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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1회 영남전국아리랑경창대회 (장려상)김진순-정선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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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2007. 10. 18.

장려상 수상자 김진순씨

영남전국아리랑 경창대회에서

 

아리랑을 전국에 전파하기위한 목적으로

지난 10월 3일 경북 영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제1회 영남전국 아리랑 경창대회가 열렸다. (사)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대표 정은하)가 주최하고 주관은 (사)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영천지회가 했다. 후원은 경상북도, 영천시, 매일신문, 영남일보, 대구mbc, 경북예총,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후원회가 했다.

이날 심사는 강송대(전남무형문화재 제34호보유자), 김혜란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준보유자), 이호연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전수조교) , 김길자 (강원문형문화재 제1호보유자), 전은석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영천시지회장)등이 심사했다.

이날 영광의 대상은 긴아리랑을 부른 유은지씨가 경상북도지사상과 상금 300만을 수여했다.  금상은 강은주(진도아리랑), 은상은 김영안(정선아리랑), 조광일(문경아리랑), 동상은 장정해(정선아리랑), 전성희(강원도아리랑), 박옥초(본조아리랑), 장려상은 김진순(정선아리랑), 강세정(강원도아리랑), 나말분(대구아리랑)가 차지했다. 시상금은 대상 300만원 금상 150만원 은상(2명) 70만원씩

동상 (3명) 50만원씩 장려상 (3명) 30만원 등 830만원으로 수상했다 .

 

 

 


               2007년 10월 3일   사하신문   조 영철 기자

출처 : 인향 조영철
글쓴이 : sahainfo 원글보기
메모 : 부끄러운 모습입니다만 보고 느끼며 배우려고 옮겨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