 소유하신 님이여 !
    금년은 유난히도 곱게 물든 단풍으로 이 세상 가을 천지가 코로나19로 고통스러운 현실울 초월하여 딴세상으로 순간이동 평화로운 별유천지가 된 것 같습니다
    가능할 것 같은 현실과 미래 현상을 구분하여 선악을 벗어난 천국에서 살아 볼 수 있는 기회와 능력을 모든 인간이 향유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하고 싶습니다

    진다는 것은 /
    엽(葉) +
    못 다 든 철 철들자마자 낙엽落葉 지네 모든 것들이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요 진리일지라 !
    순복음도
    통일교도
    신천지도
    한국에서 만든 교리인데 모두 대형교회와 전당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늘이 천국임이요
    인간의 추앙을 받음이요
    땅이 천국이요
    저의 것임이요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불교나 이슬람도 마찬가지이지요
    종교는 이 세상을 구하여 저 세상은 천국이 주시리라 믿습니다
    사실 모든 기독교 불교 힌두교 대순진리회 거의 모든 종교 계통은
    종파를 초월하여 각자의 논리 중심이 있어 같거나
    기독교를 기준으로 한다면 그 중심에 성경과 예수 하나님 예루살렘 에덴동산
    무화과 천지창조 성부성자성신 모두 종교적 신앙이 그 중심입니다
    인간은 태어나 자라고 늙고 끝까지 살지 못하거나 중간에 죽거나 병들거나 모두 죽습니다
    탸어나기 전 상태로 돌아간다는 귀속도 소속도 종種도 결과는 같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느냐가 다르다고 무엇이 다르던가요 ?
    그것이 인생 아니던가요 ?
    살아보니
    무덤덤하던가요 ?
    비극아던가요 ?
    희극이던가요 ?
    섞였던가요 ?
    종교적이였나요 ?
    백치 아다다는 없습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은 그저 살다가 가기만 했나요 ?
    의미가 없었나요 ?
    무엇이 하나 갔나요 ?
    그렇지요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님 ! 이 가을기온이 낙엽들과 맞이떨어져 곱게 물들었습니다 세상이치도 이랬음 좋겠습니다 !


    세월의 흐름이
    누 가 되지 않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