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슭의 이야기

작은물줄기 큰 강을 이루며 떠내려온 이야기를 주섬주섬

이렇게 써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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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0. 9. 12.

실내에서의 흡연은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을 병들게 하는 일입니다.ㅠㅠ

 

 

혹시 창을 열고 실내에서 흡연을 하시나요?

 

혹시 환풍기를 틀어 놓으시고 화장실에서 흡연을 하시나요?

빈민굴 같이 쩌든 니코친 냄새가 윗층으로 올라옵니다,ㅠㅠ 간곡히 부탁 말씀 드립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담배 피운 후 내 뿜는 니코친은 그냥 타는 냄새보다 훨씬 더 치명적인 피해로 주위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거듭 당부 드립니다.

실내 (건물 내) 에서는 끽연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 피우시려거는 창문 닫고 환풍기 끄고 그 댁 분들이나 연기까지 맡으시던가요!!

 

 

 

 

참고 참고 방송도 내보내고 관리실 분들께 말씀 드려도 시정이 되지 않아

오늘 결국 이렇게 써 붙였다.

제발 시정이 되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