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이야기

재휘애비.溢空 2019. 7. 8. 12:48

들어가는 글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아닥시스다 왕의 시대에 왕의 술 관원으로서 신임을 받은 직임을 맡고 있었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뛰어난 기도의 사람, 큰 비전의 사람, 탁월한 행정가, 조직력을 겸비한 참된 리더십을 소유한 자였다.


느헤미야의 리더십 원리와 교훈들


1.과심과 사랑이 있는 리더십(느1:2~3)

그는 곤경에 빠져 있는 택한 백성 이스라엘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느헤미야는 진정한 유대인으로서 결코 예루살렘을 잊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는 큰 관심을 가지고 사랑하는 조국의 형편을 알고 싶어 하던 차에 유다에서 돌아온 하나니에게 그 형편을 묻고 그 소식을 듣고는 마음이 아팠다고 말한다. 진정한 리더십은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기 백성들에게 항상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그들의 형편을 묻고 살펴서 그 필요와 문제를 파악하는 자임을 보여 주고 있다.


2.민족의 죄를 자신의 죄로 동일시하여 기도하는 리더십(느1:4~7)

느헤미야는 무엇보다도 먼저 사랑과 긍휼로 이 문제들을 가지고 하나님께로 나아가서 기도했다. 기도를 모든 문제 해결과 행동 거취의 최우선순위에 두었다. 아닥사스다 왕이 느헤미야에게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었을 때에도 그는 먼저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대답했다(느2:4~5). 기도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도움과 역사하심을 구하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십은 참으로 기도하는 사람이다. 모든 일을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는 사람이다.


3.비전을 가지고 미래를 내다보는 리더십(느1:8~10)

느헤미야는 죄를 회개하고 금식 기도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술 관원으로서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분명 비전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다. 느헤미야는 진정한 리더십은 황폐함 가운데에서도 미래의 소망의 비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자신과 민족의 죄를 가슴에 안고 회개하면서 하나님의 선한 역사를 믿고 미래의 비전을 품고 기도하면서 준비하는 자임을 보여준다.


4.기도하며 비전의 성취의 기회를 기다릴 줄 아는 리더십(느2:1~4)

느헤미야는 기도의 사람으로 아닥사스다 왕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움직여 주셔서 자신의 비전인 예루살렘 성벽을 중건하도록 기도했다(느1:11).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기도하는 자에게 적절한 기회를 주신다. 참 리더십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자다.


5. 비전의 성취를 위해 기도하면서 계획하는 리더십(느2:5~8)

느헤미야가 왕에게 대답하면서 설득한 방법과 요구한 것들은 아주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계획 속에서 나온 것들이었다.


6. 비전의 성취를 위해 구체적 전략을 세우는 리더십(느2:11~16)

참 지도자는 미래의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거 현실을 정확하게 직시하고 상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비전의 성취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느헤미야는 원대한 비전의 소유, 정확한 현실직시, 철저한 준비성, 신중함이 참 지도자의 요건임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7. 비전의 성취를 위해 동기부여하는 리더십(느2:17~18)

느헤미야는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성벽 중건의 전략을 세운 후에 비로소 모든 예루살렘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이 성벽 중건을 일을 위해 선하게 인도해 오신 역사와 아닥사스다 왕이 그에게 이른 말씀을 증언하여 예루살렘 백성들을 격려하고 신뢰심을 주어서 동기를 부여 했다. 참 지도자는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선한 손의 역사를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백성들을 격려하고 비전에 동참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힘을 북돋아 주는 자다.


8. 비전을 팀워크와 분담으로 성취하는 리더십(느3:1~31)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의 중건이라는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서 모든 백성들을 동기 부여하여 불러 일으켜 동원하고, 그들을 다양한 직업과 지역, 사회 계층 사람들을 조직하여 각기 해야 할 과업들을 분담시켜서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했다.


9. 대적들을 믿음으로 극복하는 리더십

1)대적의 업신여김과 비웃음(느2:19~20;4:1~6)

산발랏이 업신여기고 도비야가 비웃을 때에도 이 업신여김과 비웃음의 문제를 먼저 하나님께 기도한다(느4:4). 이 기도는 느헤미야의 개인 기도가 아니라 유다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공중 기도였을 것이다. 이에 느헤미야는 진정한 리더십은 하나님의 비전의 성취하고자 할 때에 업신여김과 비웃는 자들의 반대에 대해 자신의 힘을 의 지 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를 신뢰하는 믿음과 기도로 담대히 물리치고 앞서 나아가면서 백성들을 독려하는 자임을 보여 준다.


2)대적의 위협의 두려움(느4:7~23)

대적의 위협으로 낙담하는 백성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하면서 실제적으로 백성의 절반은 성벽을 중건하는 일을 하도록 하고 절반은 전투에 대비해서 갑옷을 입고 창과 활로 무장하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항상 전투태세를 갖추고 낮에는 역사를 하고 밤에는 파수를 하도록 하여 대적의 위협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오히려 두려워하는 백성들을 격려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목표를 향해 꿋꿋이 앞서가는 불굴의 용기를 가지고, 백성들과 함께 구체적인 대책과 전략을 세워 친히 앞서가는 실천의 본을 보여주는 용기 있는 자인 것을 보여 준다.


3)내부의 문제들을 직면함(느5:1~9)

예루살렘 성벽을 중건하는 중에 이스라엘 백성들 내부에 세 가지 문제들이 발생했다. 첫째, 식량을 위해 자녀들을 종으로 팔았다. 둘째, 식량을 위해 밭과 포도원을 저당 잡혔다. 셋째, 세금을 내기위해 밭과 포도원을 저당을 잡혔다. 이로 인해 백성들은 성벽을 중건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리하여 느헤미야는 지도자로서 외부의 위협과 내부의 어려움을 안고 성벽의 중건을 진행해야만 했다. 느헤미야는 진정한 리더십은 비전을 성취하는데 내부적으로 장애물이 돌출 할 때에는 때로는 문제들을 직접적으로 다루면서 정면으로 돌파해 나가는 담대함과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는 겸손하게 자신의 행한 일과 사역을 기도로 하나님께 의탁하면서 리더십인 자신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을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다.


4)대적의 음모의 두려움(느6:1~19)

느헤미야는 진정한 리더십은 대적들의 교묘한 음모를 간파하는 올바른 판단력과 분별력과 비전의 목표를 향한 흔들리지 않는 확고부동한 믿음을 가지고 소신껏 나아가는 대담함이 절실히 요구됨을 보여 준다. 느헤미야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가서 내 손을 강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느헤미야는 대적들이 헛된 소문을 마들어 퍼뜨리고 왕에게 반역한다는 루머를 만들어 위협을 하여 힘을 빠지게 하려는 대적들의 악한 책략과 음모에 대해서도 대적들의 음모와 책략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분별하여 담대함으로 물리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겸손히 기도하면서 비전을 성취했다. 대적들의 위협과 회유, 거짓 소문, 협박, 중상모략에도 불구하고 느헤미야는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끝까지 견디면서 성벽의 중건을 완성하게 되었다.


10.조직화를 통해 비전이 안전하게 정착하게 하는 리더십(느7:1~73)

느헤미야는 지도자로서 하나님께 받은 비전인 예루살렘 성벽의 중건을 다 성취하고 난 후에, 후속 조치로서 그 비전을 안전하게 정착시키기 위해 문지기와 제사장을 세우고 충성된 지도자를 세워 성을 다스리게 위임하며 백성들도 계수 확인하고 적절하게 배치하여 파수하게 하고 공적 재정도 마련하였다. 진정한 리더십은 하나님의 뜻대로 비전을 성취한 후에 후속 조치로서 그 비전이 안정되게 정착되어 계속 유지되도록 충성된 지도자들을 세워 위임하고, 재정을 준비하여 자립적이며 효과적으로 운영해 갈 수 있도록 인력과 재정을 조직화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


11.공동체를 말씀으로 개혁하고 갱신하는 리더십(느8:1~0:39)

백성들이 다 울고 자기와 조상들의 죄를 회개 자복하고, 여호와를 경배하고, 다시 한번 새롭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결단하고, 헌신하는 진정한 개혁과 영적 갱신이 일어났다. 느헤미야는 이 중요한 역사를 독불장군처럼 혼자서만 감당하지 않고 참신한 성경학자인 에스라를 등용하여 함께 팀워크로 이 귀한 개혁가 갱신의 역사를 일으켰다. 또한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부터 그 때까지 지키지 않던 초막절을 회복하여 크게 즐거워하며 칠일 동안 절기를 지키고 율법 책을 낭독하고 제 팔일에 성회를 열게 되었다. 느헤미야는 백성들에게 일어난 개혁과 영적 갱신으로 계속 발전시켜서 지속적이고 깊은 회개와 진정한 부흥에 이르도록 이끌었다. 그 후에 구체적인 맹세의식을 행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언약을 순종하는 생명력 있는 관계를 회복시키면서 구체적으로 언약의 내용들을 깨우쳐 주어 자신의 책임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도록 했다.


12. 공동체를 행정적 재조직하는 리더십(느11:1~12:26)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 중에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들(11:3~9), 제사장들(11:10~14), 레위인들(11:15~18), 성문지기(11:19~21), 노래하는 자(11:22~24)의 이름들과 인원을 일일이 파악하여 조직적으로 예루살렘 성에 정착시켰고, 예루살렘 성밖의 성읍들에도 일부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주하게 했다(11:25~36). 기존 조직을 혁신하고 행정적으로도 재조직하여 사역을 분담하고, 각 사역을 맡아 책임지고 수행할 충성된 일군들을 세워야 함의 필요성을 보여 준다.


13. 성취된 비전을 인해 하나님께 영광돌림(느12:27~13:3)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 성취하고 난후, 비전의 궁극적인 목표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공적 의식을 행하여 백성들을 하나로 결속시키며 성취감을 주며, 백성들의 올바른 신앙적 정체성을 고취시켜서 하나님을 더욱 섬기고 신뢰하도록 하고, 백성들을 하나님께 재 헌신케 하여 그들의 사명을 더욱 확고히 하도록 개혁과 영적 갱신을 반드시 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 준다.


14. 비전 성취 후 느헤미야의 두 번째 개혁(느13:4~31)

비전의 목표가 계속해서 유지되기 위하여 1차 개혁하고 영적 갱신하여 적재적소에 사역자들을 세워서 사역을 분담시킨다. 그리고 그 후에도 다시 비전의 목표가 그대로 유지되어 가고 있는 가를 살펴보고 관찰한 후에 허물어진 곳을 위해 매사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과감하고도 결단성 있게 다시 개혁하고 보수하여 재조직해야 하는 필요성을 보여준다.


나가는 말

필자는 안타깝게도 사회적인 지탄을 받으며 영적으로 황폐해져가는 오늘날의 한국 교회의 상황 속에서, 마이너스 교회성장을 하는 목회 현장에서, 느헤미야처럼 이 한국 교회의 심각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문제로 가슴에 품고 금식하며 기도하는 리더십이 요청된다. 또한 한국 교회에 동기를 부여하고 한 마음으로 연합하여 한국 교회를 다시 한번 개혁하고, 영적으로 갱신하여 100여 년 전의 평양부흥을 초월하는 위대한 부흥을 일으켜 세계선교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리더십의 출현이야 말로 절실한 이 시대의 요청이라고 믿으며, 이 시대의 요청이 속히 실현되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기도하는 바이다.

 

 

지도자 중의 지도자, 느헤미야

영향력 있고 권위 있는 지도자로서 가장 두드러진 사람은 느헤미야다. 구성원을 자발적으로 동기부여 시키는 지도자였다. 비전의 리더였다. 하나님이 도와주신다는 것을 회중에게 확신시킨 후 각각의 업무를 할당해주고 그들을 조직화 시켰다. 그의 계획은 주도면밀하였다. 그는 감독자로서의 능력이 탁월하였다. 그는 인격을 갖춘 지도자였다. 기도의 사람이었다. 통찰력, 기술, 공명정대함, 결단력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우리가 ⌜영적 지도자⌟임을 자긍하기에 앞서 우리가 소위 ⌜영적 지도자됨⌟을 인식하는 근거가 무엇임을 먼저 물어야만 한다. 참으로 하나님의 영광⌜때문에⌟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사역의 자리에 설 때 비로소 우리의 지도력의 영성을 말할 수가 있다고 믿는 다. 지나간 구약시대의 지도자 느헤미야는 설교자도 전도자도 아니었다. 그가 살아 있는 몸으로 시연한 역사의 무대 위에서 우리는 성경적 지도자론의 정체를 벗겨보기로 한다.


(1) 기도의 사람

진실로 느헤미야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선 세상을 바라 본 사람이었고, 하나님의 자리에서 그 세상에 대한 해답을 바라보고 있었던 사람이었다. 기도는 곧 역사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처한 역사에 대한 올바른 상황인식은 우리로 하여금 책임의 자리에 서게 한다. 느헤미야의 기도의 눈물은 역사적 현실에 대한 ‘지각의 눈물’이었던 것이다. 그는 자기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하며⌜나와 나의 아비 집이 범죄 하여······⌟라고 자복한다.


(2) 사람을 움직일 줄 아는 사람

느헤미야의 최고 최대의 관심은 ‘지도자가 되는 일’이 아니었다. 그의 궁극적 관심은 이스라엘 백성의 보금자리인 예루살렘 성의 중건이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나아간 그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정확한 응답을 허락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백성들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고자 함⌟(느2:18)을 볼 수 있었다.


(3)계획의 사람(비전의 사람)

계획 없는 지도자의 성취를 본적이 있는가? 계획에 관한한, 우리는 언제나 두 가지의 서로 반대되는 양극단의 입장을 보게 된다. 한 입장은 “기도 없이 계획”하는 스타일이다. 그 결과 종종 자기 야망의 성취 일뿐 하나님의 뜻의 실현은 아니다. 또 다른 입장은 “계획 없는 기도”의 스타일이다. 그의 기도는 허공을 치는 기도일 수밖에 없다. 무엇을 위해 기도했는지 모르는 자가 무엇을 응답받았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느헤미야는 2장에서 아닥사스다왕이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할 청사진을 가지고 있었다.


(4) 협력하여 일할 줄 아는 사람

느헤미야 3장은 넘치는 예증들을 제시한다. 15개 이상의 다양한 직종을 지닌 75명 이상의 인물들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완성한 이 성의 역사는 가히 압권이었다. 그들은 “함께” 일어나 건축하였다. 3장에 제일 많이 나오는 단어는 “그 다음은”이라는 말이다. 저마다 자기의 위치를 지켜가며 어떻게 그 다음 사람과 훌륭한 협력과 조화의 관계를 맺고 있었는가를 보여주는 낱말이다. 대제사장, 금장색, 정치인, 상고(상인)등 다양한 색깔의 사람들이 한 목적 앞에 한 마음으로 일하게 한사람이 누구인가? 그가 바로 지도자-느헤미야였던 것이다.


(5)장애물 극복의 의지와 결단력과 판단력을 가진 사람

신기하게도 느헤미야는 사역은 전적인 하나님의 인도이었음에도 처음부터 장애물은 존재하고 있었다. 장애물을 회피하고자 하는 자는 먼저 지도력의 선한 야망도 버려야 한다. 그럼에도 그는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로 형통케 하시리니⌟(느2:20)라고 대답하고 있다. 그의 장애물 극복의 견고한 의지를 볼 수 있는 대목이다.


(6) 일마다 최선을 다한 사람

느헤미야는 이른바 ‘기도만’하고 게으르게 누워있는 자가 아니었다. 그는 기도하면서 마땅히 해야 할 일에 전념을 다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그는 기도하면서 현재의 상황에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였다. 그는 기도하면서 언제 적들이 쳐들어올지 모르므로 방비하는 일에 최선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그는 백성의 일부분은 공사하는 사람으로, 다른 일부분은 경계하는 사람으로 나누어 놓았다. 우리는 기도했기 때문에 덜 일하는 것이 아니고 기도했기 때문에 기도의 힘으로 더욱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것이었다.



느헤미야의 리더십에는 크게 세 가지의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주위의 필요에 민감했습니다. 느헤미야는 이미 높은 지위에 있었기 때문에 굳이 예루살렘의 성벽을 재건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포들이 무력감과 패배감에 사로잡혀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들의 필요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둘째, 믿을 수 있는 신실함입니다. 왕의 술 맡은 관원은 왕이 가장 신뢰하는 사람만이 맡을 수 있는 비서실장 위치였습니다. 패전국의 인물이 이런 지위에 올랐다는 것은 느헤미야에 대한 왕의 신임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셋째, 하나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느헤미야는 건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지만 그 일을 자원했습니다. 능력이 없었음에도 이런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경영 이야기

재휘애비.溢空 2019. 6. 2. 22:15


2장.

CHARISMA 카리스마.

"첫인상이 결정한다."

 

타인으로 하여금 당신을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게 하는 것보다

당신 스스로 그들에 대해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댄 레일랜드, INJOY 리더십 개발 담당부사장 ]

 

아무리 일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인정받기보다 비판받을 때 일을 더 잘하거나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없다.

[ 찰스 슈왑, 기업가 ]

 

상대방이 스스로 오게 하라.

 

1. 사랑하는 삶

사람들은 인생을 즐기는 리더를 좋아한다.

 

2. 만점을 주라.

"다른 사람에게 베풀 수 있는 큰 선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이미 갖고 있는 것을 일깨워 주는 것입니다. 

-벤저민 디즈레일리-

 

3. 희망을 주어라.

 

4. 타인과 함께 하라.

 

카리스마에 대한 자신의 점수는 몇 점이라고 생각하는가?

사람들이 자신의 주위로 자연스럽게 몰려드는가?

그리고 그들이 당신을 정말 좋아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카리스마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다음과 같은 걸림돌과 마주치게 될 것이다.

 

- 우월감(Pride)

자기만 최고라고 생각하는 리더를 따르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불안(Unsecurity)

스스로에 대해 편안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을 만나는 다른 사람 역시 똑같은 느낌을 가질 것이다.

 

- 변덕(Moodiness)

중심을 잡지 못하고 우유부단한 리더에게 사람들은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조차 알기 힘들다.

 

- 완벽주의(Perfectionism)

사람들은 지도자가 멋진 이상을 좇는 모습을 보고 존경의 마음을 갖게 된다. 그러나 그것이 전혀 비현실적인 이상일 경우엔 오히려 두려워하게 된다.

 

- 냉소적인 태도(Cynicism)

분명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보이는데도 여전히 구름만 바라보는 리더와 함께 비를 맞고자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다섯 가지 태도에서 벗어날 수있다면 자신의 카리스마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실천법

 

- 초점을 바꿔라.

남에게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결심을 하라.

 

- 첫인상을 최대한 살려라.

이름을 기억하고 상대방의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며 긍정적으로 행동하라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를 '만점'으로 대하는 것이다.

 

- 자신을 나누어 줘라.

자신의 것을 타인과 나누는 것을 평생의 목표로 삼아라.

그리고 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라.

 

[ 존 맥스웰 리더의 조건. 중에서 ]

 

2019.6.2일 일요일

일공 독서 요약중에서

첫인상이 좌우함 하지만 과도한 자신감이 생기는 것도 첫인상임 실력있다면 과도한 자신감이 있어도 되지만
실력이 없는데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존재치안음 그런건 보이지안고 첫인상이 반을 평가하고 그이후 그사람의 내면적 카리스마가 보임 여자는 첫인상이고 남자는 내면적인부분을 더중요시 생각할수도있음 물론 남자도 첫인상이 더중요함 !

 
 
 

경영 이야기

재휘애비.溢空 2019. 6. 1. 18:31









제1장.

Character 성품

 "바위처럼 되어라"

 

리더십이란 사람들을 하나의 공통된 목표에 규합시키는 능력과 의지,

그리고 신뢰감을 심어주는 성품을 말한다.

[ 버나드 몽고메리, 제2차 세계대전 영국 야전군 총사령관]

 

평화와 고요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경험이나 확신을 부인하지 말라.

[ 다그 함마스크욜드, 정치가, 노벨 평화상 수상자]

 

<성공증후군>의 저자이자 하버드 의대 심리학자인 스티븐 버글래스는, "엄청난 성취감을 얻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지탱할 기본적인 성품이 없다면 파멸로 향하게 된다"고 말한다.

그는 그러한 사람들이 다음 네 가지 'A'중 적어도 하나 이상에 빠져들게 된다고 주장한다.

- 거만

(Arrogance)

- 외로움의 고통

(painful feeling Alonencess)

- 파괴적인 모험 추구

(destructive Adventure-seeking)

- 간음

(Adultery)

 

이 네가지는 약한 성품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턱없이 비싼 대가를 요구하고 있다.

 

만일 당신이 버글래스가 규정한 네가지에 해당한다면, 작전시간을 요청하라. 

성공이 가져오는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것을행하라.

그리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라.

 

리더의 실천법

- 균열을 찾아라.

- 패턴를 찾아라.

- 당당하게 받아들여라.

- 다시 세워라.

 

[ 존 맥스웰 리더십의 조건. 중에서 ]

 

2019.6.1일 일공 독서요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