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슭의 이야기

작은물줄기 큰 강을 이루며 떠내려온 이야기를 주섬주섬

봄부터 여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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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9. 8. 9.

 

어제 입추를 기점으로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라 할 수 있는지

밤 바람이 선들선들 하긴 하다

 

가을의 문턱에서 겨우 사진을 추려 보기는 하는데

특별할 것이 없는 반년이 지나가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