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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니스의 왕자 28-32권 U-월드컵 4강 일본 1 VS 독일 2 / 4 라운드 진행중 (32권 미발매 : 표지 : 키리하라 아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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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니스의 왕자

2021. 3. 16.

 

 

 

1경기 - 일본 : NO.5 오니 주지로 패 VS 독일 : Q. P 승

오니 주지로 : 천의무봉을 했으나 패배.

일본 전적 : 0승 1패

 

 

2경기 - 일본 : 니오 마사하루, NO.3 듀크 와타나베 승 VS 덩크마르 슈나이더, 베르티 B 보르그 패 

니오는 뵤도인 호오로 변신, 차후 그리스의 제우스, 프랑스의 카뮈까지 변신.

일본 전적 : 1승 1패

3경기 - 일본 : 유키무라 세이이치 패 VS 독일 : 테즈카 쿠니미츠 승 

유키무라의 육감까지 더해지면서 1세트를 7 : 5 로 이기고 차후 2세트를 6 : 3 으로 데즈카가 우위, 총 1 : 1

5 : 4 로 데즈카가 앞서고 다시 유키무라가 쫓아가고 총 6 : 5로 데즈카의 승리.

현재 나온 31권이 데즈카 VS 유키무라의 대결이 결판이 아직 나지 않은 시점. 스포이기도 하지만 어차피 테즈카의 승리 그리고 밀린 상황에서 2 : 2 까지 만들어 놓고 슈지, 아카야가 이길 거라는 얘기고 마지막 5 세트에서 일본의 승리, 이미 결판은 나있음. 그리고 미국에는 료마가 없기 때문에 주인공이 없는 팀은 나가리, 패배가 되어 아마도 스페인 VS 일본의 결승전이 될 것이다. 그리고 기다렸던 료마 VS 료가 

료가의 기술은 상대방의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며 상대방은 그 기술을 더 이상 쓰지 못하게 된다.

근데 원투데이 보는 것도 아니고, ㅋ 처음에는 못 쓰다가 나중에는 다 쓰겠지. 

스페인 주장을 뵤도인이 맡고, 료가를 에치젠이 맡고 겠지?ㅋㅋ

 

일본 전적 : 1승 2패 

 

 

4경기 - 일본 : 키라하라 아카야, NO.2 타네가시마 슈지 VS E 지크프리드 (위), M 비스마르크 (아래)

우선 만화책으로 아직 안 나온 얘기이며 키리하라 아카야가 E 지크프리드랑 1 대 1을 하자고 하면서 게임은 시작된다.

복식이 단식이 되는 웃긴 테니스. 아카야가 최고의 극까지 올라갔으나 7-5 로 1세트를 내주고 쓰러짐. 데빌화 제한시간한계 넘어버림. 경기 후 쓰러지고 이제 NO.2 타네가시마 슈지 VS M 비스마르크의 1 대 1 대결로 전개가 바뀐다.

아마도 이 경기를 지면 일본 팀은 패배이기 때문에 무조건 이길 수 밖에 없다. 5경기까지 안가고 여기서 종료라는 건 이 만화의 전개가 말도 안 되는 전개이다. 료마와 료가의 대결이 무조건 있기에, 그리고 이미 스페인은 결승진출을 했다.

일본 : 키라하라 아카야, NO.2 타네가시마 슈지의 승리 100%

스페인의 주장 : 안토니오 다 메다노레 / 스페인팀의 주장이며, 프로선수라고 한다. 신 테니스의 왕자 17권에서 나온 바에 따르면 몇 년 전 부상을 입지 않았다면, 보르쿠조차 능가하는 천재라고하며, 작년의 대수술 이후 베일벗는 선수라고 한다. 이후 29권에서 미국팀과의 시합중 '미국의 잔챙이를 상대로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 할 필요는 없다.'라며 지금 당장 미국의 숨통을 끊으라는 말과함께 등장. 미국전 이후, 동생과 대치하는 료가에게 '싸워줘라. 료가. 단, 독일과의 결승 후에'라고 말한다.
미국에는 에치젠 료마가 없기 때문에 이제 병풍 노릇 / 2세트를 그냥 허무하게 져 버리고
3경기 - 스페인 : 에치젠 료가 승 VS 랄프 라인하트 패 / 전에 스위스에 아마데우스와 뛰었으나 료가가 나오는 것을 보고 자기가 나간다고 함. 하지만 경기 내용 많지 않고 그냥 스킵으로 료가에게 쩌리 패배. 스페인의 3연승으로 스페인 결승 진출

 

스페인과 미국의 내용은 29권의 내용이다. 

 

결승전 

스페인 VS 독일 or 일본 (뭐 만화 특성상 일본이 결승전이고 우승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