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슭의 이야기

작은물줄기 큰 강을 이루며 떠내려온 이야기를 주섬주섬

한 해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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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2020. 12. 8.

 첫 음반이었는데

함께 작업한 분들과의 추억은 좋았지만

나의 소리에 많은 아쉬움과 부족함이 많았다

다음에는 좀 더 

완성도 높은 작업이 되었으면 한다

 

 

 

정선아리랑 전수 강사 오디션 멤버들

 

 

 

강릉 아리랑축제 출연

 

 

 

대구아리랑 경창 대회 축하공연 작년에1등을 하였지만 

스스로 만족하지 못한 소리여서여 찜찜 하였음

   선생님과 함께 축하공연

 

올 해 1등 하신 윤 ㅇㅇ 쌤  장구 쳐드린 보람이 있다  축하합니다!

 

 

 아라리촌의 가을 우리나라 전통 의상의 화려함이 가을 색채를 돋보이게 한다

 

 

여기는 영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