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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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8. 4. 30.



벚꽃의 화려한 외출이 끝났다.

계절은 어김없이 반추를 계속하며

춘하추동이란 계절을 선물한다.


봄이 가고 여름이오고

가을이 가고 또 겨울이 온다,

 

좋은 아내를 만남은 그 인생의 변화를 의미한다.

좋은 친구를 만남은 큰 축복이며

좋은 스승을 만남도 큰 복이 된다,

 

이별은 슬픈 것.

보내는 마음도

떠나는 마음도 이럴 것이리라.

인생은 끝없는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는 것인가..

 

웃고 있어도

가슴 속 고인 눈물의 의미를 캐 낼 수 없다.

빨리 지나가는 시간 때문일까?

 





 

 

 

 

 

 


 

 

벚꽃의 화려한 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