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사진과글

재휘애비.溢空 2019. 5. 20. 09:46

남아프리카 케이프 타운(Cape Town)

케이프 타운(Cape Town)은 

온대의 지중해성 기후로 1월 평균기온 20.3℃,

7월 평균기온 11.6℃이며,

주민의 약 35%가 백인이며 유

럽풍의 대도시 경관을 이룬다.

1652년 4월,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아시아 무역의 보급기지로 건설하여 처음에는 네덜란드어로 카프스타 드라고 하였으나, 그 후 영국계 식민활동의 기점이 되었다. 1860년 수에즈 운하 폐쇄 중에 비약적으로 확장되었으며 남극 관측의 보급기지로서도 알려졌다. 조선·기계·냉장·농수산물 가공·제분·제과·가구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으며 상업·금융업도 활발하다.

백인 전용으로 세운 케이프타운대학, 유색인 전용으로 세운 서 케이프대학을 비롯하여 박물관·미술관·도서관·식물원 등이 있다. 정비된 항만시설이 있는 외에 공로·철도·도로 등의 기점을 이루는 교통상의 요지로 여름철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인구는 85만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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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휘애비.溢空 2019. 5. 19. 19:18

驚異로운 自然



화산 너머 낮게 뜬 구름.


   

 

 

좀 다른 각도에서 바라다 본 삶.


 

 

청명한 날에는 무엇이 보일까?


 


발광(發光)이란 아름답다.

색깔은 경탄할 선물.


 

 

친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자연의 모습. 이처럼 아주

혼자 남겨지는 기분은 어떨까?  


 


새와 무지개의 색이 서로 어울리네.


 

 

이런데서 여기서 살고 싶다.


 

 

좀 더 작은 사이즈는 없나요?



  

 로씨(Rosie)를 둘러싸자. (로씨는 애들이

손잡고 놀 때 원을 그리면서 부르는 노래)


 

 

 

날카로운 눈, 예민한 귀...

저녁 요리감 어디 없나?



 

나이아가라 폭포 야경.  


 


이곳이 바로 천국?


 

 

누구나 고양이 낮잠을 잔다고?

예뻐지고 싶거든 누구나 잠을 자 보라.


 

 

이 얼마나 장엄한가! 개척자들의 생각이

 무엇이었는지 상상할 수 있지 않는가.


 

 

하늘과 땅 그리고 절대고독.  

이 얼마나 숨이 막힐 광경인가!


          

 

  

구름과 길 플러스 여러 가지 상상.  


 

 

황혼, 구름 그리고 숲.


 

 

거북이가 위장을 하고 있는 것만 같은 모습.


 

 

근사한 욕조 같은 자연.


  

 

이슬로 감싸인 민들레 꽃.


 

  

덤벼봐! 덤벼 보라니까!


 



 

  

 다시 한 번 묻는데 ... "아무 질문 없소?"


 

 

하나님의 창조물은 실로 경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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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휘애비.溢空 2019. 5. 13. 13:01

무지개가 시작되는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