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신문사/보도사진

향유고래 2012. 4. 9. 06:21

 

 

 

 

 

 

 

 

 

 

 

 

 

 

 

 

 

 

 

 

 

 

 

 

장요와 바나나

 

 

 

 

 

 

 

 

 

 

 

흑백사진이 멋과 깊이를 더하는군요. 물론 요에게는 맛이겠지만...
평범한 일상의 한 부분이지만..........
흑백으로 보니 분위기가 달라보이네요
사진 넘 좋습니다.
아주 상징적이고 의미있어 보여요~
요,, 넘 귀엽고요~^^
이틀간의 휴일 보람 있으셨는지요..
전 지금 고성에 내려와 있습니다.
공룡우표전시회 준비관게로....
오늘 올라가야 컴이 자유로울것 같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일 할기차게 출발하시고
보람 가득한 월요일 되세요 늘 건강 조심 하시구여~ ~♡
고성 PC방에서...
작품사진같은데요..
아니 작품 맞지요~~^^
한장 한장 모으시다보면
전시회 하셔도 될것 같아요^^
요아빠님 바쁘신가봅니다.
귀염둥이 요사진 잘 찍으셨네요.^^
꼼지락 거릴것 같은 저 손과 발..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 사진이 넘 멋진데여 .. 제목에서 뭔가 했습니다.^^
사진이 정말 잘 나왔습니다~
요가 바나나를 좋아하는 군요~~
요야~~이모야도 바나나 좋아하는디~~^^*
전 옥수수인줄 알았어요 ㅎㅎ;;
요가 바나나를 들고있었네요^^
ㅎㅎㅎ
감각적인 사진인데요??ㅎㅎ
바나나 저거 옷에 묻어서 문지르면 시커매집니다...ㅋㅋ
빨아도 안져요...^^;;
사진 넘 잘 찍으셨어요~ 액자로 만들어서 걸어둬도 넘 이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