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그아름다운이름

옛 추억을 회상하고 후에도 그 후에도 기억 해보는 그런 블로그를 만들겠습니다.

신 테니스의 왕자 효테이 vs 릿카이 : 게임 오브 퓨처 전편 / 스포 포함

댓글 0

신테니스의 왕자

2021. 3. 25.

복식 1 - 릿카이 : 마루이 분타, 타마가와 요시오 VS 오시타리 유지, 무카이 카쿠토 

복식 1 - 릿카이 : 마루이 분타, 타마가와 요시오 패 VS 효테이 : 오시타리 유지, 무카이 카쿠토 승 / 5 : 7

-자칼이 나가지 않고 자칼이 추천하여 타마가와를 내보낸다. 릿카이의 차기 부장이 될 것이 반쯤 확정되었었다. U-17 합숙소 배정도 카이도,히요시 , 자이젠과 동실인 일명 차기 부장 모임에 있었다. 

하지만 27권의 말미에 수록된 번외편 다섯학교의 미래편에서는 유키무라가 본인에게 릿카이대의 부장자리를 넘기지 않고 '타마가와 요시오'라는 학생을 데려오자 초조해한다. (하지만 이 만화는 U-17 월드컵이 아예 끝난 후)

마루이 분타는 타마가와를 계속 다르게 말하여 웃음을 준다. 외줄타기, 철기둥 맞추기 등을 선보이며 초반 우세를 나타내지만 타마가와의 자신감 부족으로 나중에는 밀리게 되고 원더캐슬로 혼자 효테이 2명을 상대하게 된다. 2세트나 따내지만 나중에 체력적으로 버거워지고 타마가와는 미완성이지만 초공격형 로브를 주무기로 발동한다. (오오이시의 문발리같은 느낌인데 아주 높게 올리고 방향도 휜다. 아직은 미완성) / 카쿠토는 계속 공이 닿지를 않다가 유지와의 과거 회상 및 높이 올라가고 싶다는 말과 함께 어느 정도 예상된 유지가 손의 반동으로 카쿠토를 띄워주며 그 공을 건드리고 칠 수가 있게 되어 분타, 요시오에게 승리하게 된다.  

 

릿카이 : 0승 1패

효테이 : 1승 0패

 

복식 2 - 릿카이 : 사나다 겐치이로, 야나기 렌지 VS 오오토리 쵸타로, 카비지 무네히로

복식 2 - 릿카이 : 사나다 겐치이로, 야나기 렌지 승 VS 오오토리 쵸타로, 카비지 무네히로 패 / 6 : 4

경기가 거의 스킵하듯이 나와 버렸다. 쵸타로는 여전히 일구입혼, 스커드 서브를 구사하며 서비스 게임을 따내며 릿카이의 니오가 한 명을 완전하게 카피하듯이 카바지는 사나다의 풍.림.화.뢰까지 카피, 렌지의 회오리치기까지 카피하여 경기를 뒤집는다.  하지만 릿카이 사나다의 흑룡이중참을 시전 후 뒤에서 렌지의 회오리치기로 2중창으로 하여 합동으로 이긴다. 

릿카이 : 1승 1패

효테이 : 1승 1패

 

 

단식 1 - 릿카이 : 야규 히로시 VS 효테이 : 시시도 료

단식 1 - 릿카이 : 야규 히로시 패 VS 효테이 : 시시도 료 승 / 6-6에서 타이브레이크 5-7로 해서 6-7로 시시도 료 승

 

전국대회 나가기 전 아토베와 시시도가 대결을 하고 시시도는 패배, 뭐 당시 아토베의 추천으로 주전멤버로 다시 시시도가 뽑히기도 했고 그때는 쵸타로와 복식이었지만 출전 명단에 아토베는 단식으로 이름을 호명하고 복식으로 만족할꺼냐며 계속 언급을 한다. 야규의 레이저 빔, 시시도의 고속 라이징, 라이징 카운터로 응수, 차후 발전한 야규의 리플렉션 레이저로 반등을 하게 되고 시시도는 이를 깰 방법이 없었으나 쵸타로의 볼 끝은 제일 단순할 것이다라는 말을 확인하고는 마지막에 극전진으로 이기게 된다.  

-참고로 야규의 말로는 U-17에서 니오가 활약을 하는 걸 보고 자기도 각성을 하게 됐다하고 니오는 U-17 후 여행을 다닌다는 말을 한다. 그렇기에 만화책이 지금 독일과의 U-17 준결승전인데 한참 뒤로 설정을 잡았다.

또한 언급했던대로 니오 마사하루는 나오지 않는다. 

자칼이 출전을 요시오에게 넘겼고 니오가 나오지 않으면 효테이에서 한 명은 출전을 못하게 되는 하편에서 단식 2에서 지로는 출전하지 않는 전개가 된다. 

 

릿카이 : 1승 2패

효테이 : 2승 1패

 

하 편 - 

단식 2 - 릿카이 : 키리하라 아카야 VS 효테이 : 히요시 와카시

단식 2 - 릿카이 : 키리하라 아카야 VS 효테이 : 히요시 와카시 / 예측 : 100% 키리하라 아카야의 승, 왜? 어차피 실력상으로도 아카야가 U-17 대표도 나갈 정도로 우위지만 마지막에 주장끼리에 대결이 있기에 이미 결판은 난 사단. 

단식 3 - 릿카이 : 유키무라 세이이치 VS 효테이 : 아토베 케이고 

단식 3 - 릿카이 : 유키무라 세이이치 VS 효테이 : 아토베 케이고 / 예측 : 마지막까지 가는 접전으로 그리고 유키무라의 승, U-17 후 내용이라서 유키무라가 엄청 강해졌다. 테즈카도 거의 이길 뻔함. 

우선 전에 예측했던 3경기 다 맞췄다. 

밸런스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사나다, 렌지 넘버 2, 3인데 질리가 없고, 4경기 키리하라 아카야가 이길 수 밖에 없고,

5경기 유키무라 VS 아토베가 마지막 경기를 하겠다는 예고가 나왔기 때문에 뭐 그런 점이 아니더라도

무조건 5경기까지는 가는 게 100%인 거고,

그러므로 하 편은 우선 100% 릿카이 키리하라 아카야의 승이고, 마지막은 유키무라 세이이치의 승으로 3대2 릿카이의 승리로 끝날 것이다. 

이게 보면 U-17 이 끝난 시점에 성사된 경기이므로 31권에서 유키무라 VS 테즈카 전에서 유키무라가 거의 테즈카 턱 밑까지 끌고 간 것을 보면 2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로 유키무라의 승이다.

1. 타이브레이크에서 승 2. 언제나 그랬듯 7-6 의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