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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니스의 왕자 준결승전 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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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니스의 왕자

2022. 3. 14.

 

 

 

 

 

우선은 중국판 말고는 올라온 게 없어서 해석이 불가능하므로 그냥 대략의 내용만 말해 줄 것이다.

이거 3화 정도의 내용이기에 작 상....여기 기준으로 3달~4달 정도는 잡아 먹는 그런 내용.

중국어 적혀 있는 거 패스하고 핵심만 남기겠다.

 

1. 보르크와 뵤도인의 경기가 다시 리와인드 된다고 보시면 됨. 복선으로 보르크와 데즈카가 한 팀이 되어 단크마르, 베르티 ? 이렇게 해서 연습으로 대결하는 장면, 그리고 뵤도인은 해적이 되어 주변에 NO2 슈지부터 자기의 배에 탄 동료로 같은 해적 옷을 입고....옆에서 호위? 하는 느낌 모습... 그리고 결국에 승리에 도달하는 느낌...

 

2. 마지막에 항상 테니스의 왕자의 자주 나오는 장면...뵤도인이 결정적인 슛을 난리고 전사하는 비스므레한 피떡이 된 채로 쓰러져 있으나 이걸 보르크가 가까스로 넘김. 당연히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으나 피떡이 되있고 쓰러져서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팅...넘김. (이건 뭐 항상 이런 패턴이라) 일본의 승리

 

-여기까지가 지난 번까지 내용인 듯. 

 

 

-여기부터가 뵤도인이 이기고 벌어지는 내용 (뵤도인 안 죽음.ㅋ 얼굴 전체에 붕대감고 고기 깔짝임)

이제부터 뭐가 나와야 되는데..대략 대결의 윤곽이라도...ㅋㅋ

근데 항상 테니스의 왕자의 중간 쓸모없는 대결 타임이...ㅋ 

고기 테트리스 대회라고 해야 하나? 그냥 그림으로 보이는대로 설명하고 있음.

고기를 진짜 테트리스 모양으로 구워서 판을 만드는 게임....을 함..

헬기 2대에 데즈카, 아토베가 타고 처음에 이를 생중계 한다는 컨셉...

 

여기에 호주, 스위스, 프랑스, 미국, 심지어는 아라메노마? 팀까지 다 나옴. 여기는 감독까지도 다 똑같은 의상 ㅋ

그리고 대결하고 뭐 점수도 합산되고...1위팀부터 쭉 나열됨. 근데 또 웃긴 건 스페인 팀도 분명 결승전 진출팀인데 없음..ㅋ

 

그리고는 

항상 또 나오는 전개...

이누이랑 특제즙 만들어서 가지고 옴. 위에 보이는 것 처럼...죄다 쓰러짐

 

위에 그림은 없지만 또 다음 대결..은..쓸데없는 고기 받아 먹기 대회?

테즈카, 아토베가 탄 헬기에서 고기를 공중에서 던짐...

이걸 선수들이 뛰어서 받아 먹음..ㅋㅋ 참 항상 이런 식으로 중간을 떼우지만 매번 예상하지만 항상 이런 식..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부분으로 마무리인데..

 

안토니오 다 메다노레 VS 토쿠가와 카즈야 대결 성사...? 일 듯

아마도 토쿠가와가 기에 눌려서 움츠리다가 이기는 전개?

이로써 료가 VS 료마는 처음 언급한 듯 확정이고 마지막 단식...

 

이러면 일본이 차후 2승인데...

초반에 내리 2경기 복식을 다 일본이 지거나....

일본이 복식 1 패배, 단식 1패배, 복식 1승리...라는 조건이 붙음..

 

다른 스페인 캐릭터들이 베일에 쌓여 더 궁금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