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신문사/보도사진

향유고래 2011. 8. 22. 05:23

 

 

 

 

찾아주신 분들께,

  오늘은 아이 엄마랑 요와 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 늘 한결같은 웃어주는 요가 너무 좋네요. 2시간도 논거라고 아이 엄마도 요도 지금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저도 오늘은 일찍 자려고 합니다. 이곳 시간으로 11시부터 제가 구독하는 View 글이 하나 둘 별처럼 떠오를텐데 아이 이유식계획표를 짜고 나면 저도 잠이 들겄만 같네요. 찾아주셔서 항상 힘을 주시니 비록 사심가득한 블로그지만 조금씩 정이 가기 시작합니다. 깊은 밤 때로는 이른 새벽, 좋은날 되세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사심 가득한 블로거? ㅎㅎ
재미 있으세요

수영장에서 놀다오면..정말 피곤 하지요
아름다운 밤 되세요
오랫만에 찾아주셔서 더 반갑습니다.^^
늦은 8월에 날씨가 더워졌네요.
케롤님도 건강한 한주 되세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휘파람이 절로 나오는 한주가 되면 다 노을님 덕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물놀이 다녀오셨군요
짧은 시간이라도 쉽게 지치는것 같아요.
편히 주무시고 즐거운 하루 여세요^^
오늘 요 컨디션이 좋지 않네요.ㅎㅎㅎㅎ
신나게 놀고 신나게 피곤한가 봅니다.
더우신데 산후조리는 잘 하고 계시죠?
제이콥도 열심히 앙앙~ 거리고 있겠제요.^^
이유식 계획표도 짜고
애기 보는게 쉬운일이 아니지요^^
아가가 순해서 그나마 이정도로 하지요.ㅎㅎㅎ
격려 감사드립니다!
오~~
이유식 계획표까지~~~
최고입니다~~~
자꾸 깜빡해서 눈에 걸어놓으려고 짰습니다.ㅎㅎㅎㅎ
오늘은 완두콩입니다~ 잘먹을 수 있다는 응원으로 받으들일께요!
감사합니다.^^
향유고래님
님의 알콩달콩한 벨기에 생활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려요.
가족과 함께 언제나 행복하세요.

벨기에에 살다뿐이지 여느가정과 똑같습니다.^^
어려운 발걸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아이들고 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죠.

보살핌이 필요한 아기. 귀엽게 느껴져요.
오늘은 많이 피곤했는지 땡깡이 장난이 아니였네요.ㅎㅎㅎ
땡깡도 시간가는 줄 모르게 지나갔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잘자요...
네~
앞으로 나도 아기가 가지면 너처럼 잘 해 낼 수 있을지 많이 걱정이 되는구나 ㅎㅎ
요걸보니 니가 어떻게 살아가는대 살짝이라도 볼 수 있어 아침마다 들어오게 되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