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漢詩- 七言排律

    들 두루미 2021. 10. 20. 05:30

    辛丑(21) 五月 十五日 土 이무기 昇天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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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은 마치,
    카프치노의 그윽한 낭만과 사랑,그리고 멋을 전해 주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 전 마음의 낮은 곳에 숨어 있던 언어들을 끄집어 내어
    시집 "순수를 탐하다"를 출간했답니다.
    불 벗님들의 애독 소망합니다만 ~~~~~~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10 여년이 넘는 인연이 이어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범사에 형통의 복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시인 한 문용드림
    순수를 탐하다.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건승을 바라마지않습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가을 찬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

    조석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10월 끝자락의 월요일
    마음을 나눌수 있는 벗님이 계셔서
    행복하고 즐겁고, 고맙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하루되세요.
    이번 한주도 매일 매일 해피 스마일 데이^~♡
    물들어가는 단풍 속에
    가을이 깊어갑니다.

    좋은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오전일상 잘 보내셨는지요
    창문을 열면 선선한 가을 바람이
    기분을 좋게하는 월요일 오후 입
    니다.올 가을에는 날씨가 유난히

    도 변화가 많으네요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단풍이 늦게 드나봐요
    가을은 그저 거리를 걷기만 해도
    들판을 바라만 봐도 맑은 하늘을

    올려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계
    절입니다.소슬바람에 흔들리는억
    새들의 몸짓은 수만 자루의 촛불
    을 연상케하고 은빛 유혹으로 시

    작된 가을은 그렇게 영글어 가고
    있습니다.가을은 깊어만 가고 어
    느덧 10월도 달음질 치고 있네요.
    가을 단풍처럼 곱게 물들어 서로

    에게 기쁨이 되고 감동을 주는한
    주 내내 웃음만 가득하시길 바랍
    니다.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행
    복한밤 되세요.~❤
    베란다에
    피어난

    진분홍 부겐빌레아 꽃이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포근한듯하여 참 좋은 날씨의 온기처럼
    님께서도 가을날의 상큼함처럼 따뜻한 나날이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곱게
    물들어가는

    가을 단풍처럼
    이쁜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이 길어 죄송합니다만 끝까지 읽어 주시면 일본이 왜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주장하는, 너무도 파렴치한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8월 우리가 광복절 행사가 계속됐을 때 일본 시마네현에서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주요 SNS를 통해 독도 왜곡 광고를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광고 전면에는 이미 멸종된 독도의 '강치'를 내세우고, "일본인은
    "에도시대부터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이름)에서 강치잡이를
    하던 일본 땅"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강치가 얼마나 중요하기에 그들이 강치를 잡던 자기네 섬이라고
    주장하고 있을까요?

    독도강치는 19세기에만 대략 5만 마리 정도가 독도에서 서식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학자들에 의하면 독도강치는 그 당시 일본
    어부들의 주된 수입원이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강치들을 잡아 강치의 가죽을 벗겨 비싼 가죽제품으로
    만든후 일본 호사가들에게 팔았지요. 당시 강치가죽은 고급가방으로
    만들거나 물을 뜨는 바가지로 만들어져 각광을 받았고 특히,
    가죽가방은 당시 '파리박람회'에서 금상을 받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강치의 피하지방은 기름으로 만들었고 강치의 살과 뼈는
    비료로 이용했을 정도로 어떤 부위도 버릴 것이 없었던 강치1마리가
    당시 황소 열마리의 값과 맞먹을 정도였습니다.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무자비한 강치도살에 나섰지요
    일본 시마네현의 어부였던 나카이 요사부로는 독도 강치잡이가
    큰돈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곧바로 독도 강치 포획을 시작했지요.

    나가사키는 자신의 예상대로 강치잡이를 통해 엄청난 수입을 올리게 됐고
    수입이 늘어갈수록 더큰 욕심이 생긴 그는 아예 독도 어업권을 독점하고
    싶었습니다. 그는 가장 먼저 일본 '농상무부'로 찾아갔습니다.

    일본 해군성의 수로부장 기모츠키 가네유기 제독은 나카이에게 어이없는
    제안을 했습니다.

    독도는 주인없는 섬이기 때문에 먼저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편입한 후
    일본정부에 독도 어업권을 요청하는 서류를 제출하라고 한것입니다.
    독도가 대한제국의 영토임을 모를리 없었던 일본해군은 나카이의 독도
    어업권을 빌미삼아 독도를 빼앗을 계획을 추진한 것이지요.

    어떻게든 독도 어업권 획득에만 관심 있었던 나카이 요사부로는
    1904년 9월 29일 일본 해군성의 권유에 따라 일본 정부에 '독도 영토편입
    및 사용허가 요청서'를 일본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1905년 1월 10일 . '무인도 소속에 관한 건'이 일본 내각에 올려졌고
    1905년 1월 28일 일본 내각의 결정을 통보받은 일본 내무성은 1905년 2월
    15일자 훈령 제 87호로 각료회의의 결정을 관내에 고지할것을 시마네현
    지사에게 지시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아직도 일본이 독도가 자신들의 영토라는 근거로 내세우는
    시마네현 고시 제 40호입니다.

    그러나 시마네현 고시 40호는 일반에게 널리 알려진 고시가 아니라 관계자
    몇몇이 돌려본 ‘회람(回覽)’에 불과하였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입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들의
    억지 주장

    자알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노을이
    그리워질 것 같은
    10월의 밤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뚜렷하게
    한 일도 없이

    하루해가 다가도록
    바쁜 하루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늘 반가운님~
    오늘도 전시 행사로 일찍 나가야 하기에 인사 글만
    남김을 이해 부탁 드립니다.

    10월 마지막 주의 화요일, 너무 빨리 가버리는
    시간들이 얄미웁고 아쉽지만 오늘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소흘리 할수가 없어 몸과 마음을 다받쳐 보람 가득한 멋진 화요일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다. 다가오고 있는 겨울 준비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먼길
    무탈하게

    자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꽃을 보면 기분이 좋듯이 주고받는 인사 한마디는
    우리들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오늘도 정겹고 따스한 인사 나누며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길을 걸어도 창밖을 바라보아도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 입니다
    가을 햇살의 아름다움으로 곱게 수를 놓아 한결 가벼운 마음이였으면 좋겠지요
    무르익어가는 가을 속으로 들어가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찌든 삶의 재
    충전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데 좀 더 느긋한 마음으로 나자신을 사랑하는
    복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아전인수를 버리고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져야겠지요..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여주는 날이 이어지구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역지사지

    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들녘의 황금 벌판도 모두 거두워 들이며 마지막
    일손이 움직이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라며
    잠시들려 좋은 작품보며 잠시 쉬여 갑니다.
    수확의 계절을 맞아
    좋은 열매

    맺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이달도 이제 닷세만을 남긴체
    마지막주 화요일 완전히 전형

    적인 가을날씨를 되찾는듯 하
    네요.숨가쁘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우리의 삶의향기와 맛
    도 음미하면서 즐길수있는 여

    류로움을 가졌으면좋겠습니다
    엊그제 까지만 해도춥다 소리
    가 절로 나왔는데 언제그랬냐
    는듯이 포근함이 묻어나는 아

    침.예쁜 모습은 눈에 남고 멋
    진말은 귀에남지만 따뜻한 배
    려는 가슴에 남는다고 합니다.
    오늘은 따뜻한 배려를 나누며

    쌀쌀한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
    고 오늘도 주고받는 대화속에
    기분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하
    는 훈훈한 하루 되세요.~❤
    뚜렷하게
    한 일도 없이

    하루해가 다가도록
    바쁜 하루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여 올리신 글 잘 보고 갑니다^^
    수확의 계절을 맞아
    좋은 열매

    맺으시길 바랍니다.


    인간이 지구 온난화를 초래한 수많은 바이러스들의 생존경쟁인가 /
    이 모든 카오스 혼란은
    신神의 의도는 무엇인가
    코로나는 여름에도 사라지지 않았다
    이 세상은 정의를 왜곡하는 사악한 정치와 사회가 안티소셜antisocial 반사회적
    소시오패스 경향이 인간의 선과 악의 경계를 변절시키고 있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철 들자마자 낙엽落葉 지네
    자비로운 사랑이라 자처하시는 님이시여 !
    이름 그대로 !

    가슴에 붉게 물든 낙엽이 내리는 가을산 /
    바이러스들도 더 치밀힌 변종이 새로 태어나고 있습니다
    자구 곳곳에 태풍과 지진 해일이 일어나고
    상상할 수 없는 더 잔혹한 인간의 피폐된 정신은 지구온난화와 전쟁, 질병과 사회 정치와 독선,
    '예측불가능한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너무 가까이 서식하기 시작하는 것
    신이여 이 모든 것을 도와 주소서 !
    자비로운 사랑이라 자처하시는 님이시여 이름 그대로 !
    이 세상 코로나19처럼 버리시지 마시고
    그 좋은 자리 내리기 전에 작은 벌레 나비 풀잎 하나까지 있는 그내로 굽어 살펴 주소서 !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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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분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추억으로 떨어지는 낙옆 밝으며 가을정취 만끽 하시고,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
    깊어가는 가을향기 가득한 행복을 담는 한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 잔의 커피가 주는 감미로움을 느끼며 가을과 함께 행복 하세요^^
    오늘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말 잘하고 남을 웃기는 사람이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이 청소년들은 너도나도 튀려고 합니다.
    이럴 때 이렇다 할 재치 없는 사람들은 그저 침묵함이
    상책일 듯싶기도 하지만 어디 그런가요? 말은 해야 맛인걸요.
    재치나 위트와는 상관없이 내 주관 확실히 가지고 있고
    내 의견 당당히 말하는 이들도 있어야 하는 세상입니다.
    세상사가 튀거나 침묵하거나 둘 중 하나로만 되지는 않으니
    자신만의 숨겨둔 무언가가 있어야만 성공적인 삶이라 생각됩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세;상만사
    천차만별

    최선을 다하며
    살아갑시다.

    고맙습니다.


    굿모닝!!
    편안한
    밤!
    잘 보내셨어요
    참 좋은 인연
    참 좋은
    블로거님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오늘은
    가을햇살이

    눈부시게 반짝이는
    하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반가운 님~
    전시 관계로 오늘도 인사글만......내일 부터는 편안히 찾아 뵙겠습니다.

    조석으로 스산한 바람이 가을을 재촉하는 것 같습니다.
    한잎 두잎 떨어지는 낙엽은 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기도 하고,
    풍요로운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즐거운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먼 길
    무탈하게

    자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목요일
    아침입니다.나무잎새가 아침마다
    색깔이 달라져 있네요.차가운 아
    침 공기가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시월끝자락에서 단풍잎이 물들어
    갑니다.절정의 가을 느끼기도 전
    에 아쉬움만 남기고 가을은 떠나
    갑니다.남은 가을을 만끽 하시고

    후회없는 나날이 이어지시길 바
    래요.이제 나뭇잎도 곱게 물들어
    가며 단풍이 아름다운 옷으로 갈
    아입는 화사한 가을날 입니다.아

    침 저녁으로 차가워진 날씨에 건
    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따뜻한
    하루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
    랍니다.~❤
    이제
    시월의 마지막

    주말이 다가 옵니다.
    좋은 계획

    행복한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역지사지는 우리모두 사는 길이다.
    꼭 인간관계에만 해당되는 교훈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상이변의 위기를 실감하며 삽니다.
    인간도 자연의 입장에 서보고 생각해 봤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모르고
    실천하지 못하면

    측은지심이 들수 있어도
    알면서도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것은
    죄악이 된다는 사실.

    허지만
    생각만큼 실행에 옮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것
    이것이 문제로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