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

사랑채뜨락 2010. 5. 21. 22:51

 

 

 

울엄마도 아직 무쇠솥쓰시는데...
누룽지도 그립고, 아궁이불에 구워먹는 감자, 고구마도 그립네요.
아궁이에 불만 보면 마음은 항상 그때를 생각하게 되지요......ㅎ
ㅎㅎㅎ아궁이앞에 있는 아낙의 모습..
울 친정엄마도 생각나구요,
울 친정언니두 생각나구요...

저어려서.. 엄마 대신..볼모로 불땐 생각도 나요.ㅎㅎㅎ
ㅎㅎ아궁이의 추억 참 많지요.
군불지피고 아궁이 앞에 옹기종기 모여 불도 쬐고
불 다 때고나면 맛있는 군고구마 생각도 나고...
무엇보다도 장작을 패던 기억이 많이 나는 사랑채 입니다.ㅎ
장작을 패던 기억이 많은 사랑채님...힘이 아주 ㅎㅎㅎㅎ
체력은 국력?...6월내내...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세요 ~~~